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맥님 그러니까 브랜드 안에서 등급을 나눠야지 같은 공장출신 브랜드끼리 누가 고급이니 나눠봤자 별 의미없다는 얘기입니다. 틴팅필름은 스펙(물론 이것도 시험기준이 조금씩 달라서 잘 봐야됩니다), 그리고 실제 시인성(뭐 더 밝게 보이고 이런게 아니라 스펙만 높이려고 특정성분들 추가하다보면 헤이즈처럼 시인성이 안좋아지는 필름들이 있습니다), 필름 두께에 따른 시공성 정도만 고려하면 됩니다. 브랜드는 큰 의미없어요. 그래도 저 같으면 저 중 인하우스에 해당하는 3m 이스트만 상고방 skc 후지야마 중에 고릅니다.
글라스틴트 처음 써보고 괜찮아서 다음차는 슈어x로 등급 올려서 사용했고, 이번에 버텍스 900 썼는데 제가 느끼기엔 글라스틴트가 훨씬 좋더군요. 10년전 썬가드는 아주 별로였습니다.
IP 223.♡.249.217
08-16
2024-08-16 21:24:12
·
제 차는 T-NINE이던데 이건 어디꺼지.. /Vollago
oyoma
IP 106.♡.194.204
08-16
2024-08-16 21:46:21
·
지하주차장 없는 입장에선 뭘 쓰던 세워두면 뜨거워지는건 다 똑같습니다.
위고노리치
IP 61.♡.88.61
08-16
2024-08-16 21:52:38
·
계급도는 있는데 근거나 기준이 전무하다보니 재미라기보다는 마케팅 밈이 아닌가 싶습니다 아무래도 중상위권 업체가 퍼트리는 거겠져?
단시간휴무자
IP 220.♡.240.83
08-16
2024-08-16 22:07:53
·
브랜드 안에서도 등급이 나뉘어 있어요. 딜러표도 어차피 10만원 이상은 나가는 건데, 재작업에 돈이 드니 돈을 더 주고 아예 고급으로 하는 게 나을 수도 있구요 어차피 필름 수명 길어야 3년인데, 그 시점에 계속 타는 차면 고급으로 바꾸는 것도 좋습니다. 어차피 자동차 카페에서 전문적으로 논의가 되겠습니다만...
저기 상위에 있는 어느 브랜드는 이름값 못 하는 것도 경험했구요 다시 모 브랜드 상급으로 갈았는데 열차단 능력이 진짜 좋더라구요 시공능력도 정말 중요하구요
PS44444
IP 223.♡.34.134
08-16
2024-08-16 22:16:03
·
틴팅은 필름보다 시공 능력이 훨씬 중요하죠.
호기심
IP 121.♡.9.221
08-16
2024-08-16 22:17:18
·
썬팅 금지, 단속했으면 졸겠네요
바이돌
IP 211.♡.46.30
08-17
2024-08-17 08:07:01
·
이전에 소비자 보호원에서 실험을 해서 바뀐 사람들의 인식을 다시 바꾸려고 만든 계급표인가 보네요. 재미로만 보긴 어렵겠네요.
카이엔s
IP 112.♡.137.163
08-17
2024-08-17 10:01:41
·
어쩌다보니 저기 있는 업체중 15개의 업체 필름을 사용해봤습니다 제차에도 써보고 회사차에도 써보고... 재시공도 있고 신차 출고 필름도 있는데.. 솔직히 엄청나게 큰 차이가 나냐? 라고 하면 그럴수도 있고 아닐수도 있다 였습니다. 일단 완벽하게 동일차종에 다른 필름으로 시공해본게 3번정도 있었는데 이 경우 기존 필름 상태가 워낙 안좋았던 터라 농도를 옅게 했어도 성능차이를 느낀경우도 있었고 굉장히 고급 필름인데 차가 검정색에 준중형급이라 기본적으로 지붕쪽 단열? 이게 얇아서 그런지 덥다고 느껴지는 경우도 있었구요. 가격을 생각해보면 너무 성능이 좋았던 경우도 있고...
요즘은 농도대비 tser 좀 보고, 내부반사율 같은거만 신경써서 '제일 저렴한거' 위주로 시공 or 지인추천을 합니다. 이벤트로 저렴하게 풀리는게 제일 좋더라구요... 그러다가 한 5~6년 지나서 또 재시공하고...
캐슬워터
IP 106.♡.66.69
08-17
2024-08-17 11:19:59
·
가성비의.레아노 차 바꾸면 항상 레이노로 시공했었습니다
소울치킨
IP 223.♡.175.111
08-17
2024-08-17 11:53:41
·
버텍스 정말 돈값 못했구요 글라스틴트 선셋 싼맛에 했는데 대만족입니다 선팅 제거 파썬포함 50만원에 했는데 브이쿨k만큼 만족하네요
노답클라스
IP 172.♡.94.42
08-17
2024-08-17 12:35:35
·
틴트어카로 했다가 이번 차에는 밝은걸로 하려고 보니 틴트어카는 밝은게 없어서 LX로 갈아탔는데 상위라인은 엄청 차이나진 않은 것 같아요. 35에서 70으로 밝아졌는데도 비슷하면 오히려 성능이 좋은거일수도ㅎㅎ 개인적으로는 틴트어카가 필름의 컬러가 느껴지지 않을 만큼 투명한 느낌이 좋은데 유명세가 점점 줄어서 있는지도 모를만큼이 됐더라구요
세월이 지나 서서히 옅어지더군요.ㅎㅎ
소비자보호원에서 시험한 썬팅 비교입니다
라고 생각했던 10대 시절이 생각나는군요..
솔라가드, 후퍼옵틱 얘기는 거의 찾아볼수가 없는듯한데
이것도 다 유행을 타는걸까요;;
제조사 같다고 동일 성능은 아니니까요. g90와 아반떼 둘다 현대차 제조입니다.
진짜 재미가 없거든요(..)
진짜 재미가 없거든요 (..)
근디 둘다 생고뱅거인건 똑같고. 수입사가 다를뿐이죠
S90은 프나세 70이고 미니 일렉은 레이노 80입니다.
말도안되는 브랜드들이 중상위권에 포진이네요 ㅋㅋ
글라스틴트랑 레이노가 딜러서비스취급받을게 아닌에요 ㅋㅋㅋ 블락포디, 레인보우보고 뿜었습니다
그렇지만 차 살때마다 신생 브랜드가 너무 난립이라... 그때그때 제대로 된(?) 필름을 항상 알아봐야하는 불편함이 있네요..
제가 느끼기엔 글라스틴트가 훨씬 좋더군요.
10년전 썬가드는 아주 별로였습니다.
/Vollago
딜러표도 어차피 10만원 이상은 나가는 건데, 재작업에 돈이 드니 돈을 더 주고 아예 고급으로 하는 게 나을 수도 있구요 어차피 필름 수명 길어야 3년인데, 그 시점에 계속 타는 차면 고급으로 바꾸는 것도 좋습니다.
어차피 자동차 카페에서 전문적으로 논의가 되겠습니다만...
저기 상위에 있는 어느 브랜드는 이름값 못 하는 것도 경험했구요
다시 모 브랜드 상급으로 갈았는데 열차단 능력이 진짜 좋더라구요
시공능력도 정말 중요하구요
제차에도 써보고 회사차에도 써보고... 재시공도 있고 신차 출고 필름도 있는데..
솔직히 엄청나게 큰 차이가 나냐? 라고 하면 그럴수도 있고 아닐수도 있다 였습니다.
일단 완벽하게 동일차종에 다른 필름으로 시공해본게 3번정도 있었는데 이 경우 기존 필름 상태가 워낙 안좋았던 터라 농도를 옅게 했어도 성능차이를 느낀경우도 있었고
굉장히 고급 필름인데 차가 검정색에 준중형급이라 기본적으로 지붕쪽 단열? 이게 얇아서 그런지 덥다고 느껴지는 경우도 있었구요.
가격을 생각해보면 너무 성능이 좋았던 경우도 있고...
요즘은 농도대비 tser 좀 보고, 내부반사율 같은거만 신경써서 '제일 저렴한거' 위주로 시공 or 지인추천을 합니다.
이벤트로 저렴하게 풀리는게 제일 좋더라구요... 그러다가 한 5~6년 지나서 또 재시공하고...
글라스틴트 선셋 싼맛에 했는데 대만족입니다
선팅 제거 파썬포함 50만원에 했는데
브이쿨k만큼 만족하네요
개인적으로는 틴트어카가 필름의 컬러가 느껴지지 않을 만큼 투명한 느낌이 좋은데 유명세가 점점 줄어서 있는지도 모를만큼이 됐더라구요
솔라가드 LX, 루마버텍스 1100, 3M 크리스탈라인 이네요.
3M 중급 (와이프차)
가격은 2배 넘게 차이나지만 체감상 3M이 훨씬 좋습니다.
다음에 틴팅하게 된다면 무조건 3M으로 가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