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에 있다보니 근 10년 정도 한국에서 운전하지 않다가 이번에 한국 들어가서 10일 정도 장거리 포함해서 여기 저기 운전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그전에는 한국에서도 자차 보유하고 있었고 운전에는 문제가 없었습니다.
다만 근 10년간 제가 알고 있던 운전 법규등이 바뀐것 같더라구요.
크게 우회전 및 학교인근 서행이 있는것 같던데 저같이 해외 오래있다가 한국 들어왔을때 주의해야 할 운전법규등이 있으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참고로 한국에서 렌트해서 운전할 차량은 소나타 하이브리드입니다.
** 추가합니다. 현재 일본에 거주하고 있으며 일본에서도 운전은 하고 있습니다.
10년 전보다 초보 노인 운전자들이 많아서 방어 운전 하세요~!
참고로 10년전과 크게 다른건 없고, 학교앞에서도 주의사항은 똑같은데 단속과 처벌이 강화되었다, 정도로 보시면 되지 않을까 싶어요.
우회전도 10년전과 같습니다. 경찰청에서 홍보를 잘못해서 사람들이 혼란에 빠졌을 뿐이죠..;;
아 딱 하나! 보행자 신호는 따로 보실 필요 없고, 전방에 교차로 차량신호가 적신호이면 그 때는 한 번 일시정지 했다가 우회전한다 이 정도 보시면 되겠네요
미국에서는 내 앞 신호등이 빨간색이면 우회전을 못하게 되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그냥 미국에서 하시던 대로 하시면 될듯 한데요.
어디서든 갑자기 튀어나오거든요.
그리고 우회전 전용 신호등이 있다면 그에 따라야 하구요.
그리고 일시 정지 후 우회전 한다고 그냥 생각하면 편합니다.
아 한국의 우회전은 신호가 없다면 항시 비보호라는거만 조심하시면됩니다
RHD 차들이 모두 와이퍼/깜빡이가 LHD랑 반대가 아닙니다
알고있습니다. 유럽쪽 차종은 그냥 우리가 생각하는 그 방향이더군요
개별 답글 못달고 여기 이렇게 남깁니다. ^^
역시 우회전이 제일 큰것 같네요. 배달 오토바이 등도 항상 조심해야 겠네요.
기본적으로 서행 및 양보운전 한다면 크게 문제는 없을것 같습니다.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Vollago
모두 엉망으로 운전하니 그부분만 유의 하시고
안전운전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우회전시 빨간불이라 무의식적으로 멈추게 되더군요
그리고 주차장이나 골목등에서 차선이 없는 곳에서 의식안하면
왼쪽으로 핸들돌리게 되더라구요.
마지막으로 무서운건 위에 댓글에 있듯이 언제 튀어나올지
모르는 오토바이더군요..
일본에서 자전거는 골목에서나 무섭지만 한국에서 오토바이는 골목은 물론 차도에서 신호무시 기본스킬에 갑자기 튀어 나오니 무섭더군요
한국에서 운전할때 좋은건 경찰때매 마음조리며 운전 안해도 되는건 좋더군요
카메라가 많으니 조심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