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가 설명 : 그랑 콜레오스편의 내용에 나오는 연속 요철로 승차감에서 최근 이슈가 되었던 마이바흐 GLS 얘기가 나오는데, 저희가 오랫동안 테스트 해본 결과 연속 요철로는 휠베이스 3m를 넘는 차들에게 어려운 조건입니다. 단적으로 G90 보다 쏘나타의 승차김이 유리하게 부각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여기서는 EV9 보다 EV3 승차감이 더 좋습니다. 최근 숏츠로 80만 이상 조회수를 기록한 E-ABC의 마이바흐 GLS는 매우 극적인 성능으로 과속방지턱을 넘는데, 연속 요철로에서는 그랑 콜레오스가 유사한 승차감을 보인다는 얘기입니다. 그러나 대중 브랜드의 차로는 매우 좋은 탄력성이라는 얘기를 곁들였고요.
M3의 핸들링 얘기는.. 당연히 모든 영역이 아닌 컴포트 모드의 영역 일부 및 특정 속도 영역에서 스티어링 중앙부의 반응성이 날카롭다는 의미입니다. 동급 국산 SUV에서는 거의 유일할 수준의 날카로움이기에 자주 쓰는 자 차를 예로 든 것이고요.그리고 26:02 를 보면 '과장하자면'이란 얘기를 하고 있음에도... 앞뒤 자르고..,
참고로 컴포트 모드에서의 M3는 의외로 나긋나긋 합니다. 승차감도 320i MSP 보다 월등히 좋고요. (이건 320i를 타시는 타매체 기자분이 놀란 부분이었죠) 물론 M3도 스포츠 모드 이상으로 들어가면 반응성, 핸들링 등 모든 성능이 스포츠카급으로 바뀝니다.
앞뒤 다 자르고 콜레오스가 마이바흐 승차감에 M3 핸들링을 가졌다고 왜곡하시는 분들이 계셔서 설명을 남깁니다
Juliaaa
IP 125.♡.20.61
09-18
2024-09-18 08:07:41
·
@웨드나님 이렇게 되면 소나타도 g90보다 낫다는 오토뷰네요ㅋㅋ
taori
IP 180.♡.16.29
09-18
2024-09-18 09:01:31
·
@웨드나님 오토뷰 김기태가 그동안 해온 행태때문이죠. 한두번이면 그러려니 하는데 이사람은 워낙 극단적이라...저도 한때는 많이 봤습니다만 이젠 아예 채널안뜨도록 해놨네요.
@웨드나님 이렇게 따지면 dn8 쏘나타가 넘을 수 없는 특유의 좋은 승차감인 G70 2.0T RWD 18인치 휠,오토 트렁크를 위한 엑추어 에이터가 없어 1,595Kg로 무게를 줄인 자동차는 실로 대단한 승차감일 것입니다. 더구나 전고 1,400mm의 물리적으로 낮고, 리바운스 스프링까지 들어간 서스팬스이죠.
G70의 날카로운 핸들링은 VD R-MDPS가 고무와셔같은 완충재도 없이 서브프레임에 직접 고정되어 있어 바퀴의 움직임과 핸들의 감각이 일치된 핸들링을 위해 물리적으로 처음부터 이렇게 만들었죠. 더구나 엔진 블럭도 R-MDPS 기구 바로 뒤에 배치되어 있어 휠베이스안에 가장 무거운 장치를 집중 배치시켜놨고, 무게 중심도 50:50으로 만들어 앞대가리가 요리조리 날렵하게 잘 돌게끔 만들었고요.
마이바흐편을 보셨는지는 모르겠지만 해당요철 구간에서 마이바흐GLS처럼 휠베이스 3미터를 넘는 차는 오히려 안좋다고 했습니다 차라리 GLE가 잘 지나간다고 말이죠 그랑콜레우스가 해당요철구간에서 마이바흐GLS랑 약간 비슷하다는건 최상이라는 뜻이 아닌거죠 최종평은 동급에서는 요철 처리능력이 가장 우수하다고 한것이구요 기자 본인도 리뷰에서 오해하지말라고 했는데 특정 발언만 잘라서 비난하는 의도가 무엇이신지요?
@아다다그님 진영논리에 빠지신 가여우신 분인거 잘 알고있어요. 힘내세요. 지금보니 논리력도 떨어지시네요. 오토뷰를 엄청 좋아하고 무조건 옳다고 생각한다면 제가 위에 오토뷰도 편향적이라고 달았겠습니까? 전 분명 님이랑 오토뷰 모두 편향적이라고 달았는데 둘 다 부정하는 표현인데… 아 과몰입러는 피곤합니다.
@따뜻남님 토션빔의 단점이 좌우 바퀴의 영항을 크게 받기에 이를 극복하기위해 독립된 세팅을 위해 멀티 링크를 개발한 것이죠.
그리고 이를 더욱 극복하기위해 모노코크 후륜 기반 차량들이 나온 계기는 전방쪽을 접지력을 위해 무게 중심의 쏠리는 단점을 막기위해 휠베이스 안에 무거운 부품을 집중 배치하여 전후 서스팬스의 균형 잡힌 움직임이 특유의 승차감,주행감,코너링,접지력이 나오는 원천 구조라 여겨집니다.
그래서 전륜 기반 차량들 후륜 서스팬스와 후륜 기반 차량들 후륜 서스팬스는 매우 커다란 차이가 있죠. 프리미엄 차량인 전륜구동기반 렉서스 es의 후륜 서스팬스를 봐도 초라할정도로 큰 차이가 납니다. 물론 엔진의 파워를 몽땅 후륜축이 받아 움직이는게 기본 구조라 강력한 엔진이 후륜 서스팬스 구조물이 약하면 아에 부셔 버릴정도라 튼튼하고 강인하게 잘 설계된 서스팬스는 필수이죠.
그래서 이런 부분에서 자동차 초기때부터 만든 프레임 바디 차량들과 차원이 다른 고도의 설계 기술이 들어가야 된다고 생각되니 남들보다 20년이나 뒤졌지만 현기가 2020년에 기어이 GV80을 완성 시킬정도로 결코 쉬운 분야는 아니라 생각됩니다.
따뜻남
IP 106.♡.195.34
09-18
2024-09-18 13:27:32
·
@정의로운국가님 토션빔은 그저 원가절감입니다. 화물차같은 고중량이 아니면 그 외에 그 어떤 명분도 될수없어요.
누가봐도 원가절감이 목적인데 그걸 쉴드질하기위해 무라수를 두니까 모두가 어이없는거죠.
독삼사 승용에다가 토션빔 달면 쉴드질합니까? 현기차 아반떼도 md이후 토션빔달고 나와서 엄청 욕먹었는데 어떤 리뷰어가 잘만든 토션빔 드립치고 쉴드질하면 수긍이 가겠습니까?
그냥 막대기 하나 놓고 온 수준에 초창기버젼은 식스모션도 빼고 와서 더욱더 욕먹었던걸로 아네요.
그랜져에 토션빔달고 잘 세팅된 토션빔 어쩌고 하면 아무도 수긍할 사람이 없듯이. 승용차에서의 토션빔은 그저 원가절감일뿐 그 이상도 그이하도 아닙니다. 더군다나 중형인데...(현기는 준중형에서 토션빔달았다고 욕먹음)
여기 달린 댓글을 보면 르노 승용 차기버젼에선 조만간 드럼브레이크 달고 오토뷰에서 잘만든 드럼브레이크가 왠만한 디스크 브레이크보다 낫다 드립이 나올것으로 예상되네요.
정의로운국가
IP 211.♡.226.27
09-18
2024-09-18 14:13:12
·
@따뜻남님 오토뷰에서 현기 준중형에 토션빔 달았다고 욕했나요? 원가절감이 전부는 아니죠. 멀티링크는 무게나 실내공간도 토션빔보다 불리합니다. 토션빔이 잘 세팅되도 멀티링크보다 좋을수는 없다는거에 동의하나 멀티링크의 원가절감이 토션빔이라 무조건 쓰레기라고 하는건 무지같은데요? 그리고 르노는 유럽에서 가장 포장상태가 안좋은 도로가 있는 나라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차량입니다. 세팅능력 상관 안한다면 같은 멀티링크 쓰는 벤츠s클하고 그랜져하고 승차감 같나요?
따뜻남
IP 122.♡.102.155
09-21
2024-09-21 16:12:25
·
@정의로운국가님 유럽에서는 그걸 보완하기 위해서 식스모션 달고 운용했는데 한국에 와선 식스모션을 빼고 출시했습니다. 그래서 원가절감이라는 이야기를 듣고 있고요.
말씀하신 토션빔의 장점이 실내공간하는데... SM6보다 소나타가 훨씬 실내공간이 넓습니다.
르노 브랜드 자체가 소형승용 주력이라 중형 승용은 약간 마이너한데.. 싼 소형차에 토션빔 많이 쓰죠. ^^
휠베가 긴 차량이 연속 요철에 단점을 보인다면 마이바흐가 아니라 휠베가 비슷한 차량과 비교하는게 맞죠… 무슨 마이바흐 넣어놓고 ”님들이 오해한거임“ 이게 무슨 말입니까…
시피유로 비교하자면 서버용 제품군은 멀티코어가 중요해서 클럭이 낮은 편입니다. 14세대 기준으로 i3 는 4.5Ghz 정도 포지션이고,제온 중에 하이엔드 제품군은 3Ghz 정도 포지션이죠. AMD 최하급 모델을 비교하면서 제온 최상급 모델보다 게이밍 성능이 뛰어납니다 이러면 누가 오해를 안 하나요. 근데 실상은 (싱글코어 게임만)(실제로는 게이밍 성능도 i3 만도 못함) 이러면 그게 화자의 잘못이지 독자의 잘못은 아니죠… 그 누구도 게이밍 성능 비교에 서버용 하이엔드 제품군 얘기를 하지 않습니다. 시피유 특성이 게이밍 성능을 얘기하기엔 의미없고 부적절해서 그렇죠.
차량에서도 휠베이스 긴 차량이 연속 요철 상황에 부적절한 특성을 가졌으면 그건 의미 없고 부적절한 비교 아닌가요? 보통은 반대 비교에서 연속 요철이 항상 문제였지만 마이바흐는 첨단 기술을 떡칠해서 휠베 짧은 차량들만큼 좋다 라고 평가하는게 맞죠..
업계 최고 브랜드들 다 끌어다 써놓곤 '오해다!! 너희가 왜곡한거다!!' 그러면 누가 그걸 믿어줄까요;; 의견에 한표 드립니다.
입스가왔다
IP 223.♡.175.13
09-18
2024-09-18 08:46:26
·
잘보세요 르노얘기만나오면 거품무는댓글쓰는사람 나옵니데이
ananGa
IP 58.♡.207.201
09-18
2024-09-18 08:46:52
·
이게 바로 날조와 선동입니다.
Papaya_Lando
IP 110.♡.39.68
09-18
2024-09-18 10:52:09
·
@ananGa님 제가 뭐 없는 말 만들어냈나요 ㅎㅎ 오토도 잘못된걸 아니 허겁지겁 해명했죠
__ei
IP 47.♡.203.16
09-18
2024-09-18 08:58:11
·
진짜 믿거 한지 십년도 더 됐습니다. ㅎ 그나마 요즘은 차의 개발의도나 컨셉, 차종, 가격등을 (조금이나마) 고려해서 말하지만 예전에 진짜 막장이었죠. (유튜브 넘어오기전 자체 사이트에 영상올리던 시절)
진짜 과장 조금 보태서 비유하자면 포터타고 승차감이 문제다, 핸들링이 문제다, 연비가 문제다 라고 할 사람이었죠. 지가 까고 싶은 건 가격, 차종 다무시하고 까고 빨고 싶은 건 무슨 사이비교주 모시듯 빨고... 그렇다고 예능스타일로 가는 것도 아니고.. 전문성을 표방하고 있죠.
도대체 어떻게 차리뷰어로 살아남아있는지 미스테리입니다. 월급받던 기레기 시절엔 월급이라도 있었지.. 지금은 자급자족일텐데요.
대다수 언론 유투버 들이 평가하기를 생각보다 꽤 괜찮다. 운동성이나 안정감이 꽤 좋고 정숙성도 동급에서 최고 수준이다. 승차감은 단단한편 유럽차와 한국차 중간정도. 단점은 전기차 같은 주행감으로 킥력이 부족하다(무단변속기 같은 주행감이다) 총평은 가성비 괜찮다. 하이브리드와 전기차 중간정도에 있는 느낌 오랜만에 괜찮은 차가 나왔다가 지배적인 평이죠.
매일한가한
IP 116.♡.241.254
09-18
2024-09-18 09:18:28
·
만선이네요. 파닥파닥
올리브남편
IP 121.♡.183.181
09-18
2024-09-18 09:20:10
·
심지어 오늘 올라온 영상도 아니고 이틀 전에 이미 굴당에 리뷰관련 글이 있었는데 ‘오늘자’ 라고 제목을 달았네요
다른 곳에서 저렇게 이야기 하면 역시 유투버는 믿거이고 종양이 말하면 '극히 일부분을 트집잡아 왜곡' 하게 되는 거군요. 종양은 쉴더들이 많아 참 좋겠네요. 섬나라 차가 최고라는 놈들보고.. 평생 단 한번도 g90 보다 소나타나 330 같은 게 요철 구간에서 더 좋다 느껴본 적이 없는데
그래도 전 놀림받을까봐 굳이 안살거 같긴 합니다만..
돼지 고기의 어떤 부위를 구워 먹고 나서 이 고기는 최고급 쇠고기 안창살의 맛과 식감이라고 미식 평론가가 평가를 내리는 느낌같습니다.
ㅎㅎ
막상 르쌍쉐 타본사람들은 다신 안산다 하더군요
5천 언저리 SUV가 날고 뛰어봤자 쏘나타를 못넘어요.
우스개발로 SUV는 아반떼와 비교해야 한다는 사람도 있고요.
가끔 이렇게 억지를 부리는게 문제인 것 같습니다.
이런 걸로, 그간 쌓인 이미지 한방에 다 날리고 그러네요.
저차 시승해보시는분들 조롱하는거 아닌가요?
사람들이 마이바흐와 M3 못 타봤을거라고 확신하고 저러는거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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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가 설명 : 그랑 콜레오스편의 내용에 나오는 연속 요철로 승차감에서 최근 이슈가 되었던 마이바흐 GLS 얘기가 나오는데, 저희가 오랫동안 테스트 해본 결과 연속 요철로는 휠베이스 3m를 넘는 차들에게 어려운 조건입니다. 단적으로 G90 보다 쏘나타의 승차김이 유리하게 부각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여기서는 EV9 보다 EV3 승차감이 더 좋습니다.
최근 숏츠로 80만 이상 조회수를 기록한 E-ABC의 마이바흐 GLS는 매우 극적인 성능으로 과속방지턱을 넘는데, 연속 요철로에서는 그랑 콜레오스가 유사한 승차감을 보인다는 얘기입니다. 그러나 대중 브랜드의 차로는 매우 좋은 탄력성이라는 얘기를 곁들였고요.
M3의 핸들링 얘기는.. 당연히 모든 영역이 아닌 컴포트 모드의 영역 일부 및 특정 속도 영역에서 스티어링 중앙부의 반응성이 날카롭다는 의미입니다.
동급 국산 SUV에서는 거의 유일할 수준의 날카로움이기에 자주 쓰는 자 차를 예로 든 것이고요.그리고 26:02 를 보면 '과장하자면'이란 얘기를 하고 있음에도... 앞뒤 자르고..,
참고로 컴포트 모드에서의 M3는 의외로 나긋나긋 합니다. 승차감도 320i MSP 보다 월등히 좋고요. (이건 320i를 타시는 타매체 기자분이 놀란 부분이었죠)
물론 M3도 스포츠 모드 이상으로 들어가면 반응성, 핸들링 등 모든 성능이 스포츠카급으로 바뀝니다.
앞뒤 다 자르고 콜레오스가 마이바흐 승차감에 M3 핸들링을 가졌다고 왜곡하시는 분들이 계셔서 설명을 남깁니다
라고 특정 조건을 명시하지 않았나요?
요즘 굴당이 왜이러지...
어휘 한두개에 너무 매몰 되는것 같더군요.ㅜㅜ
이렇게 따지면 dn8 쏘나타가 넘을 수 없는 특유의 좋은 승차감인 G70 2.0T RWD 18인치 휠,오토 트렁크를 위한 엑추어 에이터가 없어 1,595Kg로 무게를 줄인 자동차는 실로 대단한 승차감일 것입니다.
더구나 전고 1,400mm의 물리적으로 낮고, 리바운스 스프링까지 들어간 서스팬스이죠.
G70의 날카로운 핸들링은 VD R-MDPS가 고무와셔같은 완충재도 없이 서브프레임에 직접 고정되어 있어 바퀴의 움직임과 핸들의 감각이 일치된 핸들링을 위해 물리적으로 처음부터 이렇게 만들었죠.
더구나 엔진 블럭도 R-MDPS 기구 바로 뒤에 배치되어 있어 휠베이스안에 가장 무거운 장치를 집중 배치시켜놨고, 무게 중심도 50:50으로 만들어 앞대가리가 요리조리 날렵하게 잘 돌게끔 만들었고요.
허나 에어서스인 지인 밴츠 S500에 비하면 넘사벽으로 G70 승차감이 떨어진다고 저는 느껴졌습니다.
차량 전체의 부분을 동급이 아니라 잔 요철 처리부분만 걔네들과 비슷하다고 저렇게 얘기한겁니다...
해당요철 구간에서 마이바흐GLS처럼 휠베이스 3미터를 넘는 차는 오히려 안좋다고 했습니다 차라리 GLE가 잘 지나간다고 말이죠
그랑콜레우스가 해당요철구간에서 마이바흐GLS랑 약간 비슷하다는건 최상이라는 뜻이 아닌거죠
최종평은 동급에서는 요철 처리능력이 가장 우수하다고 한것이구요
기자 본인도 리뷰에서 오해하지말라고 했는데 특정 발언만 잘라서 비난하는 의도가 무엇이신지요?
꼴레오스 리뷰를 보려면 주변 리뷰도 다 봐야 하나요..?
오해하지 말라고 해놓고 오해할만한 멘트를 잔뜩 던지고 가면 이건 뭐 어떻게 하라는건가요
지금보니 논리력도 떨어지시네요.
오토뷰를 엄청 좋아하고 무조건 옳다고 생각한다면 제가 위에 오토뷰도 편향적이라고 달았겠습니까?
전 분명 님이랑 오토뷰 모두 편향적이라고 달았는데 둘 다 부정하는 표현인데… 아 과몰입러는 피곤합니다.
일부 사실 꼬투리 잡아서 전.후 맥락 편집하고
악마 만드는거 ..
본인들도 게속 동급차량들과 비교하다가 갑자기 마이바흐 M3 이야기하는데 당연히 논란거리 아닌가요?
해명으로 휠베이스 탓이네, 초기핸들링만 그렇네 하는데 그냥 동급차량들끼리 비교하면 아무 문제 없습니다.
과거 GV60때부터 연구원 가족은 안 태울 차, EV9은 레이보다 승차감 안좋은 차 라고 과격하게 표현하면서 이 차에 대고 저런 평을 하는게 정상적인 리뷰어의 태도라고 보시나요
물론 그럼에도 자극적인 워딩이 맞지만 그거야 저기 특성상 이해가능한정도구요.
기레기... 제가 없는 사실을 만들어낸것도 아니고, 짜집기를 한것도 아닌 그냥 김기태씨 워딩 그대로 가지고 온게 기레기가 되버리는군요.
마이바흐 관련 워딩은 마이바흐 영상에 언급되 있는데, 어떤 차 리뷰를 이해하려면 주변 리뷰를 디 살펴봐야하나요?
그리고 해명문도.. 굳이 비교하고 싶으면 동급 차량들과 비교하면 되는 문제 아닌가요? 오토뷰에서 스스로 장작을 집어넣은게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한심한 비교라고 생각합니다
김기태씨 자동차 미디어 짭밥이 얼마인데....
잘만든 토션빔이 세팅안된 멀티링크보다 훨씬 좋다면서 극찬했죠..
지금 sm6 타시는 분과. Lf소나타 비고해보면.... 승차감때문에 sm6 타는사람있을지..? 반면에 lf는 역대급 '무난'한 소나타로 인정받고 아직 길거리에 넘치죠
lf정말 보기힘든데요
요즘 친구때문에 소형 준중형 SUV많이 시승해봤는데 꼭 멀티링크라고 다 잘만든 차는 아닙니다
최소한 저에게 투싼은 최악이였습니다
토션빔 잘 만든차보다 코너링이 많이 나빴습니다
잘 만든 토션빔이 대충만든 멀티링크보다 낫다고 한거예요. 토션빔이라고 해서 처음부터 까고 들어가지 마라고.
그리고 그때는 모든 자동차 리뷰어들이 SM6 리뷰할때 그소리 밑밥 깔고 들어갔습니다.
실제 그 AM 링크는 리뷰어 모두가 깠어요. 개선되면서 나중에 AM링크 빼고 나왔고요.
르노코리아가 개모지리짓 한거죠
막말로 까놓고 얘기해서 현기차 선택하는 이유는 중고로 팔때 감가 적어서인게 대부분 입니다.
무난하긴 뭐가 무난해요. 통장 무난하길 바라니까 소나타 사는거지
토션빔의 단점이 좌우 바퀴의 영항을 크게 받기에 이를 극복하기위해 독립된 세팅을 위해 멀티 링크를 개발한 것이죠.
그리고 이를 더욱 극복하기위해 모노코크 후륜 기반 차량들이 나온 계기는 전방쪽을 접지력을 위해 무게 중심의 쏠리는 단점을 막기위해 휠베이스 안에 무거운 부품을 집중 배치하여 전후 서스팬스의 균형 잡힌 움직임이 특유의 승차감,주행감,코너링,접지력이 나오는 원천 구조라 여겨집니다.
그래서 전륜 기반 차량들 후륜 서스팬스와 후륜 기반 차량들 후륜 서스팬스는 매우 커다란 차이가 있죠. 프리미엄 차량인 전륜구동기반 렉서스 es의 후륜 서스팬스를 봐도 초라할정도로 큰 차이가 납니다.
물론 엔진의 파워를 몽땅 후륜축이 받아 움직이는게 기본 구조라 강력한 엔진이 후륜 서스팬스 구조물이 약하면 아에 부셔 버릴정도라 튼튼하고 강인하게 잘 설계된 서스팬스는 필수이죠.
그래서 이런 부분에서 자동차 초기때부터 만든 프레임 바디 차량들과 차원이 다른 고도의 설계 기술이 들어가야 된다고 생각되니 남들보다 20년이나 뒤졌지만 현기가 2020년에 기어이 GV80을 완성 시킬정도로 결코 쉬운 분야는 아니라 생각됩니다.
토션빔은 그저 원가절감입니다.
화물차같은 고중량이 아니면 그 외에 그 어떤 명분도 될수없어요.
누가봐도 원가절감이 목적인데 그걸 쉴드질하기위해 무라수를 두니까 모두가 어이없는거죠.
독삼사 승용에다가 토션빔 달면 쉴드질합니까?
현기차 아반떼도 md이후 토션빔달고 나와서 엄청 욕먹었는데 어떤 리뷰어가 잘만든 토션빔 드립치고 쉴드질하면 수긍이 가겠습니까?
그냥 막대기 하나 놓고 온 수준에 초창기버젼은 식스모션도 빼고 와서 더욱더 욕먹었던걸로 아네요.
그랜져에 토션빔달고 잘 세팅된 토션빔 어쩌고 하면 아무도 수긍할 사람이 없듯이. 승용차에서의 토션빔은 그저 원가절감일뿐 그 이상도 그이하도 아닙니다. 더군다나 중형인데...(현기는 준중형에서 토션빔달았다고 욕먹음)
여기 달린 댓글을 보면
르노 승용 차기버젼에선 조만간 드럼브레이크 달고 오토뷰에서 잘만든 드럼브레이크가 왠만한 디스크 브레이크보다 낫다 드립이 나올것으로 예상되네요.
원가절감이 전부는 아니죠. 멀티링크는 무게나 실내공간도 토션빔보다 불리합니다.
토션빔이 잘 세팅되도 멀티링크보다 좋을수는 없다는거에 동의하나 멀티링크의 원가절감이 토션빔이라 무조건 쓰레기라고 하는건 무지같은데요?
그리고 르노는 유럽에서 가장 포장상태가 안좋은 도로가 있는 나라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차량입니다. 세팅능력 상관 안한다면 같은 멀티링크 쓰는 벤츠s클하고 그랜져하고 승차감 같나요?
유럽에서는 그걸 보완하기 위해서 식스모션 달고 운용했는데 한국에 와선 식스모션을 빼고 출시했습니다.
그래서 원가절감이라는 이야기를 듣고 있고요.
말씀하신 토션빔의 장점이 실내공간하는데... SM6보다 소나타가 훨씬 실내공간이 넓습니다.
르노 브랜드 자체가 소형승용 주력이라 중형 승용은 약간 마이너한데.. 싼 소형차에 토션빔 많이 쓰죠. ^^
님도 시승 해보고 오토뷰를 옹호하시는거겠죠?
'와~ 우리나라 기업 현대가 역시 대단하다~' 라고 열심히 빨아댔을 것을 말이지요..
여기서 이러고 있을줄이야..
이런 반응도 있다는 것을 오토뷰에서 알고 대응하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1. 동영상 일부만 캡처해서 선동하기.
2. 읽는 사람들은 원본을 확인안하고 댓글로 비난,
3. 오류를 정정하고자 하는 댓글이 달려도 무시하고 비난의 댓글은 눈덩이처럼 불어나 다른 사이트로 퍼날라지며 확대 재생산
제일 궁금한 것은 처음 만든 사람은 어떤 의도로 설명자료를 만들었을까 하는 거에요. 꽤나 시간과 노력을 들어가는 작업인데 말입니다.
클리앙에서 이런 글을 보니 참 아쉽네요..
저기 워딩중에 오토뷰가 한 워딩이 없나요?
아니면 제가 영상을 조작이라도 했나요?
EV9은 레이보다 승차감이 못하다고 평하고, 콜레오스는 (해당 영상에서만) 마이바흐보다 낫다, M3보다 낫다 하는게 기레기가 아닌가요?
무슨 마이바흐 넣어놓고 ”님들이 오해한거임“ 이게 무슨 말입니까…
시피유로 비교하자면 서버용 제품군은 멀티코어가 중요해서 클럭이 낮은 편입니다. 14세대 기준으로 i3 는 4.5Ghz 정도 포지션이고,제온 중에 하이엔드 제품군은 3Ghz 정도 포지션이죠.
AMD 최하급 모델을 비교하면서 제온 최상급 모델보다 게이밍 성능이 뛰어납니다 이러면 누가 오해를 안 하나요. 근데 실상은 (싱글코어 게임만)(실제로는 게이밍 성능도 i3 만도 못함) 이러면 그게 화자의 잘못이지 독자의 잘못은 아니죠…
그 누구도 게이밍 성능 비교에 서버용 하이엔드 제품군 얘기를 하지 않습니다. 시피유 특성이 게이밍 성능을 얘기하기엔 의미없고 부적절해서 그렇죠.
차량에서도 휠베이스 긴 차량이 연속 요철 상황에 부적절한 특성을 가졌으면 그건 의미 없고 부적절한 비교 아닌가요?
보통은 반대 비교에서 연속 요철이 항상 문제였지만 마이바흐는 첨단 기술을 떡칠해서 휠베 짧은 차량들만큼 좋다 라고 평가하는게 맞죠..
항상 이런식 엔딩이라 글쎄요 입니다.
왜 해명문이 나와야할만큼 어그로를 끌어야하죠...???
옆동네 굴당은 콜홍님 댓글이 주류였는데 ...
업계 최고 브랜드들 다 끌어다 써놓곤 '오해다!! 너희가 왜곡한거다!!' 그러면 누가 그걸 믿어줄까요;;
의견에 한표 드립니다.
그나마 요즘은 차의 개발의도나 컨셉, 차종, 가격등을 (조금이나마) 고려해서 말하지만
예전에 진짜 막장이었죠. (유튜브 넘어오기전 자체 사이트에 영상올리던 시절)
진짜 과장 조금 보태서 비유하자면
포터타고 승차감이 문제다, 핸들링이 문제다, 연비가 문제다 라고 할 사람이었죠.
지가 까고 싶은 건 가격, 차종 다무시하고 까고 빨고 싶은 건 무슨 사이비교주 모시듯 빨고...
그렇다고 예능스타일로 가는 것도 아니고.. 전문성을 표방하고 있죠.
도대체 어떻게 차리뷰어로 살아남아있는지 미스테리입니다.
월급받던 기레기 시절엔 월급이라도 있었지.. 지금은 자급자족일텐데요.
저렇게 이상하게 어그로를 끌더군요.
자기도 어그로 끌리는거 알고 그런겁니다.
어차피 조회수가 나와야 하니까요
메모 하나 추가하고 갑니다.
동급 차랑 비교하면 될걸 굳이 장작을 집어넣을 만한 차량을 비교한거 자체가 잘못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