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정기정검을 받았는데,
타이어가 3mm 남았다고 합니다.
지금까지 5만km 탔고
출고 후, 딱 2년 되었습니다.
외곽 지역, 70km/h 로 주행하는 환경이 대다수 입니다.
찾아보면,
3mm 라는 말도 있고,
1.6mm 라는 말도 있는데,
물론 안전을 위해서라면
당장 교체하는 것이 맞겠지만,
현실적으로는
얼마나 더 탈 수 있을까요?
추가로,
다른 차량인데,
타이어전문점에 가면
공기압을 무료료 맞춰줄까요?
블루핸즈는 5천원 받는 것 같더라구요
TPMS 가 없는 차량이라, 정상적인지 아닌지 모르겠네요
어디서부터인지 상관없이 3mm 정도 남으면 눈비에 잘 미끄러집니다...
시내 주행을 하시는 것도 아닌데 그냥 교체하세요
요즘 싸고 좋은 타이어 많습니다.
도심 주행 위주로 타시는거면 조금 더 타셔도 될거 같은데 고속 주행 많으시면 교체 해주시는게 좋죠~
물론 새걸로 교체하면 무조건 좋기야 합니다만.. 저라면 굳이 싶네요.
연 25000Km 주행이시면 주행거리가 긴편이신데, 경제성 생각해봐야죠..
주행은 잘 해낼거같아요?
뭐 문제는 예기치못한상황에서 나오니까요 ㅎㅎ
그리고 더 정확히 말씀하실거에요 언제쯤 바꾸러 오라고
아....이거 타이어값 아낄라다가 더 큰 돈 들어가겠구나 싶었네요
새타이어 트레드는 8MM정도 되었고
교체 후 그 때보다 비가 더 많이 오는 날에도 아무런 문제 없이 주행했었습니다.
장마철이나 겨울 앞두고 3mm면 교체할 타이밍입니다.
55,000정도에서는 갈아야 할 것 같네요
2.5mm 정도에서 바꾸시기를 권장 합니다.
1.6밀리는 그냥 거의 민둥산 직전이라고 보시면 되고, 3밀리 미만부터는 초심자가 봐도 좀 많이 썼네 티가 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