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속 안하려고.. 기준속도로 주행하면..
차 간격이 벌어져 다른 차선에서 끼어 들기가 빈번하게 들어오는데..
이럴때 갑자기 택시 같은게 끼어들었을때 접촉하고 피하려면
급정거를 해야하는데.. 그럼 급정거 했다고 점수 깍이네요..
이것은 안전점수가 아니라..
세상의 수만은 부조리와 번뇌를 이기고
득도하기 위한 인고의 과정인듯..
과속 안하려고.. 기준속도로 주행하면..
차 간격이 벌어져 다른 차선에서 끼어 들기가 빈번하게 들어오는데..
이럴때 갑자기 택시 같은게 끼어들었을때 접촉하고 피하려면
급정거를 해야하는데.. 그럼 급정거 했다고 점수 깍이네요..
이것은 안전점수가 아니라..
세상의 수만은 부조리와 번뇌를 이기고
득도하기 위한 인고의 과정인듯..
이게 제일 난이도 극악입니다...
할인율이 Tmap 점수보다 초큼 높아서... 도전했다가... 힘들었네요.
전 운전 얌전하게 하고 급출발 급정거 안하는 스타일인데요
극악 난이도는 삼성화재 앱이네요
삼성화재 70점 후반 80점 초반 왔다 갔다 함
티맵 99점
현대앱 98점
어쨋든 할인율이 삼성화재가 높아서 현상태 유지하면서 사용 하고 있습니다.
조금 어이 없는 건 야간운전 하면 깍습니다.
낮에만 돌아다녀야 합니다.
Tmap / 앱 실행 + 경로 안내 / 급가속, 급감속만 피하면, 6개월 이내 500~1000km 이상 주행해서 90점 이상 (할인 가능 점수 70점 전후, 보험사 마다 다름) 점수 올리기 어렵지 않습니다. 되도록 고속도로에서 사용하는 것을 추천. 편법으로 시내버스, 고속버스 등을 탄 상태에서 Tmap 켜서 점수를 올릴 수도 있으나, 90점 이상이 쉽게 유지되어 그럴 필요가 없어서 시도해본 적은 없네요.
삼성화재 착!한 드라이브 / 앱 실행 + 차량 블루투스 연결 / 급가속, 급감속 뿐만 아니라 야간 운전도 점수 깎이는 원인이 되며 차량 블루투스와 연결 안하면, 점수 카운트 안 됩니다. (즉, 시내버스, 고속버스 등을 탄 상태에서 앱을 켜서 편법으로 점수를 올리는 것이 불가능합니다. 제가 잘못한 건지 모르지만, 제주도 갔을 때, 렌터카에서 블루투스 연결해봤는데도 역시 점수 카운트 안됩니다.) 주행해서 70점 이상 (할인 가능 점수 71점 이상) 점수 올리기 정말 어렵습니다.
만약 차량 블루투스와 연결하지 않을 경우, (주로 쓰는 폰에서 전화, 음악, Tmap 등 내비게이션, 삼성화재 다이렉트 앱 모두 하나의 폰으로 쓰는 상태에서) 삼성화재 착!한 드라이브로 주행 체크가 되지 않는 것은 물론이고, 블루투스로 스마트폰의 음악 들을 수 없을 뿐만 아니라 전화 통화도 할 수 없습니다. (차량 내비게이션에 스마트폰 2대 연결이 동시에 가능해서, 1대는 통화만, 다른 1대는 음악 재생 등으로 별도 연결이 가능하다면 다른 얘기지만...)
같은 단말기에 2개 앱을 같이 설치해서 똑같이 켜놨었는데, Tmap은 고속도로, 시내 다 해도 80점 아래로 내려가지 않는데... 삼성화재 착!한 드라이브는 70이상 이상으로 올라가 본 적이 없습니다. 여태까지 68점이 최고였으니... 지난 주 개천절 연휴에 다녀왔었는데... 뒷 차에 피해 안 가는 범위 내에서 차 간 거리 띄우고 한적한 길 위주로 다녔더니, 조금 더 올라서 69점까지 오긴 했습니다. (같은 기간 Tmap은 99점이었습니다.) 게다가 Tmap은 주행이력에 들어가면 주행경로 보여주면서 어디서 급감속, 급가속 등 점수 깎인 지점을 알려주는데, 삼성화재 착!한 드라이브는 그 딴 것 없습니다. 왜 점수가 떨어졌는지 피드백도 불가능하다니...
삼성화재 다이렉트 보험 때문에 쓰긴 하는데... 내년에 갱신할 때는 71점을 넘을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그나마 걷기 6천보 점수 + 10만보 달성 시 보너스 점수 + 드라이브 점수 + 출석 점수 등 여러가지 이벤트에 참여해서 1달에 10,000점 가까이 포인트를 얻어서 그걸로 운전자 보험료 등을 포인트로 납부하는 걸로 만족하고는 있습니다.
자동차 동호회 까페에서는 고속버스 탈 때 티맵 키고 다닌다 하더라구요.
탑승객으로써, 운전하는 네비처럼요. 그럼 점수 올라간다고 합니다...
와 그건 생각 못했는데 광역 버스 타고 퇴근할때 써도 되겠네요.
실제 티맵은 그 기준보다도 널널하게 적용하고 있구요(GPS 오차 보정 때문인 듯합니다).
급감속 급가속은 감점이 크지만 3초 이내 30 감속을 해야 하는거라 생각보다 시내에서 그거 뜰 일이 많지 않아요.
과속의 경우는 제한속도보다 15 높아야 합니다. 그리고 계기판은 실제 속도보다 높게 나와서 제한속도 +20으로 다녀도 과속으로 안 찍힙니다. 그리고 추월 정도로 짧은 과속도 안 찍히구요.
말씀하신 상황에서 티맵 점수를 지키는 방법은 두가지가 있습니다.
하나는 옆 차가 좀 뒤뚱거린다 싶으면 미리 좀 줄이다가(40~50 사이라는 시나리오), 갑자기 들어올 때는 급감속을 적당히 합니다. 정차만 안 하면 급감속이 아니니까요(10~20정도라는 시나리오).
두번째는 옆에서 뒤뚱거린다 싶으면 살짝 속도 높여서 자신 뒤로 들어오도록 유도하는 것도 방법 중 하나입니다.
저도 나름 높은 점수를 유지하고 있기는 하지만, 티맵 점수는 80점을 넘는 순간 큰 의미는 없다고 봅니다.
애초에 급감속 없는 운전 환경이 아니거든요..
말만 들으면 안전운전 불이행으로 누구나 인정할 거 같은 급감속..은 개꿀 하면서 점수 항목으로 둬야지 안그럼 누구나 다 티맵 점수 만점자 일 겁니다.
장인이 운전을 참 터프하게 하시는데 본인은 운전을 엄청 안전하게 잘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분은 티맵점수 70넘긴적이 없어서 할인 안받고 있고요.
저와 장인의 차이가 뭔가 보니 큰 차이가 급한 성격이더군요.
전에 그냥 키고다닐땐 70점 정도였어요 ㅋㅋ
폰 바꾼 이후로 다시 회복했습니다. 왕복 400km 정속주행하니 금방 회복되더라구요.
모르는 길 빨리 갈때는 카카오네비로 희생시킵니다.
넓은 시야, 다중동체추적시력, 물리적 예측능력? ?같은걸 요구하는거죠 ㄷㄷㄷ
즉 도로에서 내 주변 차들의 움직임을 끊임없이 파악하고 예측가능해야만 높은 점수가 나오는데
현실적으로 힘들죠
저는 뭐 FPS게임도 세계랭킹 탑5안에 들어본 놈이라 99점 정도 유지하는건 어렵지 않았습니다만
이렇게 운전하니 문제점이 제가 운전하는 모든 차의 후륜 브레이크에서 소음이 납니다 후륜 브레이크에 사실상 제동력이 안걸려서 꼭 방치된 차량 브레이크 마냥 소리가 나요 (마이바흐에서 끼이익 소리난다고 생각해 보세요 ㅋㅋㅋㅋ)
시내에서 신호 때문에 급감속 찍혀서 점수 확 깎인다는 분들이 많은데 매일 매번 운전할때마다 그런식으로 신호에 걸리는 것도 아닐뿐더러, 하루에도 몇번씩 급감속이 찍혀서 점수가 낮은 사람이라면 '안전 운전 점수' 가 제 역할을 하는거라고 생각합니다.
기아커넥트보다 점수 달성 쉽더라구요
그래서 아예 안씁니다 저 점수
이용하는 사람만 이용하니까
흐름에 방해가 되는 문제가 있지요.
뭐 애초에 그 흐름이라는 것도
다같이 과속하는거라 당당하게 말하기에는
민망한건데 오히려 다같이 그래서
당당할지도ㅋㅋㅋ
제한속도 맞춰서 운전하는 사람을
욕 할게 아니고 법정속도조차
지킬줄 모르는게 더 문제인건데…
시내길은 흐름 따라 가면 과속을 안할 수가 없더라요
급정거는 안전거리 유지하면 안할 수 있습니다
서울 시내 출퇴근입니다.
적당히 점수 측정은 됩니다만, 어뷰징이 가능해서 점수로 그 사람의 모든 운전을 말할 수는 없습니다.
예전엔 급감속 한번만 해도 10점은 우습게 날아갔어요
출력 딸리는 차가 최고입니다ㅎㅎ;
카플레이가 티맵이 구려서 카카오맵으로 갔더니. 30점 밖에 안나오길래 다시 티맵 왔습니다. 티맵은 95예요
티맵이 쉬워서 점수 올리다가 익숙해지니까 블루링크 점수도 오르더군요
점수 안깎이려면 빨갛게 되도 그냥 지나가야되는거죠.
사거리 가까워지면 미리 감속을 해놓습니다
그래도 급감속을 하는 경우들이 생기긴 하지만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