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행 환경이
고속 : 시내 = 7:3 이라면
하이브리드의 장점은 어떤 부분이라 생각하시나요?
요즘 차량들은
NVH도 많이 신경을 써서
저속에서 하브의 정숙성이
큰 메리트가 없고
차량들 공인 연비를 봐도
고속에서 생각보다 높지 않아서
가솔린이 낫지 않을까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저와 같은 주행 환경이면
하이브리드를 고집할 필요가 있을지
조언을 구합니다.
운행 환경이
고속 : 시내 = 7:3 이라면
하이브리드의 장점은 어떤 부분이라 생각하시나요?
요즘 차량들은
NVH도 많이 신경을 써서
저속에서 하브의 정숙성이
큰 메리트가 없고
차량들 공인 연비를 봐도
고속에서 생각보다 높지 않아서
가솔린이 낫지 않을까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저와 같은 주행 환경이면
하이브리드를 고집할 필요가 있을지
조언을 구합니다.
동일차종(쏘렌토,싼타페)에서 가솔린/하브면 하브겠지만
이전글 RAV4때문에 질문하시는거면
한국에서 일본차 모는건 진짜 하이브리드 빠돌이라서
일본차오너라고 욕먹어도 근본하브오우나라서 괜찮다고 멘탈관리 할 수 있어야지 탈 수 있다는거지 추천은 못합니다.
[미국이랑 우리나라에서 일본차 타는 사람을 보는 시선은 다릅니다.]
이전글에 다들 GV70으로 대동단결이었는데 말이죠.
시내가 10프로 이하면 별필요 없긴한데요
고속에서도 순간적으로 모터로 밀어주는 힘이 있고 급가속 급감속 주행 안하면 연비도 내연보다 낫습니다
전기 > 하브 > 가솔린 아닐까 싶습니다.
평지 항속시, 내리막, 회생제동감속 등등 최대한 연비를 뽑도록 사이사이 들어가요.
회사차량들이 고속도로 주행 90%넘는 하브인데 평균연비가 18~20km/L 나옵니다.
출고후 4만 평균 gv70 9정도 그랜져 2.5만 평균 16.5 입니다. 주행가능거리 가득 넣으면 11만원에 650 vs 6만원에 850 뜹니다.
모터가 서포트를 해주기 때문에
고속 뿐아니라 일상주행시엔 대부분 킥다운 없이 가속되어 대단히 정숙하고,
중간 중간 시동까지 꺼지니 내연기관과 정숙성은 비교 불가입니다.
그리고 하브는 반자율이나 스마트크루즈컨트롤도 모터가 서포트 해줘 내연기관과 달리 자연스러움은 급 자체가 달라요.
현기는 하이브리드 rpm 표시도 안되는데 어떻게 아세요?
rpm 나오는 차가 있어요
카니발 하브 타는데 2000-2500정도 쓰네요
아마 드라이브 모드나 운전자 성향에 따라 다르지 않을까요?
오일 증가는 해결됐나요? gdi터보+전기의 숙명 같은 부분이고 그래서 도요타가 자연흡기 고집하는거라고 해서 구매 포기 했거든요
흐름대로 따라 가는데요?
물론 가족들이랑만 타서 스무스하게 운전 할려고하긴 합니다만..
연비 따지면서 운전 하는 스타일은 아닙니다
다른게 있다면 고급유만 넣어요 이게 차이날려나요?
오일증가는 현기고 도요타고 혼다고 전부 낭낭하게 증가합니다
지금은 도요타도 하브에 터보달아서 나오고
르노도 그렇구요
그럼 하브 안 타야 겠네요
디젤 15km 20km는 가솔린에선 안나오는 연비더군요.
시내주행 위주는 디젤에겐 최억이고요.
가솔린은 안되죠..
고속도로 연비 20km 정도 나옵니다
연비생각에 나도모르게 차분히 운전합니다
시내는 두말할것 없이 하브가 좋습니다
정차시 시동까진 상태에서 에어컨 나오는 것 참 좋습니다
조용한 차를 좋아하는 저로서는 10,000% 만족합니다
이번에 전기차로 바꾸는데 까칠이는 폐차까지 탈 예정이라 세컨카를 팔기로 했습니다
(시속 110km 안넘긴다는 가정에서...)
주행거리가 많으시다면 고속에서도 하이브리드가 확실히 메리트가 있구요.
엔진오일이나 브레이크패드 같은 것 교환주기도 하이브리드가 가솔린 보다 더 깁니다.
그리고 30% 시내주행을 하긴 하니까요.
하이브리드와 가솔린의 가장 큰 차이는 정차시인것 같아요.
하이브리드 타다가 간만에 가솔린을 타보니 (준대형급) 정차 시 확실히 엔진 진동이 꽤 거슬리더라구요.
여유 되신다면 하이브리드가 확실히 더 좋다고 생각하지만, 비용을 어떻게라도 아껴야 하는 상황이고 주행거리가 많지 않다면 하이브리드의 장점을 포기하고 조금 더 불편하지만 가솔린으로 가는것도 괜찮은 선택이라고 봅니다.
출퇴근 거리 합쳐서 100km이고요,
고속도로가 90%이상입니다.
5년 16만 타고 있는중이고요,
계기판 연비는 여름에는 20km이상이고,
겨울에는 20km이하입니다.
과속만 안하시면 이 연비정도는 나오실거라 생각됩니다.
요즘 터보 안달린 디젤차는 없어요..
정차하고 발진 할때 (4~5초) 이후에는 주행내내 시끄러워요...
음감 자체도 거슬리는 소리고.. 시내에서 액셀 밟을때 마다 또 경운기 켜지나 싶을 정도로 짜증 나네요.
그보다 고속이거나 부하가 걸리면 디젤이 훨씬 낫습니다.
중형은 RPM이 3000 이상이라느니 RPM 표시가 없다느니 이런소리를 어떻게 할 수 있는지..
근데고속도로가 많다면 전기가더좋아요
톨비할인..
저속의 정숙감에 익숙해지면 결국 전기차를 원하게 됩니다.
하긴 걔넨 덕일차의 하차감을 잘 모르니까요..
유럽식 마일드 하이브리드는 고속 연비가 시내보다 훨씬 잘나오던데요?
볼보 s90 고속연비는 트립상이긴 하지만 18.8 까지 찍어봤습니다. 보통 16~18 사이 왔다갔다 합니다. 카페엔 20 넘긴 분들도 있더라구요.
반면 시내는 8~9나옵니다.
안전성도 그렇고 이 차는 확실히 고속도로용이구나~ 하고 타고 있습니다.
그밖에는 무슨 장점이 있는지 궁금하긴 합니다
이거 안겪어본 사람은 몰라요 ㅋㅋㅋ
그전 그랜저 HG 2.4 일때는 크루즈 걸고 평균연비 13km 정도.. 쏘렌토 하이브리드는 110km 크루즈 걸고 19~20km 나옵니다.. 오히려 국도로 27km 출근할때는 18km 나오더라고요..
고속도로와 연비만 따지면 디젤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