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 정비사가 열어도 불편사항이죠. 퓨즈박스 쉽게 열수 있는 차라면 아무리 오래 걸려도 3분이면 끝날일을 시트 들어내면 1시간에서 2시간은 걸리겠네요. 당연히 공임이 추가되겠죠. 물론 3분도 공임 받아야 하지만 3분짜리 공임은 없으므로 기본 공임 받겠네요. 하지만 시트 들어내는 작업 공임은 더 많아 지겠죠.
@님 정비소가 짜증내며 아에 입고 거부를 할 수 있으니 평범한 차주입장에서는 괜히 스트레스를 받으며 다시는 르노를 안 산다는 심각한 일도 그리 흔한 일은 아닙니다. -_-
힁둥이
IP 118.♡.11.51
10-10
2024-10-10 11: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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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한번을 열어도 불편한건 불편한거죠. 특히 한국에선 현기랑 비교하게 되는데 충분히 편하게 설계된 차도 있는데 저건 왜 저래 라는 소리가 나와도 쩔수없죠
나의X에게
IP 122.♡.250.232
10-10
2024-10-10 11:2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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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맡겨도 일반정비소 공임비 10만원 달라고 할수 있습니다. 2-3시간 걸린다고 현기차는 1분이면 돼고요
IP 211.♡.213.133
10-10
2024-10-10 12:2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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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icarus님 어... 제 차량은 디펜더 인데요 배터리 교환 하려면 조수석 시트 떼야 합니다... 퓨즈박스 보다 열어볼 일이 많기는 하겠지만 이게 불편 하다는 생각은 별로 안해봤네요.
멋진상우
IP 27.♡.242.79
10-10
2024-10-10 09:2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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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를 이렇게 만드는 회사는 정비성을 낮게 해서 정비비용으로 차값을 충당하거나, 아니면 추가 수익을 노리는 고의라고 생각합니다.
따라란!
IP 211.♡.180.93
10-10
2024-10-10 09:2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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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Peaceful 파키스탄에서도 큰형님이나 할 수 있을 작업이네요
IP 150.♡.211.244
10-10
2024-10-10 17: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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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란!님
순간 해설이 귀에 들렀었습니다. ㅋㅋㅋ
따라란!
IP 211.♡.180.93
10-10
2024-10-10 18: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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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바이오-렌치로 의자 떼어내죠. 퓨즈 꽂죠. 야하죠.
IP 198.♡.104.78
10-10
2024-10-10 09:4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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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 군요... 지방에서 장착점 하는 업체가 배선 작업할때 부직포테이프로 칭칭 감는 거를 먼가 대단한 거처럼 포장해서 다른 업체에서도 어쩔 수 없이 따라했던 그... 곳이네요... 실제 부직포테이프 감아 놓으면 배선색상 확인도 곤란하고 정비할때도 어렵게만 만들게 했으면서... 별걸 다 까네요. 장착점 입장에서는 어렵겠지만, 휴즈정도 교체하는 작업은 그다지 어렵지 않은 난이도 인데요. 실제 실내 휴즈박스도 휴즈 작업할때 쭈그리고 앉아 하는 건 똑같은데요. 굳이 시트 들어내지 않아도 될 거 같은데 호들갑이네요.
개가타고있어용
IP 106.♡.0.155
10-10
2024-10-10 10:4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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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부직포테이프 감는게 필수처럼 된 유행이 저기서 시작됐나 보네요. 개인적으로도 블박 케이블 시작부터 끝까지 다 감아버리면 나중에 문제 생기면 골치아프고 테이프에서 끈끈이가 묻어나와서 탈거 시 손에 묻고 내장재에도 꺼멓게 묻거나 해서 아주 싫어합니다. 차 몇대를 그런거 안감고 써도 잡소리로 신경쓰인 적은 한번도 없었네요.
애교콩
IP 182.♡.142.37
10-10
2024-10-10 13:3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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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부직포로 배선 감는거 10년도 더 지난 방법인데...
딱히 저 업체때문에 유명해졌다고 보기는 너무 옛날부터 하던거라 ...
이것도 호불호가 있는거라 잡소리가 나는거 싫어하는 사람들은 이 방법을 좋아라합니다.
나의X에게
IP 223.♡.214.13
10-10
2024-10-10 15:0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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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모델3 테슬라가 소음부분에서 좋은 평가를 받는 것은 눈에 안 보이는 부분까지 부직포로 많이 감싸다는 건데 테슬라는 효과도 없는 부분까지 신경을 쓴건가요
@이성당님 고장만 10개 넘게 났었고, 기억나는것중에 하나가, 예어컨 방향전환이 고장났는데, 교체하려면 통으로 교체 해야된다고해서 수리비용 120만원 달라고 하더라구요. 저도 엔진오일 교환도 모두 르삼 이용했는습니다. 그 전에 차가 아반테 였는데 교체 비용이 두배정도 들더군요. 그리고 자잘하게 고장 많았는데, 수리비가 비싸서 그냥 타고 다녔네요. 저그때 차 고를때.. 현기차 사면 호구다 라고해서 현기차 샀는데,,,, 르삼 산 저는 완전 바보더라구요 ㅠ
@아라미스님 현 SM5 오너 입니다. 전구교체는 범퍼를 탈거 하지 않아도 됩니다만.. 쫍아서 드럽게 힘들어요.. 연식이 좀 되다보니 전구 커넥터가 잘 뽑히지도 않고 손긁히고.. 전구 넣다가 뭐 잘못되면 그때 헤드라이트 탈거를 위해 범퍼를 내립니다. 덤으로 에어컨 필터 갈떄 글로브박스 분해해서 합니다.
백화련
IP 211.♡.200.102
10-10
2024-10-10 16:5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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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즈박스는 초반에 좀 만지면 건들일 크게 없어서 그러려니 하는데 르노 에어컨필터는.. 혼 좀 나야.. ㅎㅎ
M-Razr
IP 1.♡.70.93
10-10
2024-10-10 20:5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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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련님 그랑 콜레오스는 현대/기아랑 똑같은 방식입니다
백화련
IP 211.♡.112.176
10-11
2024-10-11 01: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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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azr님 아 애보면서 댓글쓰느라 좀 빼먹었네요. 그랑콜레오스 말고 전에 나온 차들 (qm6 등) 에어컨 필터 얘기였습니다 ㅋㅋ
이건 더 미쳤네요
ㅋㅋㅋ (엄근진)
ㅋㅋㅋㅋㅋ
이젠 퓨즈박스로 까는군요
/Vollago
블박업체들이 그면 시트다빼고작업하나요?ㅋ
어휴 뭔 의자뜯는다는 이야기에 저건 좀 심한데? 싶었는데 역시 그럴리는 없었네요
충분히 서비스모드(?)로 작업 되겠군요
불편사항은 아닐듯...
물론 3분도 공임 받아야 하지만 3분짜리 공임은 없으므로 기본 공임 받겠네요. 하지만 시트 들어내는 작업 공임은 더 많아 지겠죠.
정비소가 짜증내며 아에 입고 거부를 할 수 있으니 평범한 차주입장에서는 괜히 스트레스를 받으며 다시는 르노를 안 산다는 심각한 일도 그리 흔한 일은 아닙니다.
-_-
어... 제 차량은 디펜더 인데요
배터리 교환 하려면 조수석 시트 떼야 합니다...
퓨즈박스 보다 열어볼 일이 많기는 하겠지만 이게 불편 하다는 생각은 별로 안해봤네요.
순간 해설이 귀에 들렀었습니다. ㅋㅋㅋ
부직포테이프 감는게 필수처럼 된 유행이 저기서 시작됐나 보네요.
개인적으로도 블박 케이블 시작부터 끝까지 다 감아버리면 나중에 문제 생기면 골치아프고 테이프에서 끈끈이가 묻어나와서 탈거 시 손에 묻고 내장재에도 꺼멓게 묻거나 해서 아주 싫어합니다.
차 몇대를 그런거 안감고 써도 잡소리로 신경쓰인 적은 한번도 없었네요.
부직포로 배선 감는거 10년도 더 지난 방법인데...
딱히 저 업체때문에 유명해졌다고 보기는 너무 옛날부터 하던거라 ...
이것도 호불호가 있는거라 잡소리가 나는거 싫어하는 사람들은 이 방법을 좋아라합니다.
v60cc 는 엔진룸, 트렁크,조수석 글로브박스 하단에 있습니다
누군가는 퓨즈박스 걱정하고 차를 선택한다고 생각하니 우습네요
다음글을 예상 하건데.. 엔진룸에 있는 마데인차이나 부탁 드립니다.
저희 사무실에도 sm5, sm3 있었는데 정말 막타도 저희는 큰 고장 한번 없었거든요. 정비소 갈 일이 있을때도 그렇게 불편하다는 느낌도 없었고요. 엔진오일도 모두 르삼 정비소 이용 했었으니까요.
그리고 자잘하게 고장 많았는데, 수리비가 비싸서 그냥 타고 다녔네요. 저그때 차 고를때.. 현기차 사면 호구다 라고해서 현기차 샀는데,,,, 르삼 산 저는 완전 바보더라구요 ㅠ
물론 좋으면 좋지만 나빠도 딱히 문제 없잖아요?
그냥 정비비용이 조금 더 발생한다 정도가 고작인데요. 마치 엄청난 단점인양 그렇게 이야기한단 말이죠.
DIY하시는 분들이 그렇게 많았나.. 싶습니다.
지금은 공임차이가 조금 나지만 점점 차이가 더 벌어질거라고 생각합니다.
요즘 사람들 귀찮고 복잡한거 싫어 합니다.
르노포함 유럽차들은 설계가 x같다라고 영상을 본것같네요.. ㅎㅎㅎ
좋은 차량은 벤츠입니다. 얘네들은 정비사랑 같이 차를 설계하나 싶은 정도죠
침수구간을 맞닥드려서 급히 나가야한다던지, 시트에 뭘 쏟는다든지, 에어컨 응결수 배출이 잘못되서 차내에 흐른다든지 하는 일들이 얼마든지 일어날거 같은데.
그런걸 고려한다면 저렇게 바닥에 깔아두는 설계가 괜찬나 싶네요.
제가 경험한 볼보의 경우 에어컨 필터 하나 교체하는데 센터 콘솔쪽 하단을 드라이버를 이용해서 뜯어야 하고
새로운 에어컨 필터를 구겨넣듯 해야 겨우 교체를 할 수 있었습니다.
보증기간이 5년이라. 아직 제가 차에 뭐를 해본적은 없고. 사소한 문제 생겨도 정비센터 맡겨버립니다.
정비 예약하는게 좀 귀찮긴 합니다.
마음에 안들면 안사면 되는거고, 이정도 단점은 안된다면 살사람 다 사게 되어 있어요. 예전에 내가 올린 메인글이나 댓글의 내용들이 혐오적이진 않나 한번 생각해보게 되네요.
그러려니 하는데 르노 에어컨필터는.. 혼 좀 나야.. ㅎㅎ
작은아버지가 그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