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 new generation of the Citroen C5 Aircross compact SUV will launch in 2025.
- The previewing concept brings a fresh styling language and a larger footprint.
- The SUV rides on the STLA Medium platform, offering ICE, hybrid, and EV options.
Citroën C5 Aircross 컨셉트
다이나믹하고 세련된 디자인으로 부드러운 곡선과 강한 캐릭터라인이 특징입니다.
새로운 헤드라이트와 테일램프 디자인이 인상적이며, 실내는 가족이 여행하기에 적합한 충분한 수납공간이 제공됩니다.
첨단 운전자 보조기능이 있으며, 파워트레인은 가솔린 및 디젤 이외에도 전기차또한 가능할것입니다.
기존의 EMP2 플랫폼에서 스텔란티스의 신형 중형플랫폼으로 바뀌며
이는 이미 푸조의 3008과 5008 그리고 오펠의 그랜드랜드가 사용중입니다.
파워트레인은 아마도 1.2리터 3기통 마일드하브 터보로 134마력으로 제공되며 이는 스텔란티스구룹에서 자주사용되는엔진입니다.
푸조의 3008과 5008의 파워트레인을 같이쓴다면 73kWh 또는 98kWh 배터리가 적용되며
이는 최대 700km 주행가능거리를 지닐것입니다. 그래서 전륜(앞) 또는 사륜 듀얼모터 셋업이 될것입니다.
위 모델의 실제 양산버전은 2025년에 출시가 가까워지면 알수있어보입니다.
[전 아직 시트로엥의 첨단 디자인은 받아들일준비가 되진않았네요..ㄷ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