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의 N 라인처럼 지상고가 조금 낮아졌지만, 파워트레인은 바꾸지않은, 외향 패키지 정도의 튠이 들어갔습니다.
- The Skoda Superb Sportline is the most athletic version of the model yet.
- The black trim and sporty exterior touches are combined with a high-spec interior.
- The model benefits from a sports chassis, but is available with the stock engines.
[화질구지네요..]
스코다에서 스포츠 라인을 추가하며, 루머로 존재하던 RS의 출력업 버전과의 사이를 매꾸는 모델이 나온것같습니다.
재밌는점은 세단만 나온것이아닌, 왜건형 버전에도 같이 적용되었다는 점입니다.
외부의 검은색 범퍼클래딩과, 사이드스커트, 뒤쪽의 디퓨저가 특징입니다.
실내의 버킷시트처럼 보이는 모델은 무려 통풍과, 엉뜨가 같이 들어가있는 파워시트입니다.
AGR의 인체공학을 받았다고 합니다. [와우.. 엉쿨 와우..]
15mm 지상고가 일반모델보다 낮아졌고, 다이나믹 섀시컨트롤은 추가 옵션입니다.
기본형인 엔트리레벨의 1.5 eTSI mHev 및 2.0 디젤로 제공되며 이는 148마력이며,
2.0 TSI 가솔린의경우 261마력으로 제공됩니다.
더 강력한 플러그인 하브인 슈퍼브 RS 모델의경우 지금 개발중이라는 소문이 있으며,
스코다 UK이를통해 470마력의 모델인 Sleepper Edition이 공개된바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