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네시스 정품마크 찍히고
솔라글래스에 열선있는 뒷유리 통짜가 단돈 44,800원....
도대체 어떤 규모의 경제를 성공하면 이 단가가 나오는지 놀랍네요
사업소에 입고해서 수리했는데도 공임까지 35만원에 해결했습니다
gv60뒷유리는 양끝으로 곡률도 엄청난데...
블박을 아무리 뒤져도 뭐에 깨졌는지는 안나오지만 어째든
수리는 했네요
제네시스 정품마크 찍히고
솔라글래스에 열선있는 뒷유리 통짜가 단돈 44,800원....
도대체 어떤 규모의 경제를 성공하면 이 단가가 나오는지 놀랍네요
사업소에 입고해서 수리했는데도 공임까지 35만원에 해결했습니다
gv60뒷유리는 양끝으로 곡률도 엄청난데...
블박을 아무리 뒤져도 뭐에 깨졌는지는 안나오지만 어째든
수리는 했네요
유리집은 40만원 부르더라구여 그나마도 재고 못구해서 추석이후라고..
연비는 비슷한 장르의 비슷한 마력의 가솔린 터보의 수입차와 비교해도 큰 차이는 없어 지를만 합니다.
물론 정비성만큼 내구성도 좋고요.
ㅎㅎ
유리도 오토바이 퀵서비스 배달로 부품 조달 받았고요.
저도 첨에 20만원 저게 유리값인줄 알았는데 기술료....였습니다
이 맛에 국산차 타는가봅니다.
S클래스 타다가 G90,K9 타면 저런 부품료와 공임이 1/3수준이에요..부담이 없어요
그런것도 있고 두깨부터가 전면 유리가 두껍고 제조단가도 많이 높습니다
앞유리는 몇 배 차이나겠지만, 뒷유리는 뭐 특별한 기술이 안 들어갔나 보네요....
오빠 왜 수입차는 생각안했어?
- “a/s 센터 지긋지긋하다.. 내차를 한다는 것은 싫다”
“ 부품값 저렴하니 . 긁고 부셔도 부담이 없다 ”
중립주차도 해야하는 환경이라 더더욱!!
뒷면 유리가 4만원 와….
저도 지금 올란도 타고 있는데 특별한일 아니면 다음차는 현기 타지 않을까 생각이 들어요
매우 동감됩니다.
대우 - GM 대우 시절만해도 현기와 비슷한 감각의 평범한 국산차였는데 쉐보레로 바뀐뒤부터는 부품걊도 비싸지고 부품 수급도 늦고, 디테일한 부분 수리에서 고가의 모듈 수리로 바뀌어 일반 정비소로 떠나게끔 스스로 만들더군요.-_-
그리고 현기 기술력이 많이 올라와서.. 중국산 부품으로 도배하는 벤츠나 BMW 등.. 환상을 제거하고 보면..
뭐 같은 가격대라면.. 이제는 고민하는 단계 까지는 왔죠. 내연기관도 이렇구요. 뭐 알루미늄 타령하는 노XX같은 경우도 있지만..
하이브리드나 신에너지차에서는 뭐 이제 독일차는 현기의 상대가 안되죠..
안 그랬으면 동남아마냥 중산층들 오토바이 타고 다녔을듯
공임이 비싼거지 유리 자체는 진짜 ...
유리는 4만원..@@
저도 GV60 이지만.. 3년 워런티 연장해서.. 총 8년..든든합니다!
/Voll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