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상적인 부분은 전기차 같은 발진감,
몸을 감싸는 착좌감, 빠른 엑셀, 핸들링 반응이네요.
단점은 전기차 같은 발진감이 멀미를 유발할 수 있을 것 같고
브레이크나 엑셀 반응이 즉각적이라 동승자가 불편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운행 중 회생제동은 낮음, 컴포트모드로 했습니다.
무엇보다 제일 크게 단점으로 느낀 부분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인데
현기차가 갤럭시탭 같다면 콜레오스는 중국 저가형 태플릿pc 같습니다...
확실히 이 부분은 현기가 나아보입니다.
실제로 보면 디스플레이 품질 차이도 확실히 느껴져요...
싼타페 하이브리드랑 저울질하고 있는데 싼타페도 시승해 보고 결정해야겠습니다...
콜레오스의 두드러지는 장점은 시트와 사운드같더군요
출시 초반부터 이래저래 복잡하네요..
르노껀 스토어에서 유튜브 재생되는데다 그게 운전중엔 조수석 디스플레이로 화면전환, 재생도 되고 운전석 디스플레이로 티맵도 불러다가 길안내쓰는거 보면 한세대는 더진보된 버전같던데요
현대로 따지면 써봤자 자체네비나 카플레이로 쓰는 디스플레이에 ui ux에 초점이 왜맞춰지는지 이해는 잘안가긴하네요
어짜피 안드로이드로 넘어가는 추세고 르노면 티맵내장되어있을테고
본질적으론 카플레이기능이 내장되어있으니, 유튜브사용이나 티맵정도 넘겨볼정도일텐데 굳이굳이란 생각이드네요
스펙적으로 디스플레이 해상력차이가 현대랑 어느수준으로 다른지는 모르겠으나 촌스럽다 수준은 전혀아닌 UI환경이었습니다.
기능적으론 다양하다고 인정하시곤 완성도가 떨어지신다고 하시는데,
다양한기능 넣고 느리지않은 동작의 플렛폼이랑
별기능 없이 ui가 이쁘고 동작빠른 플렛폼이랑
비교하면 전자가 훨씬 활용성 좋은 최신의 포멧 아닐까요?
추가된 디스플레이에 대한 장점을 사용감에 대한 단점이 덮어버리더군요.
시승해보곤 구매 의욕이 싹 사라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