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찮습니다. 그거 세이브한 가격으로 보증연장 사고 마음에 맞는 틴팅필름이나 타이어 바꿀수도 있구요. 소고기도...ㅎ
크렙스
IP 59.♡.239.44
08-23
2024-08-23 00:51:03
·
감가수준이 적당하다면 사고 뭔가 애매하다고 하면 새차죠
n47
IP 125.♡.115.161
08-23
2024-08-23 00:53:33
·
좋은것 같아요. 초반 3년 감가가 제일 심한데 이미 한번 10-20% 빠진차면 땡큐죠. 맨날 새차만사다가 작년에 처음으로 2천키로탄 718 개인거래로 업어왔는데 아주 만족하면서 타고 있습니다. 무늬리스라 이자부담 없고 취등록세도 앞에서 이미 내 놓으셨고 이래저래 좋더라구요.
클라쎄오토
IP 117.♡.2.40
08-23
2024-08-23 00:55:42
·
10년 타실거면 신차 5년 이내 타실거면 중고 추천드립니다.
IP 180.♡.17.4
08-23
2024-08-23 00:58:07
·
중고차 사버릇 하다 보니 신차 계약할 때는 늘 드는 생각이 '이걸 이 돈 주고 사야 돼?' 입니다.
그럼 적절한 중고차는 어느 정도 연식이냐... 이건 개인차가 있을 수 밖에 없겠습니다만, 제 생각에 가장 가성비 좋은 중고차는 3년 5만키로 안쪽이 아닐까 합니다. 감가 제일 쎄게 맞는 2년을 지나고 마일리지는 그렇게 많지 않은... 그런 차가 좋은 타겟이 되겠죠.
한편... 제가 제일 오래 소유했고 가족들도 제일 많이 정을 붙인 차는 제 생애 처음으로 신차 출고한 2012년식 머스탱이었습니다. 크게 특출난 점도 없는 차였지만 이상하게 그렇게 되더라구요. 제 나름대로는 중고차 역시 살 때 마다 의미를 두고 구입했고 정비에 돈을 아끼지 않았으며 소유하고 있는 동안은 구입할 때 생각했던 기대치에 맞게 뽕을 뽑았습니다만, 막상 떠나 보낼 때는 별다른 감정이 없었거든요.
그래서 결론은... 아주 많이 열망하던 차종이라면 신차를 뽑는것도 괜찮지 않을까? 싶습니다.
크트틀
IP 182.♡.113.17
08-23
2024-08-23 01:46:49
·
몇백 정도면 신차 할인도 알아보세요 별차이 없을수 있습니다.
유니꾸
IP 14.♡.11.25
08-23
2024-08-23 07:36:31
·
의외로 신차 뽑기 망해서 나온 중고일수도 있습니다;; 그 정도 가격차면 신차가 낫지 않을까요.
아는 사람 중고면 괜찮고요.
크레이지골계
IP 210.♡.32.15
08-23
2024-08-23 07:37:27
·
새차같은 중고차는 중고차지지요.. 가격차이도 크게 안나고 저는 새차로 사겠습니다. !
여원
IP 220.♡.38.123
08-23
2024-08-23 07:59:32
·
차가 뭐냐에 따라 달라야죠. 신차로 구매했을때 받을 수 있는 혜택(보증연장, 엔진오일교환무료 같은)이 중고차에는 없는 경우도 많아요.
2006년도에 당시 9,500Km를 띈 GM 대우 뉴라세티 2005 신차 차량가 1,430만원짜리 차량을 1천만원 + 부대비용 약 250만원에 구입하여 12년간 잘 탔습니다.
차량 자체는 괜찮은데 경쟁 기종중 중고 감가상락이 큰 차종을 타겟으로 잡고 경미한 사고로 문짝이나 휀다, 범퍼같은 교체된 차량을 몇개월간 기다리다 드디어 우측 휀다 교체한 차량의 매몰이 뜨자마자 바로 구매를 했던 기억이 납니다.ㅎㅎ
당시 경쟁했던 차량들이 SM3,아반떼 XD,쎄라토였는데 이중 라세티가 가장 괜찮아 보였고 우드트림같은 촌스러운 인테리어는 사라지고 실버라 꽤 모던했습니다.ㅎㅎ
그래서 1년 조금 넘은 뉴라세티는 신차대비 70% 수준으로 구입했죠. 그 전에는 6년된 티코를 신차대비 35% 수준으로 구입하여 4년간 탔지만, 중고차의 매력은 저렴한 가격같습니다.
busanhong
IP 221.♡.151.39
08-23
2024-08-23 09:02:34
·
저는 보통 출고한지 2 ~ 3년차 20,000 전후로 보증이 남아 있는 차량을 구매하는데 후회한 적이 없어서. 제가 차도 잘 모르지만 보증이 되니 맘 편히 탈 수 있는 것 같아요. 새 차를 좋아 할 수도 있지만 맘 편한 것도 괜찮은 것 같습니다.
VBody
IP 211.♡.148.42
08-23
2024-08-23 09:15:31
·
현재 판매중인 모델로 보증살아 있고 2~3년 주행한 차량이 최고 가성비라 생각 합니다.
전자치킨
IP 182.♡.188.179
08-23
2024-08-23 09:33:55
·
되도록이면 전 신차가 좋긴합니다..ㅎㅎ
인연의사슬
IP 218.♡.32.8
08-23
2024-08-23 09:44:03
·
저는 4~5년 사이가 최대 구매 적절시기라고 생각합니다. 이정도면 거의 50%떨어지거든요
개가타고있어용
IP 117.♡.13.53
08-23
2024-08-23 11:13:47
·
1년 6개월 된 차량 중고 구입했는데 신차 대비 30% 정도 저렴하고 블박, 썬팅 등이 괜찮은 것으로 작업되어 있는 걸 가져오니 추가로 돈 들일 필요 없이 바로 탈 수 있어서 만족합니다. 보증기간도 많이 남아서 자잘한 문제들도 직영에서 수리받았습니다. 보험이력에 안 잡혀있는데 야매도색을 한 흔적을 구입후에야 발견했지만요. 신차면 신경 많이 쓰이는데 이미 눈에 잘 안띄는 자잘한 스크래치들이 있어서 신경 덜 쓰이는것도 마음 편하네요.
이천재
IP 210.♡.62.34
08-23
2024-08-23 13:24:17
·
6000짜리 신차에 중고가 500까이는 정도면 당연히 신차삽니다. 6000이면 딜러 잘 찾으면 150정도 현금 받을 수 있고 70~80정도 캐시백도 받습니다. 일단 이 정도만 해도 신차와 중고 가격 갭은 270 정도인데 중고차는 가격 + 상사 수수료도 받기때문에 실 구매가는 200차이정도 밖에 안 나는데 무려 1년 가까이 남이 탄 중고를 사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천만원 정도 싸면 중고 고려해볼만해도요.
고서적
IP 121.♡.44.105
08-23
2024-08-23 14:21:02
·
저라면 신차 갑니다 보증도 돈입니다. 국산차 보통 5년보증해주나요? 1년이면 벌써 20% 줄어든건데 500이면 실제는 그보다 더 적은 차이입니다. 보통 3년은 지나야 괜찮은 가격 같습니다
x230
IP 211.♡.225.22
08-23
2024-08-23 15:14:43
·
현금이 있으면 신차같은 중고를 사고요, 없으면 신차를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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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 예민한 부분에 무신경하고, 남들 무신경한 부분에 예민한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사람마다 느끼는 가성비가 조금씩은 다르겠지만,)
전 신차급 중고도 가성비 면에서는 괜찮은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5년 이내 타실거면 중고
추천드립니다.
그럼 적절한 중고차는 어느 정도 연식이냐... 이건 개인차가 있을 수 밖에 없겠습니다만, 제 생각에 가장 가성비 좋은 중고차는 3년 5만키로 안쪽이 아닐까 합니다.
감가 제일 쎄게 맞는 2년을 지나고 마일리지는 그렇게 많지 않은... 그런 차가 좋은 타겟이 되겠죠.
한편... 제가 제일 오래 소유했고 가족들도 제일 많이 정을 붙인 차는 제 생애 처음으로 신차 출고한 2012년식 머스탱이었습니다. 크게 특출난 점도 없는 차였지만 이상하게 그렇게 되더라구요.
제 나름대로는 중고차 역시 살 때 마다 의미를 두고 구입했고 정비에 돈을 아끼지 않았으며 소유하고 있는 동안은 구입할 때 생각했던 기대치에 맞게 뽕을 뽑았습니다만, 막상 떠나 보낼 때는 별다른 감정이 없었거든요.
그래서 결론은... 아주 많이 열망하던 차종이라면 신차를 뽑는것도 괜찮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 정도 가격차면 신차가 낫지 않을까요.
아는 사람 중고면 괜찮고요.
신차로 구매했을때 받을 수 있는 혜택(보증연장, 엔진오일교환무료 같은)이 중고차에는 없는 경우도 많아요.
받는데 6개월 걸린다 이런거 아니면요.
몇개월간 누군지도 모르는 타인 빌려주고 몇백 받는다고 생각해보면 내키지가 않죠 ㅎㅎ
보증기간도 그만큼 날라갔구요
중고차는 순서가 바뀐거에요
시간을 돈으로 떼운다는 생각으로 접근하고 있습니다
차량 자체는 괜찮은데 경쟁 기종중 중고 감가상락이 큰 차종을 타겟으로 잡고 경미한 사고로 문짝이나 휀다, 범퍼같은 교체된 차량을 몇개월간 기다리다 드디어 우측 휀다 교체한 차량의 매몰이 뜨자마자 바로 구매를 했던 기억이 납니다.ㅎㅎ
당시 경쟁했던 차량들이 SM3,아반떼 XD,쎄라토였는데 이중 라세티가 가장 괜찮아 보였고 우드트림같은 촌스러운 인테리어는 사라지고 실버라 꽤 모던했습니다.ㅎㅎ
그래서 1년 조금 넘은 뉴라세티는 신차대비 70% 수준으로 구입했죠.
그 전에는 6년된 티코를 신차대비 35% 수준으로 구입하여 4년간 탔지만, 중고차의 매력은 저렴한 가격같습니다.
2~3년 주행한 차량이 최고 가성비라 생각 합니다.
6000이면 딜러 잘 찾으면 150정도 현금 받을 수 있고 70~80정도 캐시백도 받습니다.
일단 이 정도만 해도 신차와 중고 가격 갭은 270 정도인데
중고차는 가격 + 상사 수수료도 받기때문에 실 구매가는 200차이정도 밖에 안 나는데
무려 1년 가까이 남이 탄 중고를 사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천만원 정도 싸면 중고 고려해볼만해도요.
보증도 돈입니다. 국산차 보통 5년보증해주나요?
1년이면 벌써 20% 줄어든건데 500이면 실제는 그보다 더 적은 차이입니다.
보통 3년은 지나야 괜찮은 가격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