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누적 주행거리가 15만 km ~ 21만 km 쯤 되면
미션 내부가 쿵하는 충격과 함께 1속/3속 변속 불량? 메시지 띄우면서 엑셀 밟아도 차 안나갑니다
미션 내부에 UD리테이너라고 하는 건데, 그거 고정해주는 볼트의 체결력이 다되서 UD 리네이너 풀림 - 미션 내부서 신나게 댄스 - 미션 내부 클러치들 박살
이런 루트 탑니다
출고후 20만km 면 미션 뽕은 뽑았다고 보면 나쁘지는 않겠죠..
현기 하브도 모르겠습니다만....음...
보통 누적 주행거리가 15만 km ~ 21만 km 쯤 되면
미션 내부가 쿵하는 충격과 함께 1속/3속 변속 불량? 메시지 띄우면서 엑셀 밟아도 차 안나갑니다
미션 내부에 UD리테이너라고 하는 건데, 그거 고정해주는 볼트의 체결력이 다되서 UD 리네이너 풀림 - 미션 내부서 신나게 댄스 - 미션 내부 클러치들 박살
이런 루트 탑니다
출고후 20만km 면 미션 뽕은 뽑았다고 보면 나쁘지는 않겠죠..
현기 하브도 모르겠습니다만....음...
2열 에어벤트 성애자 Razr-i 였습니다. 또한 4WD 및 AWD 를 좋아합니다만....그게 글쎄... 이제부터 결함덩어리에 자국민 배타테스터 호구 취급하는 현대/기아차 신차 구매 않습니다. 앞으로 해외 소식 및 상용차 위주의 소식을 전해드릴까 합니다.
zf계열이나 mb쪽 미션들도 10만내외에서 오버홀 해주어야하구요
ZF를 10만에 오버홀 한다는 소리는 처음 듣네요
보통 10만에 미션 오일교환이죠
경험이나 근거있나요?
없으시죠?
그 예방정비라는것이 굉장히 단순무식 했었습니다. 저런 볼트를 그냥 용접을 해버려서 아예 풀릴 일이 없게 조치를 하는거였죠....
옛날 a7탈때 10만이면 미션나간다는 얘기 많이 들었는데 딱 10만 찍으니까 진짜 칼같이 나가더라고요.
현기 하브도 모르겠습니다만....음...
이라고 쓰신게 긍정의 의미는 아닌걸로 읽혀서요
전 후지다는걸로 받아들였나봅니다
하브용도 솔직히 우려가 되긴 합니다.
근데 키로수 보고 어???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새차사서 15만키로 이상 타는 사람은 생각보다 많지 않으니까요
8만이상 중고차는 들어가는 돈이 더 많으니 사지말라는건 거의 공식처럼 돼있는거 아닌가요? 그럼 후진게 맞죠.
일단 저희 회사에서 굴리는 09년식 진짜 최초생산분 유압식 핸들들어간 깡통yf가 현재 45만km인데 미션만 멀쩡합니다 ㅋㅋㅋ. 대신 미션오일을 지크 atf6로 7만km마다 교환했습니다.
/Vollago
15만~21만이면 뭐 하나 고장나도 이상하지 않은 키로수인데, 무슨 마음의 준비를ㅋㅋㅋㅋㅋㅋ
내용은 미션이 15~20만에 뻗을 '수'도 있다면
제목이 좀 과하지 않나? 싶네요
15~20만이면 미션이 뻗어도 이해가 가는 키로수고
현대 6단이면 200언더로 충분히 될텐데
ZF처럼 사다 쓴건가 싶었는데, 그건 아니고 현대거긴 하구요.
주변에 6단 미션 달린차들 보면 30만 이상 별 문제 없이 타길래 사골이라 욕은 먹어도 내구성은 크게 걱정 안했는데..
10만안돼서 터지는차들이 참 많았던 기억이.
젠2도 사실 개선판수준이었어서
젠3이전 gm차들은 그냥 없는셈 치는게 좋긴합니다ㅎㅎ
동생 중고로 업어온 18년식 k3
변속충격이 있어서 보증만료 전 예방정비 보냈는데 불량판정 받고 다행히 교환 받았습니다
재밌는건 6만넘은 차량인데 이전 차주가 이미 1회 미션을 교환받았다는군요
관련 카페 가면 며칠에 한번씩 미션교환 받았다는 얘기 올라옵니다
보증끝나면 교체비용 300이 넘는다고 하고요
베뉴는 리콜했다고 들었고
k3는 무시하고 그냥 뭉개고 있고
아반떼도 같은 구조일텐데 아반떼는 엄청 팔리고 있단 말이죠...
과연 몇년후 어떻게 될지
록타이트 바르고 체결하면 해결되는 건가요?
시간이 지나면 다른쪽에 문제가 생기겠지만
워낙에 더 심한 설계 결함들을 많이봐서 오히려 갸꿀이라는 느낌이
저거땜에 변속기 여는게 좀 코미디긴 하지만요
https://blog.naver.com/ktw1206/223500827695
어차피 미션 까야합니다. UD 리테이너볼트가 미션 케이스 내부에 있거든요.
오히려 고장난 것이 뽑기실패라고 봅니다.
https://blog.naver.com/ktw1206/223474740793
https://blog.naver.com/cgt0203/223061890098
사례가 아예 없다고는 할수 없을 것 같습니다.
저차들이 다 뽑기를 잘 못한걸수도 있겠지요;...
난 20만키로 오일교환도 안하고 아무탈 없이 진짜 잘탔는데, 폐차할때까지 미션상태는 진짜 좋았어요.
그래서 또 현기차 샀죠.
26만킬로에 같은 증세로 미션수리했습니다.
2.8만에 이상하게 냉간 첫시동시 텅! 하면서 앞으로 나가려고 하더라고요. 이거 재현시키려고 전날에 차 맡기고 간 기억이 있습니다. 결국 재현되어 미션 교체했죠.
지금 8만인데 가끔 멍때리고 아주 가끔 저단에서 울컥거림 빼면 이상은 없네요. 곧 미션오일이나 갈아야 겠습니다.
저 정도의 내구성이면 문제 없는 수준이네요.
그리고 미션 통채로 교환한다고 해도 독삼사에 비하면 비용이 양반입니다. 현기는 그맛에 타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