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몇년간 좀 억울한? 사고가 좀 있어서 보험료가 많이 상승해서 년간 140만원이 넘습니다. 자차 빼고요.
차는 20년 가까이 된 sm520 인데 32만km 가 넘었고 파워트레인과 하부 부식정도는 괜찮은거 같지만 외관과 실내는
많이 낡긴 했습니다. 편의 장비도 거의 없고요. 사실 어머니는 차를 바꾸고 싶은 마음도 있는거 같습니다.
여튼 보험료 부담 때문에 장기렌트를 알아보시는거 같더라구요, 저도 이쪽으로는 전혀 몰라서 일단 알아는 보고 있는데 알아볼수록 중고차 장기렌트가 과연 이득이 있는지 의심스럽습니다.
제가 여력이 있으면 당연히 새 차 사서 보험도 넣어드리고 싶지만... 형편이 그렇네요
1.보험료 부담이 있어도 그냥 타는게 나을지
2.중고차 장기렌트를 할지
3. 중고차를 사서 나중에 되파는게 나을지 생각중인데 어떨까요?
앞으로 길어야 5년정도 운전 가능할거 같습니다. 경차는 안 좋아하시고 아반떼 AD정도면 충분하다고 하십니다.
신차 장기렌트로 알아보시고 월납입금과
중고차+보험비 비교해보시고 선택하시는게 어떨까요?
cn7 출시하자마자 4년 장기렌트 탔는데 차량 문제 생기면 그냥 블루핸즈 가고
보험료 안내고 대여료만 내면되서 편하게 타고다녔습니다.
중고차는 언제 터질지 모르는 수리비에 대여료 까지 나가면 스트레스가 있을것같아요
심지어 올해 초부터 법이 바껴서 장기렌트 운용 끝나고 다음에 자차 보험가입할때 3년까지 경력인정도 해줍니다.
아예 경력단절도 아니에요
신차 살 때 가장 비싸게 사는 방법이 렌트카입니다.
반면에 중고차를 가장 싸게 사는 방법이 렌트카입니다.
왜냐하면 중고 렌트카는 렌트카 회사에서 이득을 보려고하지 않거든요? 빨리 인계시캬 파는게 우선순위라 개인 1인신조 중고 렌트카 잘만 구하면 베스트입니다.
자산으로도 안잡히고, 부대비용도 안들고, 렌트 남은기간동안은 보증도 당연히 살아있을테고
계산기 잘 두드려보십쇼. 중고렌트카 2년정도 탄 차량이 가성비 킹입니더.
다시 한 번 말하지만, 사업자 절대 ㄴㄴ 개인이 한 렌트카만~
비용부담이 있으니. 중고차로 렌트 이용하신다는거 같네요..
렌트카는 보험요율이 똑같으니 저렇게 생각해보신거 같네요..
전 모델3기본 모델 보증금 2천에 월 39에 계약했습니다
새차인지 여쭤봐도 될까요?
원초적인 돈문제가 나오는데 140 3년이래봣자 400정도인데..
30몇만원씩 1년만 해도 비슷하게 나오게됩니다...
보험리셋을 위해 3년되는대로 계약하면 3년 천만원내고 타다가 반납후 차가없을텐데
그때 과연 차를 사는데 또 돈을 들이느냐가 남겟네요..
중고차 장렌이면 보증금을 많이해야 매리트가잇다고봅니다
근데 그돈이면 차를 사죠..
차가 급하고 신차 출고는 언제 될지 몰고 중고차 시세도 신차에 버금가는 시기에 1년 장기 렌트로 2년 가량 탄 경험이 있습니다.
차량은 관공서에서 장기 렌트 후 반납한 차량이였는데 관리도 잘 되어서 신차가 나와서 반납 할 때 매입하려고 생각도 했습니다.
계약 해지조건 잘 알아보고 하세요.
위약금까지 폭탄맞을 수 있으니 사고 종종 나고 보험처리 하실 꺼면 그냥 자차 유지하면서 지금 보험료가 나쁘지 않아 보입니다.
개인적으로 지인분은 SK 중고차 장기렌트 다이렉트로 계약하셨는데 만족도가 높으시더라구요.
특히 추천인 가입혜택과 카드사 혜택 이런저런하면 거의 첫달은 공짜로 타고다니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