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 삼천포 - 제주 왕복일정으로 포니 여러대가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서울에서 삼천포로 내려가는길에 휴게소에서 찰칵
삼천포항 오션비스타 제주호 앞에서 찰칵
선사측의 협조로 멋진 추억 남겼습니다.
포니2 승용, 포니2 픽업, 포니엑셀
서울에서 약400km를 달려와 선적을 위해 대기중인 포니들 찰칵
바다 건너 제주도 도착하여 찰칵
푸른하늘과 맑은공기가 너무좋았습니다.
금능해변에 잠시 정차하여 찰칵
1100고지도 안전하게 드라이빙 완료
제주 한라산 공장의 초청으로 공장마당에 주차하고, 단체 견학도 실시했습니다.
천사의물방을 , 한라산 소주 최고!
붉게 타오르는 제주의 노을

제주항을 기점으로 제주를 한바퀴 돌고, 육지로 돌아가기 위해 대기중인 모습입니다.

짐차답게 짐을 한가득 싣고, 총 3박4일간, 약 1300km 이상을 주행하였고,
CB무전기로 소통하며 대열운행 절대금지, 안전거리 확보, 하위차로 주행 등등 안전을 최우선으로 주행했습니다.
잊지못할 즐거운 시간 보내고 모두 안전하게 복귀했습니다.
너무 멋진 모습 잘 보고 갔습니다! (따봉)
예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