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플랫폼은 '제조사'의 편의를 위해 여러차종에 같은 구성요소를 같이 쓰는 개념 입니다.
즉 소비자 입장에서 '플랫폼이 같다'라는 것이 장점이 될 이유는 없고
무슨 플랫폼을 썼느냐를 신경 쓸 필요도 없지요
- 하지만 현대는 E-GMP가 내연기관을 쓴 다른 플랫폼과는 달리 '전용'플랫폼이라는 것을 강조해서 광고 해 왔습니다.
그러니 전기차인 EV3가 E-GMP를 썼다고 하는 것에 소비자들이 매력을 느낄 여지가 있지요
- EV3가 E-GMP를 쓰지 않아서 나쁜 차라고 주장한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 기존의 E-GMP와 EV3의 '섀시'가 다르다는 것은 모두 인정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 통상적인 플랫폼의 정의에 '섀시'가 포함되느냐 아니냐는 크게 중요한 부분이 아닙니다.
위에서 이야기 했듯이 플랫폼이라는 것은 소비자나 마케팅을 위한 것이 아니라 제조사의 편의를 위한 개념이니까요
하지만 현대가 E-GMP를 광고하면서 '섀시'를 매우 중요하게 부각시켜서 광고 해 왔으니 의아함을 가지는 것이지요
그렇게 중요하게 광고해왔던 '섀시'가 다른데?
전기차 '전용'섀시가 아닌 기존 내연기관 섀시를 개량한 것 같은데?
같은 플랫폼이라고 이야기 하는 것이 맞는 것일까요?
- 오토기어의 장광설에 대해서는 거론하고 싶지도 않고, 모트라인은 말꼬리 잡고 싸움 해 봐야 얻을 것이 없어 보입니다.
Ps. 이게 뭐 대단한 일이라고 난리냐 하는 분들도 있는데
저도 동의합니다
그냥 '현대 좀 웃기네'하고 넘어갈 일이라고 생각해요
무리한 쉴드 치는 분들 때문에 말이 많아지는 것 아닐까 싶어요
누가봐도 후륜느낌나고?
함 궁금하긴하네요(전 아이오닉5 승차감에 매우 만족하는중...)
만약 고급차량용 플랫폼 새시를 아랫 등급들도 같이 쓰면 규모의 경제 때문에 아랫등급 부품을 따로 만드는 비용을 절감하기 위해 그냥 같은 파츠를 쓰는 케이스가 많습니다
BMW L7플랫폼이 3,4,2,1 같이 쓰면서 1시리즈가 많은 혜택을 봤죠
예전엔 철로를 쓰는 것을 말하다가
지금은 여러 종류의 기차가 다닐 수 있게 된 기차역으로 비유하더군요.
다른 비유로는,
토요타의 (이름은 잘 모릅니다) 어떤 플랫폼이
경차부터 대부분의 차량에 쓰인다고도 하고...
즉, 이번 논란은 본문에 적혀 있듯이,
기존의 홍보와 달라진... 확장된 개념을
소비자에게 이해시키는 과정이 충분했는가 아닌가에 대한 의견차로 보이네요.
그렇다고 개념 확장을 하지 말라고 할 수도 없는 것이니까요.
E-GMP 라고 표현되었어요.
홈페이지 오기라고 보기엔 기아차가 자기 말장난에 자기가 당한거고,
맞은 표기라기엔 EV3, EV5 에ㅜ대해 e-GMP 라고 표기했던건 뭐라ㅜ설명할건가에 대한 숙제가 남지요
https://www.kia.cn/vehicles/ev5/
전용플랫폼이아니라 개조플랫폼도 포함이란거니..
ㅋㅋㅋㅋㅋ나중에는 e-GMP
E-GMP 발음하는 차이도 올려줘야겠네요 조금 더 강하게 이! 하고 불러야하나? ㅋㅋㅋㅋㅋ
상무 : 이걸 좀 E-GMP라 하기는 좀 그렇지 않어?
부장 : e-GMP리 하면 일반인들은 잘 모를겁니다. 문제생기면 e는 E의 economic 버전이라 하면 됩니다.
상무 : 그럴듯 하네, 진행합시다. 나한테 공식 결재는 올리지마.
무슨 오뚜기 육개장라면을 농심 육개장이라고 우기는 거 같더라구요
그리고 목숨걸고 쉴드치는 자칭 교수님이라는 사람도 제정신은 아닌거같음
모트라인 영상 댓글엔 e gmp 말장난 관련 댓이 좋아요
많더라고요..
여기서 이미 끝난것같긴합니다. 영상은 안끝나겠지만;;
논리자체는 모트라인쪽이 납득이 더 가거든요.
제조사 입장에서 억울하다쳐도 그건 지들끼리
이제서 커뮤니케이션 통합한거지
소비자입장에서는 기만당한 느낌을 절대 지울 수 없죠.
ev3가 니로ev보다 싸고
ev3가 상품성이 떨어지지않는다해도요
다른건 다른건데 뭘자꾸 범위확장이니 소리를 하는건지..
지금도 올라오는 영상은 계속 말꼬리 잡기죠..
조회수 빨아먹기 목적 외에는 왜저렇게까지 급발진하는지 설명이 안되더군요
말로만 떠들게 아니라 현기가 진짜로 E-GMP로 사기친게 맞다면 공정위에 신고를 하던, 불매운동을 하던, 법원에 고발을 하던 행동으로 보여주면 됩니다.
행동하지 못 한다면 이유는 2가지 뿐이죠.
책임지기 싫거나, 입증할 자신이 없거나.
기존 e gmp 대비 같은점이 표면적으로는 거의 없고
(800v x, 후방충전 x, 섀시 x, 배터리 탑재 구조 x 등등)
니로 플랫폼과 같은점이 다수 보이는데
기아에서 홍보 잘못한게 맞지않나요?
그렇다고 공식적으로 홍보자료에 그동안 e gmp 개념을 이제는 수정하겠다고 널리 알린것도 아니고...
차는 잘나왔으니 기아 홍보방식만 까면 될일같은데 너무 논란이 계속되는 느낌입니다.
이를 변명하는것도 참으로 궁색하고요.
현대/기아는 '플랫폼'의 개념부터 다시 장착시켜야합니다.
이런것도 약속대련 아닌가 싶어요.. 두채널간에
이런거 해야 조회수 잘나오고 이슈가 되니까? ㅋㅋ
대부분 지금까지 통념과 제조사도 플랫폼 안에 차대구조도 포함이었죠. 프레임방식 차량도 아니고
그리고 만약 저 댓글처럼 오토기어 말이 맞다면 굳이 전기차 전.용. 플랫폼이라고 지금껏 홍보할 필요도 없죠. 플랫폼이 전기화 모듈이라면 당연 전기차에만 들어가는건데…
그리고 김정민 편집장도 말하는게 좀 구런게 평소에 젠틀한척 말하지만 긁히면 인신비방 비꼬기 엄청해요. 오히려 윤성로는 존대했는데 오토기어는 미용실실장 박고 시작했죠. 윤성로 말이 틀리더라도 그런 태도는…
BMW 오열 ㅠㅠ
그걸 이미지 좋은 E-GMP로 퉁치려고 했던것 같습니다.
근데 아무런 설명도 없이 이건 E-GMP에요 해버려서 이 난리가 난것 같아요
플랫폼에 따라 주행 성능 차이가 많이 나기 때문이죠.
예를 들어 최근 BMW의 1시리즈가 기존 3시리즈 후륜 베이스의 플랫폼에서 전륜 베이스 플랫폼으로 바뀐다고 했을때
정말 안타까워 하는 BMW팬들이 많았죠. 후륜 베이스 특유의 맛이 사라질게 뻔하거든요.
아우디 역시 전륜 베이스 MQB 플랫폼의 A3, Q3와 사륜 베이스 MLB플랫폼의 A4, Q5는 주행 성능 차이가 꽤 납니다.
플랫폼에 따라 섀시와 파워트레인의 배치까지 모두 달라지니 어떤 플랫폼인지에 따라 소비자가 체감하는 것도 다르죠.
그랜져가 아무리 고급지게 잘 만들어도 제네시스를 넘어 설 수 없는건
전륜 베이스 플랫폼과 후륜 베이스 플랫폼의 차이가 있기 때문이구요.
폭바 차대를 가져다 쓰는 람보르기니는 어떻게
설명하실 건가요. 아우디 포르쉐는 같은 차대인데요..
지리자동차 엔진 쓰는
콜레오스는 왜 까여야 하지요..
MQB는 가로배치 플랫폼이고 폭스바겐 골프, 아우디 A3같은 소형차용 플랫폼이죠.
말씀하신 람보르기니 우루스의 MLB플랫폼 차대는 아우디가 개발한것이고 폭바 그룹 내에서도 아우디의 기술력은 높은 수준입니다.
기술력으로 아우디가 람보르기니보다 더 낮다는 가정이 들어가신듯 한데 그 가정 자체가 잘못된것 같습니다.
지리자동차가 까이는 이유는 지리 자동차라는 브랜드 자체가 신뢰가 가는 브랜드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일단 적어도 자동차에서 뼈대를 만드는 기술로 인정 받을려면 모터스포츠에서 "증명"을 해야 하기 때문이죠.
아님 람보르기니 우루스가 아우디와 다른 플랫폼이라고 속였습니까?
지금 문제가 되는 건 E-GMP 플랫폼에 대한 정의가 최초 현기가 이야기한 포인트와 겹치는 부분이 없고 니로 2세대에 더 가까운데 같은 플랫폼을 쓴다고 해서 생긴 이슈 아닌가요?
그리고 지금 다툼?은 두채널간 감정싸움이 되버려서..............
저도 구독하다 끊었습니다.
ICE 개조 플랫폼과 유사성이 있긴하지만 E-GMP의 노하우와 일부 시스템을 공유하는 새로운 플랫폼을 만들었다
이랬으면 아~무도 뭐라 안했어요. 이정도 설명만 해줬어도 '아 제조사가 그렇대잖아' 논리가 그냥 이기죠
이정도면 정말 일부러 노이즈마케팅 하는 수준..
EV3발표회때 참석하지 않는 윤성로씨만 그 부분을 듣지 못했으니 현기차에 속인거라고 한거죠.
현기차에서 사전공식자료배포를 통해서 E-GMP 새롭게 정의했다고 발표했다면 문제가 될 것이 없었습니다.그 부분은 현기차에서 실수한거죠.
정의를 다시 하다니요..
일단 업그레이드 아니구요. 사전에 알릴 필요가 있는게 아니라 반드시 알렸어야 하고, 저정도면 그냥 이름을 따로 가져가는게 맞죠. 애초에 내연기관에 맞춘 플랫폼이랑 다른거라 정의해놓고 공표해놓고 사내에서만 재정의하면 끝나나요? 무슨 사내프로그램 이름도 아니고
너무 마케팅 포인트로 사용을 했고,
소비자들의 수준은 플랫폼에 관심가질 정도로 높죠.
다만 소비자들이 공감을 못할뿐인거죠.
현대에서 계속 그렇게 밀어 붙힌다면 몇년이 지나면 egmp의 개념은 자연스럽게 그렇게 녹아들꺼라고 봅니다.
다만, 현대에 대한 소비자의 신뢰는 떨어질 수 밖에 없고, 현대는 그걸 극복하려면 꽤 시간이 걸리겠죠.
그 발표회에 참여했던 일부 유튜버들만 질문으로 들은 내용뿐이구요
그럼 처음 정의할 때, 내연기관이랑 완전히 다르다. 전기차 전용이다 이런 워딩을 쓰면 안되는거죠.
본인이 알고 있는 플랫폼과 다르다는게 아니라, 현기가 말했던 플랫폼 정의랑 다른거죠.
무슨 신라면 맛 바뀌는 수준으로 말씀하시네요.
공식적으로 이렇게 됐다 해명해야 맞죠.. 해명 하고 .. 니로도 e-gmp 다 이제 나오는 모든 전기차들은 e-gmp 로
통칭하기로 했다 뭐 이런식으로 선 그어져야죠 .. 결국 e-gmp 는 이도 저도 아닌게 되버리는거구요
e-gmp 플래폼이 전기차 전용 설계라서 뭔가 다른것처럼 광고해왔는데 실제론 내연기관차 개조한거랑 크게 다르지않다라는 사실이 드러난건데
이게 큰일이 아니라구요??
게다가 뜯어보니 실제로는 니로 내연차를 베이스로한 니로EV의 차대를 개조한거였습니다.
마케팅 용어고 뭐고간에 니로ev랑 ev3이랑 큰 차이가 없는게 문제의 본질이고 그동안 차이가 엄청 큰것처럼 마케팅 해오던게 구라라는걸 알게된거뿐이라 꼬투리 잡을 껀덕지가 자체가 전혀 없는 일 이죠 그냥 기계적으로 똑같이 생긴건데요 이걸 님같은 분들이 자꾸 별일 아닌것처럼 몰아가시는게 매우 수상해(?) 보이십니다
아우디는 동일한 플랫폼의 경우 부품 공유가 100개가 되는데 도요타는 부품 공유가 20개 밖에 안되면 도요타에 가서 따지실 건가요? 동일한 플랫폼인데 차대가 다르면 다 따져야겠네요?
다른 기자들은 차알못이라서 안 걸고 넘어진 걸까요? 그냥 모트라인 예전부터 어그로로 유명했고 별 것도 아닌 거 가지고 또 어그로 끄니까 욕 먹는 겁니다.
현대 기아는 그냥 있어 보이려고 E-GMP라는 용어를 쓴 거고 대부분은 아 전기차 플랫폼에 맞게 모듈화 하고 있나 보구나 생각하지 무슨 차대가 다르다느니.. 허위 과대 광고로 신고해도 절대 못 이기는 사례에요 이건. 인터뷰 했던 다른 기자 분들이 차알못이라서 물고 늘어지지 않는게 아닙니다. 애초에 코에 걸면 코걸이 귀에 걸면 귀걸이인 개념을 꼬투리 하나 잡아가지고 이 난리를 치는게 더 수상합니다.
내연기관개조차랑 e-gmp랑 차대가 같은거 자체가 문제라구요ㅋㅋ기술적정의는 제조사 마음이라고 칩시다 근데 소비자는 현대 마음인지 기아마음인지 정회장마음인지 님마음인지 관심없고요ㅋㅋ 차대 똑같으면서 왜 다른거처럼 광고했냐고 묻잖아요 여기에 답을 해야죠 부품은 다음문제고요
전기차 살거면 가장 잘 만들고 1위기업꺼 사야죠
내연 기관에서 벤츠나 bmw사듯이 말이죠
근데 오토기어는 항상 이런식입니다..
뭐 중국차 배터리도 같은 내용 몇 번씩 주구장창...
새로운 전기차 플랫폼 eM 플랫폼 나오잖아요? 그럼 그때는 eGMP-eM 이럴건가요? Egmp em.엄연히 다른가고 egmp가 확장 개념이면 em도.. 쓰면 안될거같은데 뭔가 족보가 꼬인 느낌이네요 이번계기로
섀시는 한글로 “차대”로 번역하다보니 “뼈대”로 번역이 되는데 단순한 “언더바디 차체”가 아닙니다. 언더바디를 포함해서 자동차가 굴러갈 수 있게 해주는 기계장치(현가+조향+제동)와 파워트레인을 모두 포함한 넓은 개념이 섀시입니다. 파워트레인은 내연기관의 경우 엔진과 T/M이지만 전기차에선 배터리, 모터를 포함한 전기/전력시스템이 포함되겠죠. 그래서 플랫폼공유는 곧 섀시의 공유인 것입니다. 플랫폼 공유의 주목적은 단순히 차체 하부의 철판 덩어리를 공유하려고 하는게 아니고 기계장치들을 공용화하는 게 더 큰 목적이죠. 개발비용이 매우 많이 들어갑니다.
현대차의 E-GMP 설명에도 섀시에 대한 개념이 일부 나와 있습니다.
"E-GMP는 배터리, 모터 및 전력 전기 시스템을 포함한 차량의 (섀시)로 구성되어 있으며, 확장 가능한 휠베이스를 통해 다양한 유형의 차량을 구성할 수 있도록 모듈화 및 표준화된 통합 플랫폼입니다."
그런데 윤성로는 현대차 설명을 가져오면서 “섀시” 단어 설명에 괄호넣고 섀시(프레임으로 이루어짐) 이렇게 임의로 추가했군요. 프레임은 섀시의 수많은 구성품 중 하나일 뿐이지 섀시가 곧 프레임이 아닙니다.
네이버 지식백과(두산백과)에는 정확하게 설명되어 있습니다.
https://m.terms.naver.com/entry.naver?docId=1110892&cid=40942&categoryId=32358
네이버(두산백과)에도 아래와 같이 섀시를 설명합니다.
섀시(Chassis):
자동차를 구조적으로 구조를 크게 나누면 차체(body shell/body)와 섀시로 나눌 수 있다. 여기서 말하는 섀시는 차량의 차체를 탑재하지 않은 상태의 것이다. 차량이 달리는 데 필요한 최소한의 기계장치가 설치되어있기 때문에 섀시만으로도 주행은 가능하다.
구성 요소에는 엔진, 동력전달장치, 서스펜션, 브레이크, 조향장치 등으로 이루어진다. 다시 말하면, 섀시를 이루는 기본 골격인 프레임에 엔진, 변속기, 클러치, 핸들, 차축, 차바퀴를 조립한 것을 말한다. 자동차의 기능상으로 보면 섀시는 동력전달 , 제동, 현가(懸架), 전기 따위의 각종 장치를 갖추고 있다.
말씀하신 플래폼 개념은 언급된 유튜버도 그렇고 여기 왠간한 회원님들은 다 인지를 하고 있는 내용입니다.
정작 모든 자동차 기자들은 아무 소리 안합니다.
할 필요가 없는 사안이거든요.
요즘 유행하는 말이 생각나네요
오글거린다 라는 말이 나오고 사람들에게 감성이 사라졌고 선비 라는 말이 나오자 절제하는 사람이 사라졌고 나댄다 라는 말이 나오자 용기있는 사람이 사라졌고 설명충이라는 말이 나오자 자기가 아는 지식을 나누려는 사람들이 사라졌다.
물론 소비자가 1, 2, 5 라는 임의의 제품군에서 2는 1이랑 더 비슷하니 1플랫폼이라고 생각할 수 있다는건 마케팅적에서는 잘못한게 맞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제조사가 정의하기 나름이고 기술적으로는 어디에 더 맞는지는 공개하지 않은 이상 소비자가 알 방법이 없겠죠.
https://www.hyundai.com/worldwide/ko/brand-journal/ioniq/e-gmp-revolution
https://www.hyundai.co.kr/story/CONT0000000000089036
근데 EV3는 저 정의한 내용이랑 너무다른게 이슈구요.
결정적으로 내연차개조 차체라는거부터가 다르죠
에를들면 전기차 전용 설계, 800V 충전, 500km 주행거리, 8점 마운트 배터리 체결, 충전구위치 등 상세하게 공식 홈페이지에 나열해놨습니다.
E-GMP에 탑재되는 대용량 배터리 덕분에 1회 충전으로 500km까지 주행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E-GMP는 18분이면 배터리를 완충할 수 있습니다. 800V 충전 시스템으로
전기차 전용으로 탄생한 E-GMP를 채택한 전기차는, 내연기관 차량에 맞게 설계된 플랫폼을 그대로 사용해야 했던 기존의 전기차와는 완전히 다릅니다.
배터리를 관통하는 8점 마운트 방식을 적용하여 충격을 흡수해 내부공간이 변형되지 않도록 하여, 탑승자를 안전하게 보호합니다.
이렇게 발표해놓고 공개도안하고 내부적으로만 정의를 바꾼다?
정의를 바꾸는것까진 이해해도 이걸 공개하지않고 자기들끼리만 슬쩍얘기한게 더 문제죠
제가 잘못 알고 있었네요.
알고보니 니로ev의 스킨체인지급으로 보이는 후속차량을 만들고서 e-gmp의 정의를 바꿨다
소비자 기만이라고 봅니다.
솔직히 어려운 얘기는 모르겠고,
미용실 실장은 누구를 지칭하는 건가요?
설마 윤성로씨?
그냥 평범하던데.... 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