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지리산 등산을 위해 내려가는 길에 남풍세IC 부근 막히는 도로에서 필요 이상으로 안전거리가 긴 차량이 있어 지나갈때 쳐다보니 창문도 열어두고 당당히 애니를 시청하고 있더군요. 안전을 위해 그러면 안된다는 걸 알려주고 싶어 온라인 유료 교육권을 신청해줬습니다.
부디 1차 강의에서 졸업하길 바랄뿐입니다.
그렇게 해도 아무 제제를 못받으니 점점 머리를 비우나 봅니다.
본인들이 지금 뭘 어떻게 하고있는건지 최소한의 자각도 없어요
교육을 못받아서 그런거 같아요.
이번 기회에 잘 배우길 바랄뿐입니다.
다행히 블박 끄트머리에 딱 잡혀있더라구요.
창문을 열어놔줘서 더 쉽게 알아볼 수 있었습니다.
고속도로에서 차간거리 뚝 떨어진채로 휘청이면 90%확률이더군요..
그나마 본문처럼 낮에는 잘 보이기라도 하지, 밤에는 블박영상 신고해도 수용도 안됩니다
혼자 유독 이상한 움직임으로 도로 흐름을 끊길래
짜잉나서 신고까지 하게 됐네요.
뇌가 없는사람 같아서..그냥 제가 사고 당하기 싫어서 다른 방향으로 갔습니다..
생각이 없을거 같네요.
부디 좋은 공부되길 바랄뿐입니다.
sm차량인데 주행보조기능을 사용 안한거 같았습니다.
혼자 엇박자로 도로 흐름을 끊길래
짜잉나서 지켜보니 역시나였던 케이스였습니다.
그 차량들은 도대체 뭐하는지 볼 수도 없네요.
그러고보니 저도 딴 짓했을것으로 추정되는 트럭으로부터
100:0 사고를 당한적이 있었네요.
합류구간이라 졸음운전은 아니였을거 같고
운전 대충하며 딴 짓하다 제 차 옆을 다 긁었놨었죠.
제목이 궁금해 지네요
에휴
네요
100~200km 휴게소 제외하고 집중하는 제가 다 바보같을정도로
집중안하는 운전자들 너무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