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한 채널 제외하고...혹시 좀 색다르게 단점 찝어낸 채널 없을까요?
아무리 리뷰어들이 자동차 제조사 눈치를 본다지만...
그랑 콜레오스의 승차감, 하이브리드의 성능, 주행감각 등은 호평에 가까운것 같네요.
제가 봤던 리뷰중 기억나는 단점으로 나온게 브레이크 페달 감각이 이질적이다? 정도인것 같구요.
모트라인 리뷰를 그나마 기대해 봐야 할지...
이상한 채널 제외하고...혹시 좀 색다르게 단점 찝어낸 채널 없을까요?
아무리 리뷰어들이 자동차 제조사 눈치를 본다지만...
그랑 콜레오스의 승차감, 하이브리드의 성능, 주행감각 등은 호평에 가까운것 같네요.
제가 봤던 리뷰중 기억나는 단점으로 나온게 브레이크 페달 감각이 이질적이다? 정도인것 같구요.
모트라인 리뷰를 그나마 기대해 봐야 할지...
02~07 황금 마티즈 07~'10.10 1000cc 모닝 '10.10~'14.11 라프 1.8 '14.11~'16.07 올란도 LPGI '16.07~'17.01 시빅 유로 '17.01~'17.07 카니발R리무진 '17.07~'18.02 코란도스포츠+트럭캠퍼 '18.02~ '19.11 스타렉스 라쿤팝 베이직 '18.03~ '18.09 is250 2세대 '18.09~'20.09 미니쿠퍼d f56 '19.12~'21.09 레니게이드 트레일호크 '21.09~'23.09 모델Y standard '20.10~현재 컨트리맨s f60 R.M.D.E '23.09~현재 모델Y rwd
똑같은 차가 중국에서는 지리자동차 로고달고 고급형이 3천만원대인데 르노 로고 달고 국내에서는 고급형이 4천만원대...
왠지 그랑꼴레오스를 사면 호구되는 느낌이 아닐까 싶습니다
국내 as라도 되는 점은 생각해야되지 않을까요 ㅋ
국내제조 인건비도 무시못하구요
근데 원래 르삼때부터 구형sm5엔진에 닛산 티아나껍데기 씌워서 뉴sm5 개발비 몇천억 들였다 뻥튀기 잘하긴 했습니다
한국이랑 중국이랑 인건비부터가 다른데 한국생산이 더 비싼게 당연하죠
노동자들 숙련도와 조립품질도 차이가 날텐데
국내에서 파는 EV5는 중국향이랑은 다른차에요
나윤석 님이야 워낙 유명하신 분이고..밑에 리뷰도 괜찮더라구요
나윤석 이 분 리뷰가 정말 괜찮다고 봅니다. 르노의 속사정까지 짚어낸게 대단하더라고요.
단점이 될만한 포인트를 정확히 짚어낸 유일한 리뷰입니다.
특히 2,000만원~5,000만원?? 구간의 차들은 어느 브랜드의 어떤 차던지 큰 단점이 없죠..
본인과 맞는지 안맞는지는 직접 타보는수 밖에 없습니다.^^
나윤석님도 차의 기본기에 대해서는 동급 최고라고 하시는데, 그나마 가장 비판적인 리뷰라고 하죠.
중국 택갈이 이런게 생각 안나는 수준이라고...
유명 유튜버들은 단점 말하면 블랙리스트에 올라갑니다.
신차 효과 꺼지고 나서 판매량이 안정적으로 꾸준히 늘어 난다면 상품성이 매우 괜찮은 차량이고 초반 호평의 리뷰와 달리 판매량이 점점 감소한다면 우리나라 실정에 안 맞는 차량이라 여겨집니다.
지금은 아무래도 비지니스적으로 리뷰하다 보니 긍정적인 리뷰만 나오는 상황이죠.
브레이킹시 껄끄러운 부분과 2열 잔진동정도는 나왔으니.. 추가로 더 나오겠죠.
몇 분들이 기자들이 르노 눈치를 많이본다 하시는데 xm3 sm6 리뷰를 찾아보면 딱히 그렇지도 않....
단점을 짚은 리뷰는 정말로 개인 차량 풀리고 나서야 들으실 수 있을겁니다.
미션이 3단이라 그 간격이 넓은데다가 그걸 전기모터로 커버를 해서 중저속 구간은 그나마 이질감이 없는 데 급가속 시나 킥다운시에 저단으로 내려가면서 전기모터가 급하게 끌어올려서 채워야 하는데 멍때린다는 느낌이 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