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캐나다에서도 문제가 생기는것 같고.. 제네시스도 포함된듯
연식은 다들 좀 되어 보이긴 한데...10년 안되서 벗겨지는건 도장 불량 맞지 않나요?
그런데 도장은 10년 bumper to bumper 워런티로 커버 안되나 봅니다.
호주, 캐나다에서도 문제가 생기는것 같고.. 제네시스도 포함된듯
연식은 다들 좀 되어 보이긴 한데...10년 안되서 벗겨지는건 도장 불량 맞지 않나요?
그런데 도장은 10년 bumper to bumper 워런티로 커버 안되나 봅니다.
그전까지는 지역별 스펙차이? 두었었고여 ㄷㄷㄷ
요즘 국내에서 굴러다니는 스타렉스들 보면 딱 ~13년형 초기형들은 차체녹슬어서 부풀러서 다니고..
14년식~ 이후 페이스리프트된 모델들은 차체 녹슬은차 거진 안보이져 ㄷㄷㄷ
그당시에도 yf소나타 내수차별로 한창 불붙었었져;;
항상 붙는말 있자나요.. 바꿀건데 (일부) 예외사항은있다.. ㄷㄷㄷ
저도 저때 소나타 07년식 09년식 11년식 13년식 소나타들 탔었는데.. 휀다 부식빵빵했져여 ㅜㅜ 바꿨다메!! ㅜㅜ
2006년에 한창 난리나서 다 똑같이 바꾼다고 했었는데..
2012년 기사인데... 아직 안같은데여... 라는요...
내수 수출 비교 실험해보니 두둥... 달랐... 었어 또 난리가 났었져...
버티다가 인실직고하고 진짜 다바꾼다고 했 ㄷㄷㄷㄷ
설마 아직도 다르지는 않겠져?? ㄷㄷㄷ
개인 경험기준
06년식 봉고3 1톤 내장탑 7년 11만킬로 별다른 사고가 없음에도 부식으로 프레임에 타각된 차대번호 안보여서 검사불합격 후 재타각, 캡 휠하우스부분 관통부식으로 일부 떨어져 나감
13년식 봉고3 1.2톤 냉동탑 4년 12만킬로 아버지의 실수로 캡 옆면 긁히고 찌그러진 채로 다녔지만 일부 표면 부식 살짝 외엔 관통부식 없음.
10년식 프라이드 디젤 페리 버전 6년 26만킬로 동호회에서 07~09년식들 뒷휀더 부식이 고질병이었지만 페리모델은 부식없었음.
15년식 i40 3년 9만킬로 크게 문제없었음
18년식 벨로스터N 12만킬로 역시 크게 문제없음.
으로 봤을때 2010년 전후로 드라마틱한 변화는 있는걸로 추정됩니다.
이때쯤인가 캠리 일본산 한국 들어온다고 하니 현기 소나타에 못미친다고 하던 워리어들 생각나네요 ㅋㅋ
지금은 일본차 안사지만... 그때는 ㅋㅋ
무슨 .. ㅎㅎ
내 트라제xg는 썩어 문드러졌었는데...
해당 소나타 현재 리셀밸류가 1.2만불이 안될텐데
재도장 비용이 6천불이군요.
10년내외 현대차량에서 이런일이 생긴다면…
그리고 현대제네시스에서 별도 보상을 안해준다면
미국에서 현대제네시스는 이제 끝이네요
제네시스도 포함된걸로 봐서는 한국 생산도 문제인것 같기도 하고요.
나름 프리미엄인데 제네시스 도장이 10년도 안간다면 좀 문제가 심각하죠.
집에 현기차들 10년이상 여러대 타왔고 지금 k5도 내년에 10년되는데 저런문제 여짓 없었는데..
어찌 흰색차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