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상 차가 꼭 필요한데.
월렌트 55만원쯤 매달 내고 장기 렌트 하다가 이제 기간 만료 됐네요.
최대한 고장 없이 잘 굴러가기만 하면 되는데요.
300만원짜리 자동차 샀다가 6개월도 못 타면 렌트비 보다 더 비싸게 내고 신급차 대신 똥차(?)타고 다니게 되는 셈인데.
엔카 보증 보험이 50만원(?) 쯤 내면 고장 나더라도 자기 부담금 5만원으로 다 수리해 준다던데.
350만원 내고 1년동안 고장 걱정 없이 타면 렌트보다 이익인가 싶은데.
제대로 된 생각일까요?
조언 좀 바랍니다.
300만원 중고차면 잔고장, 노후화 등으로 인해 업무에 지장을 줄 것 같아요
늙은차라고하니 마음이 아프네요 ㅠㅠ
전에 타던 차량은 차령 13년차에 팔았지만 고장 나서 바꾼것은 아니고 BMW 1,3 시리즈의 고속 회피기동에 반해서 바꾸었습니다.ㅎㅎ
그래서인지 저는 똥차나 고물차라는 표현을 쓴적은 없고 늙은 차라는 표현으로 쓰게 되더군요.ㅎㅎ
그리고 보험으로 고칠 때, 보상 렌트 같은 것 없습니다. 그냥 수리 동안 차를 못 쓰는 거죠...
필요에 따라 고려해볼만한 선택이기는 합니다...
엔카보증 아무 차에나 안들어 주던데요
상태 좀 괜찮은 차들만 보증 들어 갈걸요?
그냥 조삼 모사...차값 300이면 자차도 보험안드는 가격인데 별로 추천하지 않네요.
의외로 연식되고 몉삽만 키로수 많지만 그동안 관리하고 탄차여서 생각외로 컨디션 좋은 경우들 많은것 같아요.
유지보수 어떻게 되있는지도 모르는 차 뽑기보단.
차 자체가 내구성세팅에. 주기별로 칼같이 정비된 택부가 니아보이내요.
근처 택시공제 정비하면 유비보수도 저렴하구요..
350만원 이쪽저쪽에서 제일 가성비 좋고 막타기 좋은 차에요.
가져와서 어차피 50만원 정도 고칠 생각은 하시구요.
그럼 몇년은 별일 없이 탈겁니다.
케이카가 12개월잇는데.. 보증범위가 한계가잇고..고장나면 협력업체 찾아가서 수리맡기고
부품 대면 수리해서 찾아오는식입니다..
님경우랑은 안맞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