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페스티벌 인기가 많은가 봅니다
참가자가 너무 많아서 퀄리파잉 시간이 부쥭...
없섭과 뽀구미의 치열한 라이벌전이 관전 포인트
사고로 폐차하고 바로 차 수배 해 다음날 바로 출전한 없섭님도 대단하지만 그걸 승인한 와이프가... ㄷㄷㄷ
엔페가 유튜버판 된다고 불평하는 사람들도 있던데
아무도 관심없는 그들만의 리그가 되는 것 보다는 유튜버들이 많이 참가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저같은 쨉쨉이 입장에서는 없섭 영상이 감정이입도 더 되고 재미있어요
브레이크가 먹통되면서 그대로 충돌한 사고가 두건이나 발생했는데요
1P, 4P 모두 현대 캘리퍼겠지요?
브레이크라는게 구조적으로 매우 단순하고 딱히 결함이 있을 여지가 없는데 도대체 이해가 안갑니다
베이퍼락이라고 해도 서서히 조짐을 보여줄텐데 순식간에 먹통이 되다니....
현대에서 빨리 해결 해 주시길...
내부 영상 보니 패달 오인도 아니고 브레이크 잘 밟은 것 같은데
뭐때문에 갑자기 먹통이 되었는지 궁금하네요.
유튜버 판이라고 하는 사람이 있나본데 어쨌거나 일반인의 관심도를 끌어올리기에 좋은 컨텐츠 같아요.
아직 정확한 원인은 확인이 안된거죠?
분명 브레이크 때려밟는게 눈에 보이는데... 제동이 전혀안된다면 느낌이 어떨지 상상도 안갑니다.
저속도 아니고 100km가 넘는속도에서 얼마나 무서웠을지;;
저러고 다시 본선에 참가하는 배짱이라니 ㄷㄷ
본선에서도 경기 막판에 페이드가 와서 제동거리 늘어난다고 하던데..제동에 믿음이 없으면 경기 참가가 어렵지 않나 싶어요.
이 나라의 모터스포츠는 판이 너무 작아서 누구라도 들어오면 무조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