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기존 E-GMP의 이미지는
전기차로 설계한 '전용'플랫폼으로 이해하고 있었고
이미지로 보면 아래같은 이미지였습니다
밑에 샤시라고 부르는것같은데 그 부분을 스케이트보드형으로 공유하고
배터리용량, 들어가는모터등 구동계?, 쇼바나 기타 부품들, 윗쪽에 올라가는 뚜껑(?)은 다르게 가는 느낌이였죠
즉 아랫쪽은 기본골격을 같이 쓴다는 느낌이였죠

모트라인 핵심은
니로=EV3 이게 아니라
EV3가 기존에 이야기 하던 egmp랑 다른데??
이거 아닌가요? 니로=ev 이건 유투버라
어그로끌기위한 슬로건이라고 봅니다
비유를 하자면
오토기어는 모토라인이 '대나무숲에 불났다!' 라고 하는데
대나무숲에 소나무도 꽤 있는데? 그럼 정확히 대나무숲은 아니지
대나무소나무숲이라고 해야지 무슨 대나무숲이라고 부르냐? 이런 느낌이죠
'불났다'(기존 EGMP랑 다른데)가 핵심인데 대나무숲에 집중하고 있는거죠
개인적으로 숲에 불난걸 보라니까 숲의 명칭에 집중하고 있는 느낌이 오토기어입니다.
차는 잘 만들어놓고 마케팅을 못하는 거 같아요. E-Gmp 말고 차라리 다른 살짝 변조한 명칭을 쓰던가.
기존 구매자에게 이렇게 말하고 설명해놓고 혼자서 휙휙 바꿔버리는게 너무 많아요. 이러면 결국 신뢰를 잃게 되는데도 생각을 안하는거 같습니다.
자동차 디자인도 브랜드 정체성이 있나 생각이 들때가 있는데 페이스리프트때도 전면디자인은 기존거 버리고 다시 시작한다는 느낌이 들어서 아쉽습니다. (독일,영국차들이 이런건 잘하는거 같아요.)
아직 현대차 브랜드 디자인이 정형화 되지 않아서 아직은 과도기 구나 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제는 용어도 자기들끼리 정리가 안되었구나 생각이 들어서.. 점점 신뢰가 무너지는거 같습니다.
마케팅 팀과는 별개로 엔지니어링 측면에서는 너무 잘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말이죠..
그쵸e-gmp2 이런식으로만 해도 아무논란 안됏죠
다만 아주 일부가 니로=ev3 에 꽂혀 물고 늘어져야 무승부라도 될줄알고 썩은동앗줄마냥 잡고 있는거죠.
이제 다 끝난 떡밥이고 대부분은 님 말씀대로 이해하고 있기 때문에 일부 사람들의 의견에는 신경 안쓰시면 됩니다. 아니 안쓰셔야 합니다.
저는 일이 더 커졌으면 좋겟어요. 갑론을박이 터지더라도 대다수 분들은 뭐가 정답인지 아실테고 일이나 커졌으면 좋겠습니다.
두 입장 모두 결국에는 기아차가 문제라는 것은 동일 하니까요.
저는 사실 두 채널 모두 구독이 되어있으나 이번을 계기로 한쪽은 구독을 해지하였습니다. 이게 단순한 국뽕인지 발전한 현기 전기차의 대변인지 애매모호했었는데 이제 결심이 섰죠.
대부분 사람들은 님처럼 생각하고 있고 제조사 발표가 아닌이상 끝나지 않을 문제라 그냥 제조사 발표를 기다릴 뿐입니다.
아니 작년 ev5 ev3 전륜기반 400볼트 만들어 놓고
이지엠피라고 판게 일년인데
무슨 새로 발표를 해요..
님 댓글에 몇가지 알려드린거 같은데
절대 이해를 안하시고
계속 같은 말만 반복 하시네요
1. 최초 문제제기가 아예 잘못되었고,
2. 거기에 대응한 측에서도 미숙했으며,
3. 제조사에서 최초에 제대로 밝히지 않는것은 아쉽다.. 입니다.
그중에서 저는 1번이 제일 문제라 봅니다.
어그로 끌기 위한 슬로건이라 하더라도 정도가 있죠.
=니로다, 연료통이다, 차라리 니로를 사라 등 이건 악의적이라 생각합니다.
예능으로 보시는 분도 있겠지만, 자동차 리뷰를 보는 목적은 정보를 얻고자 함이 기본인데, 제대로 확인하지도 않고 심증으로 내질러 버리고 선동하는 듯한 영상은 리뷰라고 할 수 없다 생각합니다.
구독자 수나 이런걸 보면 충분히 제조사에 문의 하거나 확인 할 수 있는 상황이면서,.
그것도 안하고 심증만으로 내질러서 안그래도 캐즘이니 어쩌니 하면서 어려워지는 전기차 시장에 찬물을 끼얹었다 생각해요. 중국 전기차 진출 시점과 연관짓는 분들도 계시던데, 그건 모르겠구요.
2번은.. 그채널은 시승기를 많이 안올리시더라구요. 무슨말인지는 알겠는데 본업에 충실하셔야 할듯 했습니다.
새롭게 보게될 두 채널은 앞으로도 안볼것 같습니다. 둘다 별로에요.
동감합니다.
거기 팬보이들이 니로라고 한 건 단순 어그로다
속 뜻은 이지엠피가 왜 달라진거냐는 뜻이였다고
논리 단계를 아득히 뛰어 넘는 실드를 치는데
이러면 교주 신도라고 비방하는 측과 뭐가 다른지 모르겠네요.
800볼트 기존 스케이드보드 플랫폼으로 가격을 맞춰내지 못한
기아도 아쉽습니다
기존 니로보다 거의 천만원 가까이 떨어뜨린 가격이였는데, 그 가격에 맞는 합당한 이유를 설명하면 문제가 되지 않았을거라고 생각했습니다.
어디에 차라리 니로를 사라고 나옵니까?
EV3 상품성 좋고 차 좋다 가성비 훌륭하다. 근데 이거 들어보니 밑에 생긴게 EGMP라고 홍보했던거랑 다르고 니로와 언더바디가 동일하다 EGMP는 아닌것 같다. 이거였는데요?
제목은 어그로 끄느라 EV3는 니로다 이런식이었을 뿐이죠.
우주게임왕님
EV3가 훨씬 좋은데 니로랑 플랫폼이 같아 보이는건 이상하다 EGMP라고 불러도 되는게 맞냐. 현대가 그렇다고 하니 그런가보다 하겠지만 이상하다. 그리고 니로가 휠베이스는 좀더 길다 이렇게 얘기를 하고 있으니 윤성로가 농담으로 그럼 니로사요. 이러잖아요 이건 그렇다고 니로를 살수는 없잖아 이소리잖습니까.
니로 사지 말란 소리죠.
어디에 니로를 사란 얘기가 있나요?
프론트는 전기차용으로 보강하고 미드,리어 형상을 변형하여서 egpm맞다는건데...
이게 egmp의 파생이고 고로 니로ev는 아니다 > 모트라인 개소리 이 패턴이더라고요.
니로ev = ev3에 꽂혀서...
니로ev랑 같던다르던 관계없이 ev3는 파생이라기보단 egmp 기준에서는 개조가 맞죠..
개조가 거슬리면 개량정도?
파생이라면 근원되는 유사성을 가지고있어야하는데 근원 구성이라곤 모터하나뿐이고
근데 그걸로 egmp를 나누진않는다했고
파생을 논한다면 egmp의 파생이라기보단
n3플랫폼의 파생이 더 맞다봅니다. n3도 계획이 하브 전기 내연 대응 범용플랫폼이었으니까요
아니 그냥 현기 발표기준으로
쉽게생각해서 전륜기반 egmp면
기존 아이오닉에 들어가는 진짜 egmp는 앞뒤 모터공간다있으니까
원가절감해서 프론트에만 넣고 차가작으니 뒤에 공간을 살릴게요 해야 전륜기반egmp지....
그리고 e-awd 검토중이란것도.... 듀얼모터가아니라..
그냥 내연이나 하브에차들에있던 e-awd 모터넣겠다는걸로 보입니다.
이렇게 다른 시스템인데 같은 E-GMP로 묶는게 맞느냐 라는게 논란이 된다면 몰라도
E-GMP라더니 왜 기존 E-GMP를 쓴 다른 차량이랑 다르냐고 하는건
그동안 기아가 홍보했던 다른 사양들은 하나도 안보고 그냥 E-GMP라는 단어 하나만 보고 이야기 하는거 같네요
조금만 검색해보셔도
400볼트 전륜 egmp는 작년 중국 ev5출시 때부터
나온 이야기고요 올해 테크데이 등등
클레임을 걸 시간은 일년 가까이 있었습니다.
다른 채널도 다 보는 입장에서
작게나마 지적하고 넘어간 분들이 많고요
그런 선행과정없이 그냥 아 언더바디 비슷해보이니
니로다라고 지른 사람이 문제죠
ev5는 띄어 볼 수 가없었으니까요;;;;
ev3도 출시때 다 그냥 전륜모터 egpm구나했지.. 원래하던 하체리뷰하려고 띄우고 읭? 했던사안아닌가요.
아니 전륜기반으로 하려면 샤시부터 달라집니다.
새로 설계 했다고 간담회 신차 발표회 테크데이
여러번 말했고요
다른 유투버들이 거기 가서 400볼트 전륜기반도 이지엠피라고
부른다. 아쉽다거나 이해한다고 언급하고 넘어간게
차 떠봐서 알거나 뇌피셜로 지어내서 한 이야기가 아닙니다.
증거를 원하시면 유투브에 여러 채널들 영상이 남아있으니까
ev5나 기아 테크데이 검색해보시죠
한가지 더
다른 카튜버들이 한가해서 그런데 가서 이야기듣고 공부해오고
정보전달하는게 아닙니다.
그냥 앉아보고 시승기나 찍을거면 기술적 부분에 대한 언급은
안하는게 나을 것 같습니다.
전륜이 된다고 꼭 샤시가 달라질 필요는 없겠죠.
폴스타가 듀얼모터 버전과 전륜구동 버전이 샤시를 공유한 사례도 있으니까요.
구토랑 오ㅔ잇슌지 뭔지가 말장난하고있는겁니다 ㅎㅎ
니로에 꼽혀서
핵심은 니로랑 같다가 아닌데
니로로 물고 말장난중이죠
공감합니다..
둘 다 차단이 답입니다
오토기어 쉴더는 없는데 모트라인 쉴더는 겁나 많은거 같아요;;
오토기어야 뒤집는말만 해서 자폭중이지만
내연기관기반 차량이다라는식으로 영상을 올려놓고 이제와선 egmp아니라고 한건데식 웃기죠;
내연기관 기반 차량이 맞아요.
언더프레임이 니로랑 같은 프레임입니다.
그리고 e-gmp가 아닌것도 사실입니다.
모트라인 이번관련 공식 영상 남아있는것 4개인가 그렇고 오토기어 보세요.
20개도 넘어요 ㅋㅋㅋ
심지어 본인이 그만한다. 어쩐다 하면서 오늘까지 올리는걸 보면. ㄷㄷㄷㄷ
오토기어 몇년치 영상 보세요. 타 유튜버 영상 까는 영상밖에 없습니다.
현실은 자신은 차도 시승도 안하고 집에서 눈으로 시승중인데 ㅋㅋㅋ
배터리 양 조절 vs 휠베이스 길이 늘리기 vs 전고를 높이기라는 틀을 조금 벗어나 여러가지를 방법을 찿아 보고 응용하여 만든 것 같은데 그 틀을 벗어나니 많이 불편한 것 같습니다.ㅎㅎ
만약 ev3 상품성이 허접했으면 그냥 염가 모델의 차량으로 넘어가며 관심조차 없었을 것 같습니다.ㅎㅎ
전 아무리 생각해봐도 egmp는 오닉5, ev6가 기준이되거든요.. ev3보고 egmp라고 한다면 ev6 껍데기 갈이가 되야하는게 맞다고봅니다만..
자꾸 플랫폼 정의가 튀어나오고 pe시스템이 튀어나오고 지금은 "ev3=니로" 여기에 몰두되어있고요
계속 두 유튜버를 끌고오니 난장판이 되버린거 같네요
그냥 ev3는 기존 ev6와 다른게 많고 그럼 왜 같은 egmp야? 이 질문에 대한 토론이 되어야하는데
두 유튜버들 대리전이 되버린 모양새죠..
더 싼가격에 니로 만들어주면 소비자에게 좋은건가요 나쁜건가요
만약에 ev3가 e-gmp 플랫폼 그대로 만들어서 니로 가격이나 그 위로 만들었으면 샀을까요? 아마 비싸다고 안샀을걸요
이미 ev3나 니로 살 생각도 없는 사람들일텐데요
결국 싸지면 싸지는 이유가 있는데 그게 이제 니로꺼 가져다 만든거죠
보다보면 그냥 자기 주장만 하는 사람 혹은 화 잘내는 사람들은 그냥 안보는게 젤 좋더라구요.
글쓰신거랑 이번 논란이랑
무슨상관이 있나요..??
동네 김밥집에서 국산으로 홍보하는 김밥을 맛있게 먹었습니다.
알고보니 일부 재료들이 국산이 아니었네요? 주인장한테 과장 허위 홍보 아니냐며 따졌더니 주인은 아무말도 못하고 조용히 있습니다.
근데 갑자기 엽.. 아니 옆테이블 손님이 껴들어서 “재료는 중국산이지만 한국인이 한국에서 만든 김밥이다. 맛있게 먹었으면 됐지 뭐 말이 많냐?”고 버럭 화를 내를 내네요
이제와서 'Ev3 = 니로는 어그로지 누가 진짜 그렇게 생각함?' 라고 하는건 참 속없다 싶네요
모트라인 윤성로가 뭐라고 유튜버를 쉴드치겠습니까
ev3=니로는 과한 주장이 맞습니다. 거기에 동의하지 않는 사람 많습니다.
윤성로를 편드는 게 아니라 오토기어 주장이 물타기 말장난이라고 느끼는 것입니다.
기아차가 기존에 홍보하던 것과 다른 차를 내놓았기에 대답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일뿐
유튜버를 그대로 따라가지 않습니다. 유튜버는 단지 먼저 이야기를 시작했다는 것이지. 우리 개개인들도 나름의 판단을 합니다.
ev3=니로라고 한게 한두명이 아니라고요?
egmp라고 한 이유를 해명해라는 주장이 대부분인데요
실제 내용물은 기존 e-gmp가 아닌거 같은데 정의가 바뀐거면 교통정리를 좀 해라
여기에 다른 유튜버 참전해서 비난하면서 어그로 끌기 시작.
양쪽에서 티격태격
그냥 개인적인 입장에서 봐서는 ev3는 기존 e-gmp라는 플랫폼이라는 정의랑은 안맞아 보이는건 사실이고
바뀐거였다면 그 부분에 대해서 제대로 홍보를 했어야 하는데 그것도 아니고 여기도 제대로 기존e-gmp정의랑
바뀐 부분 설명할 수 있는 사람이 과연 있을까요?
최소한 사용자한테 말한 e-gmp정의는 유지되어야 하고 그게 바뀌었다면 차량을 내놓으면서 그 부분에 대한 설명을 같이 곁들였어야 한다고 봅니다.
소프트웨어 플랫폼? 표시하듯이 버전, 등급별로 어떤거 빠지고 추가되고 변경되었다고 표시하는것 처럼
이런걸 차량별로 구분지어서 설명만 했더라도 이런 이슈는 없었을꺼 같네요.
그런걸 생각하고 만들지 않았으니깐 오히려 이런 문제가 발생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차가 상품성 있게 잘 나왔다'가 중요한 것 아닌가 싶네요. (제조사가 구라를 쳤네 아니네, 명칭이 이거네 저거네 하는 말싸움은 유튜버들 끼리 투닥거리는 소재에 불과한게 아닌가...)
그래도 현기의 기존 자료를 정리를 해서 공익적 목적으로 현기보고 정리해달라고 했는데...
망둥어가 내가 더 잘 알어 하고 날뛴게 문제인 사건이져...
거기다 정리되지 않고 다 맞는 얘기도 아닌 걸 질척거리면서 계속 되는 동영상 뭐 ...
이건 뭐 공익적 진실 증명이 아니라 뭔가 다른 수익적 목적만 뻔히 보이능..
그러고 더 최악은 세트로 둘다 상대방 비하등등....
이제와서 교통정리 해서 EV3도 정확히 e-gmp 다 하자니 지들이 지금까지 쏟아낸 말들이 있고,
아니다 라고 하자니 현기차 옹호하던 사람들 뭐 만드는 꼴이니 할수도 없고
현기가 지팔지꼰 꼴이죠 뭐
유투버야 논란 = 조회수 이니 뭐가 되었든 양측다 득이고요
egmp가 아니라고 주장하는 자의 레퍼런스들은 전부 현기가 말한 내용인데 왜 egmp가 아니라고 하는지 모르겠네요.
딴지를 걸고 싶으면 egmp 표준화가 덜 됐다 정도가 아닐까 싶네요.
E-GMP 는 플랫폼이니까, 해당 플랫폼의 주요 피처가 정확하게 구현되었는지 살펴보는게 맞는거죠
동일한 플랫폼인데 까보니까 전혀 다르게 생겼으면, 소비자 기만이 될 수 있는 거라고 생각하는데요
차를 잘 모르는 사람들은 그냥 아 이게 E-GMP 라서 기존에 E-GMP 차량을 타본 사람들 입장에서는
같은 플랫폼의 차량이니 신뢰성이 있지 하고 사는거죠. 엔진도 결함이 별로 없는 세대의 어떤 엔진을 사느냐를
중요하게 생각하는데, 동일 플랫폼인지 아닌지는 차량 구매 시 확인해야 할 사항이겠죠.
제 생각에는 차량 판매에 도움이 되거나 도움이 안되거나, 정확한 사실을 고객에게 전달할 의무는 제조사에 있다고 봅니다.
좀 무리수 마케팅 같긴 하네요.
그래도 전 돈 여유 있으면 살것 같긴 합니다. 상품성이 최강인것 같아서요. 아반떼도 만족하면서 타서... 바디도 괜찮을것 같고요.
EV3 가 스케이트 보드를 탈피한 개선 형태라고 하던가 그런소리 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개선 했으면 세대가 바뀌던 명칭이 바뀌던 해야 하는거 아님니까..
다른 차동차 메이커도 그렇고, 현대기아 내부에서도 기존의 샤시 개선사항이면 코드명 약간 바꿔서 사용하는 방식인데..
EV3 는가 E-GMP 라고 이야기 하는게 말이 안된다는 겁니다.
이는 다른 댓글 달은 사람들에게 하는 이야기가 아니고 현대기아에 이야기 하는 것 입니다.
이온음료로 잘 팔리고 있는데, 원래팔던 이온음료 성분과는 다른 포도당 캔디를 녹인 물이 맛이 비슷하다고 해서 같은 이온음료라고 팔면 안된다는거예요..
광고하던거랑은 맞춰줘야죠. 광고 보고 샀는데 광고랑 다르면 뒷통수 맞은 느낌 아니겠어요? 현기차는 아직도 e-gmp 홍보자료 수정을 하지 않고 있는데요.
차대나 샷시를보고 사는것도 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