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리전 GV80 3.5 오너입니다
어제 OTA로 무선카플레이 업데이트가 되서 사용해보니 생각지도 않은 불편함이 있네요
아이폰 사용중이라 애플카플레이 자동연결되면 티맵이 무조건 실행되는대 이걸 종료할수가 없더라구요
그래서 순정내비랑 티맵이랑 경고가 두번씩 울리네요 ㅡㅡ;;;;
전 순정내비가 더 정확하고 편리해서 잘 사용하는지라 티맵은 구지 실행할 필요가 없는대 이게 강제로 실행되고
핸드폰에서 종료시켜도 백그라운드로 좀비처럼 살아나더군요 ㅡㅡ;
네이버 찾아보니 아이폰 카플레이 설정에서 티맵을 삭제해야 한다는대 이러면 카플레이 상태서 티맵은 못쓰는거 아닌가요?
안드로이드 티맵은 블루투스 연결시 자동실행 하는게 옵션으로 있던대 아이폰은 이기능이 없네요
아니면 카플레이가 연결된 상태에서 핸드폰을 조작해서 핸드폰에서 백그라운드에 실행되어있는 티맵을 종료해도 소리가 안나는걸로 알고있기는 한데요..
애플의 방침도 참 이해가 안되구요
가장 확실한 방법은 카플레이 세팅 자체를 안하고 통화나 음악도 블투로 듣는 방법이구요
(근데 이건 좀~~ㅠㅠ)
제가 사용한 방법은
1. 티맵을 카플레이에서 삭제하는 방법
2. 티맵은 그대로 놔두고 티맵 설정에서 안내음성 크기를 0으로 만드는 방법
3. 티맵은 그대로 놔두고 카플레이가 실행이 되면 네비맵을 구글맵으로 변경을 하면 티맵이 안내를 안하니 해결이 됩니다
아무튼 복잡해요.
감사합니다~
순정내비 실행해서 경로 찍으면 카플레이 모든 내비가 입다물고
카플레이 티맵 실행하면 순정내비가 입다뭅니다
음악앱을 켜놓던가 해서 지도화면을 띄우면 살아나는거라 지도화면을 안봅니다.
잠깐 1초 지도봐서 살아났으면 카플레이에서는 음악앱 띄우고 폰에서 티맵 켜서 멀티태스킹에서 꺼버립니다
지도를 다른걸로 대체하고 티맵을 꺼도 티맵은 안살아나요
카플레이에서 티맵을 삭제해도 폰 안에서는 사용 가능합니다. 차 내비에만 안 뜨는거예요. 단점은 내비 볼륨이 아니고 미디어볼륨을 따라갑니다.
카플레이 바탕화면이 두가지가 있지요,
내비 삼분할화면, 앱리스트 화면
앱리스트 화면으로 두고, 폰에서 키맵 강제종료한다음
삼분할 화면에 접근 안하면 실행 안되더라구요 다음시동때두요.
삼분할 화면에 아예 접근을 안하고 있습니다 ㅋㅋ
카플레이에서 한 번 애플 지도를 실행하면
그 뒤로는 디폴트로 애플 지도가 켜지면서
순정 네비 소리외 섞이지 않더군요.
저도 그런 방법으로 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