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전에 캐스퍼ev를 받아서 장롱면허인 와이프 연수시키려고 합니다. 2000년대 초반만해도 도로 정비가 막 이뤄진 한적한 도로가 꽤있어서 장소 선택하는데 고민할 필요가 없었는데 지금은 그런 도로를 찾기가 너무 힘드네요. 혹시 장롱면허인 가족이나 지인분을 연수시켜본 경험있으신분들은 장소 추천좀 부탁드립니다..
이틀전에 캐스퍼ev를 받아서 장롱면허인 와이프 연수시키려고 합니다. 2000년대 초반만해도 도로 정비가 막 이뤄진 한적한 도로가 꽤있어서 장소 선택하는데 고민할 필요가 없었는데 지금은 그런 도로를 찾기가 너무 힘드네요. 혹시 장롱면허인 가족이나 지인분을 연수시켜본 경험있으신분들은 장소 추천좀 부탁드립니다..
저도 와이프 학원에 보내서 도로주행 받게 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제 머릿속에도 월드컵경기장이 1순위였네요. 경기장 내 주차장이 넓으니까 여기서 뺑뺑 도는 연습부터 하려고요. 마침 유료화되서 차들도 없을것 같아요.
한적하고 넓은 주차장을 찾으셔서 일단 악셀, 브레이크 감 익히고 핸들도 조작해보면서 어느정도 차량에 익숙해져야 할 거 같네요.
전기차라서 살짝만 밟아도 훅 튀어나갈거 같아요...
그리고 차량 통행이 적은 넓은 도로를 찾으셔서 (공단)
좌회전 우회전 유턴 차선변경 계속 반복
어느정도 악셀 브레이킹 감각 생기면 가속도 쭉 해보고
풀브레이킹도 해보면 좋을 겁니다.
제 와이프는 이렇게 수회 반복하니까 출퇴근 알아서 잘 했습니다.
무탈하게 독립시켜 주셨군요. 부럽습니다.
희망을 갖고 가르쳐보겠습니다.
과정이 무탈하진 않았습니다... ㅠ
힘내세요..! 배우자 운전 알려주는 게 쉬운 일이 아니더라구요..
제와이프도 같이 교육좀....
신호등, 유턴, 차선변경 연습이 가능한가?
밤시간대 자운대 뺑뺑이가 최곱니다!
과장 조금 보태서 6차선 운전학원 수준
대청호는 저는 정말로 비추하는 편 입니다. 불필요하게 길이 좁고 커브가 많아서 초보 운전자에게는 겁만 나고 실제 운전에 도움이 안 된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