아반떼 N이아닌 하이브리드에도 아직도 DCT 넣는거 보고 참 기가 차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공인연비야 소폭 더 좋을수있겠지만
아반떼하브 들어가는건 하브전용 개발된 6단 DCT라지만 태생이 도심주행위주로 사는 하브차엔 어울리지않는 미션방식인데..
요즘 차량 구매하는 소비자들이 개돼지들인줄 아는지
뭐 패들시프트 수동조작하듯이 운용하면효율 변속스피드
운전재미 모두 일반오토미션보다 더 좋을수 있다고 설명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단언컨데 패들시프트니 기어수동조작이니 귀찮게 변속하며 타려고 아반떼 하브사는 소비자는 100명중 1명도 안될텐데 말이죠
P.s
소비자 기호에 맞춰 BMW는 스포츠성향 쿠페 로드스터 컨버나 심지어 M시리즈에도 7단 게트락 DCT버리고 ZF8단 넣고있는데 사골 우리듯이 더블클러치미션 대중차에도 넣고있는 현대 기아 아 추가로 아우디 폭스바겐 그룹도 모두 반성해야할듯 싶기도 합니다.
시내주행시 변속기에 부담을 주는 반클러치 상황은 모터가 담당하면 되고요.
남양의 연구진들이 더 잘 알겠지요. 프리우스 찬양글이나 쓰는 일개 일반인보다요.
아반떼 하이브리드 제대로 타보시긴 하셨어요?
골프 6세대 14년째 32만 타고 있는 사람입니다.
엑셀링을 조금만 신경쓰면 도심 17km, 고속도로 25km 는 그냥 찍어버리는게, DCT 와 디젤 조합이며, (게기판 말고 실연비 계산)
하물며 하이브리드는 더 할것 입니다.
케바케를 너무 일반화시키지 마셨으면 합니다.
위에도 썼지만 6세대 골프를 14년 째 32만 탔지만, 아직 엔진 잡음 및 미션 문제 없습니다.
제가 특이한건지는 모르겠습니만... 유튜브에서 떠드는 거 빼고(유튜브 내용만 보고 있으면 살 수 있는 차가 있을런지) 제 주변에 DCT 장착 차량 모는 사람이 제법 됩니다만(비슷한 시기에 차 산 사람이 많아서)모르겠어요. 미션이 문제인지 그 전에 차를 바꿔서 문제가 없는건지
대충 10만에 플라이휠 마모 이슈 나온다고 보시면 됩니다, 시동걸고 밖에서 들어보면 타타타타타 소리가 나요 ㅎ
미션 교환비용 대충 130? 쯤 나오는 거 같은데 유류비 아낀 거 저걸로 까먹는 기분이에요 ㅠ ㅋㅋㅋ
지금 길바닥에 굴러다니는 현기 1.6 DCT 하브 차량들 9년 넘은거는 아시는지 모르겠지만..
이렇다 하게 발견된 문제점 있나요? 저도 7년 탔고 지금도 카페가보면 딱히 내구성 이슈 없는데요...
신형 프리우스 탈래 8년넘은 1세대 니로 탈래 물어보면 저는 니로 탈랍니다ㅋㅋㅋ
요새 DCT들이 아우디 정도에만 달려 나오는데, 아우디 판매량이 좋지 않아
옛날 생각 하시는 것 같습니다.
토컨이 dct만큼 빨라졌듯, dct는 토컨만큼 부드러워졌거든요.
저속에서 모두 커버쳐주는 것도 아니고(충전량에 따라서는) 하리브리드라 DCT의 단점이 ‘모두’ 상쇄된다는 느낌은 못 받았습니다.
다만 연비에서의 이점이나, 하브라서 DCT라도 그나마 괜찮다는 것은 동의합니다.
/Vollago
위에말한대로 하브의경우 저속에서 전기모터 개입되니 현기 일반내연기관 디젤가솔린 초창기6단DCT 7단DCT보단 울컥말타기나 내구성 클러치마모도 더 줄인건 사실입니다만 토요타 프리우스 초창기 4세대 하브배터리 리튬으로 바뀐4.5세대까지 두대이상 토요타 THS방식과 직접 비교해보며 2 3년은 운용해본 입장에선 현대기아는 왜 하브에 이딴 말타기더블클러치미션을 집어넣었지 ?참구리다느낀게 결론이였고. 하다못해
클러치작동유같은것도 길어도 4만마다 안갈아주면 이거 안되겠구나부터 해서..
하여튼 결국은 위에분들 쉴드와 다르게 현대기아도 최신하브차량들엔 승차감,내구성이슈에서 훨씬 자유로울수밖에 없는 일반오토미션 토크컨버터들어가고 DCT를 여전히 넣더라도 토크허용수치 높아야하는 중형하브부터는 8단습식dct들어갑니다. 몇년있음 하브6단DCT 완전 퇴출되겠죠.
일반내연기관 들어가는 6,7단건식DCT들 완전히 퇴출수순밟았듯이..
참고로 현대 기아 6 7단dct는 모두 건식dct미션인데 건식dct미션타입자체가 전세계적으로 퇴출수순입니다. Bmw 벤츠 다 버린지 오래고 폭스바겐 아우디 포르쉐 그룹만 아직고집중인거같네유
벤츠에 아직 DCT사용하는 모델들 있어요 ㅎㅎ
미니도 쓰고요.
폭바 현세대 습식 DSG차들도 좀 타보시면 편견이 좀 없어지실 수도 있어요.
저도 현대 건식 DCT쓰는 초창기 셀토스는 불편했던 경험이 있긴 한데, 니로 하브에서는 샐토스만큼 나쁘지는 않았습니다.
16년식 인거 치곤 미션에 대한 큰 단점은 안 느껴지더라구요.
오히려 모터 때문에 단점이 상쇄 되는 느낌인데
준중형급 dct 하이브리드 차량들은 이걸로 괜찮지 않나? 싶습니다
미션 관련 국물류는 출고때부터 지금까지 단 한번도 안 갈았습니다.
차쟁이들이나 변속이 어쩌네 저쩌네 하지 일반적으론 그런거 체감도 못해요..
차 좋아하고 현기 파워트레인쪽에서 일 하고 있어서 편견인지는 모르겠지만 욕 먹을 조합은 아니에요..
요즘 현기 하브는 DCT 넣어도 내연기관의 울컥거림이 없습죠.
모터가 엔진을 먼저 동기화 시킨후 미트시킵니다. 구형 하브와 달라요.
요즘 하브는 클러치판을 생략해버리고 기어를 그냥 물러도 될 정도에요. 그게 르노의 도그클러치죠.
좀 타보고 말씀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