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그냥 폐차할때까지 타자 주위이거든요
제가 인간관계가 넓지는 못해서 수많은사람을
사람을 만나진않지만
어쨌건 제나이 30후반에서봤을때
제 자신의 위치는 정말 무난한
그냥 대한민국의 중위계층..정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주변사람들보면 저포함
20후반 30살쯤 취직해서 구매한차
다들 타고있거든요
자주만나는 10명 정도만보면
진짜 100% 아직 처음산 차를 타고있습니다
그렇다고 벌이가 .. 아주 낮은편도 아니에요
전부세후 500이상은 법니다 맞벌이 가정으로하면
월 세후 800 이상은 벌고있는거죠
아주 잘사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 중간이상벌이는 되는
사람들인데 차바꾼사람이 없어요
차종은 k7 스포티지 소렌토 산타페 그랜져 티구안 c클 아반떼
어코드 k7 등 입니다
근데 카페나 뉴스 등등을 보면 한국은
5년주기로 차를 바꾼다 라는 말이 심심찮게 보이는데
정말 그렇게 자주 차바꾸는 사람이 많은가요..?
제주변만 특이한건지 ㅎㅎ
저의 경우, 짧게는 3개월 , 6개월 , 물론 이 경우는 차량 초기 이슈로 센터와 싸우다 지쳐서 정리해버린 경우입니다.
5, 6년, (정비 비용 커지기 시작하기 때문에), 길게는 11년 정도까지 타본적이 있네요.
지금차는 3년만 타야지 했는데, 특별히 바꿀차도 맘에 드는게 없어서 벌써 6년째 타고 있음.
중간에 바꿀려고 했던 차가 다른 사람이 출고해서 같이 타보니 별로 맘에 안들게 되서 그냥 타던 차를 계속 타고 있기도 하고, 맘에 드는 차가 안나오면 돈 굳으니 계속 현재 차를 타게 될수도 있고요.
차의 용도를 장보기(마트용), 어디가는 교통수단으로 생각하면, 특별히 맘에 드는 차가 없고, 기존 차가 큰 문제가 없다면, 그냥 기존 차를 계속 타게되요.
체 친구 이야기 입니다. 자동차 영업하는 친구인데 3년에서 5년 사이에 할부 끝나고 차량 가격 좋을때 차 바꾼다고 하네요.
지금은 랭글러 타고 다니는데 내년에 바꿀예정이랍니다. 뭐로 바꿀지는 아직 결정안했다고 하는데.. 자기차는 안산다고 하네요~~
2009년 리오
2012년 벨텁
2017년 미아타
2018년 4시리즈 기추
2021년 미아타를 엠투로 기변
2022년 4시리즈를 3투어링으로 기변
2024년 엠투를 알핀으로 기변
이렇게 오긴 했네요
저는 많이타서 못바꾸는데요 ..
지금 저도 34만키로째 타고있는데
중고값이 똥값이니 돈아까워서
못바꾸지 않나요..? ㅎㅎ
제가 차는 자주 바꾸지만..
옷이랑 신발 같은건 헤질때까지 씁니다ㅡ.ㅡ; 관심이 없다보니
10만km를 안넘기려고 하는데요. 모델3는 이제 4만이라 4년 넘어도 여전히 가지고 있지만,
주로 타는 차는 주행거리가 빨리 쌓여서 2년 좀 넘었는데 벌써 7만이라... 3년 못채우고 팔 것 같습니다;
물론 바로 바꾸는건 아니고...바꾸고 싶은 차가 생겨야 바꿔요.
그니깐, 주행거리&바꾸고싶은차...가 둘다 충족되어야 바꾸네요.
위에 분처럼 마일리지가 아주 많아서 바꿔야 하는 경우가 아니면 성향 차이라고 생각합니다.
전 중고로 사고 팔고 이런걸 아주 귀찮아 하는 관계로 새차로 구입, 가능하면 오래타는 편입니다ㅎㅎ
마일리지가 저는 길어서 못바꾸고있는데
생각하는게 다를수있군요 ..
5년만 타도 저도 20만 키로가 다되가니
중고값이 똥값이니
안바꾸고 그냥 고장날때까지 타자
생각하거든요
두번째 차는 10년 탔고
세번째 차는 2년
네번째 차는 2년
다섯번째 차는 4년
여섯번째 차는 3년째 타고 있네요.
평균내면.. 3.83년이네요. =_=
두번째차가 k9 초기형.
둘다. 각각 거의 8년정도 탔네요.
차바꾸고싶지만. 애들 교육 및. 삶의 다른것들이 툭툭 치고오디보니 우선순위가 계속 뒤로 가서 차량 바꾸는게 리스트에는 항상 있지만 정작 다른 중요한것 급한것 먼저. 하다보니. 계속 밀리네요.
차가 고장이 나고 수리비 비용이 점점 커지면 경제적 관점에서 새차를 구입하는게 낫다고 생각될때 바꾸겠죠.
이 수리가 잦아지는 시점이 새차라고 꼭 괜찮은건 아니고 결함이 있는 차면 일찍 찾아올 수도 있고요
비용을 많이 투자해서 차를 바꾸는 사람도 있을 거고요
아니면 바꾸게 되었을때 타보고 싶던 차로 욕망을 실현하는 사람도 있을거고요
아니면 철저하게 경제적인 관점으로 연비, 안락함등으로만 접근하는 사람도 있을거에요
다만 온라인은 자동차 커뮤니티 등 좋아하는 사람이 적극적으로 모이는 곳이니
비교적 자주 바꾼 경험이 더 많겠죠
그게 아니라 단순 이동수단이라면은 자주 바꿀 이유가 없습니다 ㅎㅎ
저도 차를 좋아하고 운전을 즐기지만 굳지 차를 바꿀 필요성을 못 느껴 한번 사면 오랫동안 관리하며 타고요.
대림 텍트 6개월 타다 도난 -> 대림 125cc 수동 바이크 3년 -> 대우 티코 4단 수동 4년 -> GM대우 뉴라세티 12년-> 제네시스 G70 6년째 타고 다닙니다.
제 직업이 중공업 종사자이며 학창 시절 자동차,전자,전기,화학,식품,컴퓨터를 취미로 깊게 따로 배윘고 전공은 기계과라 초기에는 대부분 직접 정비와 개조를 하다가 지금은 돈주고 시킵니다.ㅎㅎ
지금 14.5만이니 3-4년 후가 되겠네요
제가 미쳤죠
어차피 돈버는만큼 차에쓰던 여행에 쓰던 집에쓰던 어딘가엔 다들 씁니다.
목적만 다를뿐이죠
전기차를 새로 들었어서 서브카가 되었긴 하지만요
전 11년에 12년식 산 K5 아직 몰고 있는데 쌩쌩합니다.
근데 사회 나와 처음 내 돈으로 현금 일시불로 산거라서 확실히 보내기 좀 그렇더라구요…
혼자 벌지만 세전 750정도 되긴하는데…
돈보단 지금 차가 망가지지 않아서 바꾸기 싫긴 한데…아이가 생기고나선 짐이 좀 많아져서 바꿀 필요성이 생겨서 최근 모델Y만 기다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