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도요타는 미래 모델을 위해 새로운 1.5리터와 2.0리터 가솔린 엔진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 터보차저 2.0L는 395hp, 레이싱 형태는 최대 592hp를 생산한다는 소문이 있습니다.
- 이 엔진은 셀리카와 MR2의 잠재적인 복귀에 완벽하게 맞는 것 같습니다.
인증조작으로 인해 도요타의 가솔린이 모두 철퇴를 맞고 이전에 디젤 인증조작또한 있었죠.
도요타는 완전한 EV보단 하이브리드를 우선시하며 내연기관을 확고하게 유지하고있는 몇안되는 회사중 하나입니다.
현 개발중인 도요타 2리터 터보엔진의경우 고성능 도로용모델은 395마력을 / 일반모델은 296마력을 목표로합니다.
레이싱 모델의경우 592마력을 제공하는 모델이 나올수있는데 이는 GR 가주 레이싱 또는 랠리카의 가능성이 있습니다.

2리터 엔진과 GR-Four 4WD 시스템을 결합한 MR2의 복귀를 기대중입니다.
위 엔진은 도요타, 스바루, 마쓰다와 함께 사용될것으로 보이며 새로운 엔진은 매우 효율적이고 강력하며
하이브리드가 바로 연동될수있으며, 대체연료또한 호환될것이라 밝혔습니다.
새로운 2리터 엔진은 기존의 2.4터보를 대채하면서 크기는 작아지고 연비또한 좋아진다고 합니다.
[현대에서도 비밀리에 개발중이 2.3리터엔진인가.. 2.0리터 엔진 공개를 서둘러야겠는데요? ㅎㅎ]


특수한 기술이 들어간 터빈일까요.
혼자 시대 역행한다고 까기 바빴을거 같은데
지금 같은 분위기이면...
누유와 누수를 겪어보면
이거는 몇 만키로부터 샐까?라는 생각이 함께 듭니다.ㅋㅋ
전기차의 시대에서 새로운 고성능 엔진을 개발하는건 개인적으로 기분좋은 일입니다.
현대기아를 포함한 다른 메이커도 새로운 엔진을 개발하며 경쟁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