싼타페 홈페이지에 들어가서보니.. 2025년식은 프레스티지 플러스가 신설되어서..
이건 대놓고 이트림 사라 하고 밀어주는거군요..
예전의 르블랑 처럼 특화로 보기에 좋아보이고, 거의 풀옵에 가까워서 좋아보이고..
그런데.. 햇갈리는게.. 20인치 내연기관 휠인 중식도 휠이.. 기본화가 되었다는데..
카달로그에는 업데이트가 되지않았더라고요..
분명 옵션만들기를보면.. 20인치 중식도 휠..이 적용된것으로 보입니다. [솔직히.. 저거떄문에 2.5T 사려고 하기도 했는데..ㅋㅋㅋ]
그래서.. 카달로그를 보아도.. 내차만들기를 보아도 갸웃갸웃햇는데.. 이벤트 페이지를 들어가보니..
https://www.hyundai.com/kr/ko/event/event-hmc-launching-2025-santa-fe
카달로그를 보니 e 모션 뭐시기.. 하이브리드에는 추가로 들어가는 기술들이 늘어나서.. 더 나은 선택지같습니다.
그리고 하브를 선택하신분들이 나중에 추가로 사제로 다는 인기있는 휠사이즈인 20인치가.. 나은선택인것같습니다.
번외로 GV80또한 좋은차인데.. 페리전 20인치가 잘생기게 만들었다가 페리후 너프가되어서.. 22인치를 강제하는 느낌이있습니다.

이제 북미에서 판매하는 싼타페 하이브리드 플러그인 버전과.. 동일하게 구성을 갖출수있게되었네요 ㅋㅋ
북미버전에는 라이트 베이지와 + 그린색상의 투톤매칭이 이루어 지는 모델이있는데
핸들이 가죽이 두개가 들어간것이 아니라서
캘리그라피 버전은 아닌듯하고, 저것도 프레스티지 플러스인것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원하는 옵션이 다들어가게되서.. 완전 고민이됩니다.
EREV 파워트레인에대해 꿈이야기는
700km 주행가능거리 버전 vs 1000km 이상 주행버전의 두가지에서 고민중인것같고,
일단 배터리는 최소 40 kWh 이상들어가는것으로 보입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 투톤 가죽핸들때문에.. 4~500을 더 쏟아붇기에는 아쉬움이 남을것같아서..
그리고 프레스티지에서 추가할수있는 자동차 키로 앞뒤 조작또한 그다지 별로 안할것같습니다..
애기를 손잡고있고 한손으로 차를 넣었다 뺐다 키로 하는것도 잘 안할것같긴해요..
[물론 옵션은 풀옵이 최고이시긴한데..]
프레스티지 플러스도 이미 완성형이네요..
앞은 디자인적으로 마음에 드는데, 뒤는 아직 조금 아쉽긴합니다..
그래도 운전할때 보이는것은 아니라서..
상품성이 좋아져서 고민이됩니다.. 제가 하브로 옵션넣으니까
프레스티지는 딱 4785 만원나오고..
완풀옵은 5205 만원이라.. 하브에 5천이상이라니..ㅎㅎ
좀 섣불리 손이가진않네요..
저라도 프레플러스로 갈 거 같네요
20인치휠도 그렇고 고민되던 옵션넣었더니 4800만원에.. 세금포함하니 5000만원이...ㅠ
연비나쁘고, 타이어값비싸고
승차감 안좋다고 합니다.
왜 15인치는 안나오는지 모르겠습니다.
승차감 무지 좋고
출시하면 사실분들 많을꺼 같은데
작은휠, 두꺼운 타이어 = 승차감 이라는
잘못된 공식에 사로잡혀있는 유튜버,
운전자들이 너무 많습니다.
누구한테는 맞지만 누구한테는 틀리죠
쏘렌토도 20인치 휠 달고 나오겠네요
프레스티지 트림에서 디자인 플러스를 넣으면 중식도 20인치가 들어갔었습니다
기존에는 하브 2륜은 출고시엔 익스부터 캘리까지 전부 18인치 방사능 휠만 가능했었거든요
욕도 많이 먹고 2륜 출고하는 분들이 인치업도 많이 하는걸 아는지
이번엔 2륜에서도 20인치 옵션 넣어준건 잘한것 같네요
좀 배아프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