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락부락하지만 섬세한 파워를 지닌 1.5리터 터보 175마력 모델입니다. [ㅎㅎㅎ]
- GMC는 쉐보레 이쿼녹스를 기반으로 한 터레인 SUV 3세대를 출시했습니다.
- SUV는 더 날카로워 보이고 실내는 15인치 인포테인먼트와 더 많은 안전 기능을 갖추고 있습니다.
- 2025 터레인은 2026MY에 이어 AT4와 데날리가 Elevation 트림으로 제공됩니다.
GMC (별명 제무시..) 지엠씨라고 불리우는 SUV 전문 브랜드에서 가장 작은 SUV를 만들었습니다.
트럭에서 영감을 받은 우락부락한 견고한 얼굴과, 공격적인 헤드램프, 대형 그릴을 적극적으로 표현했습니다.
판금이 25년형 이쿼녹스와 거의 동일한부분이 많은데 이는 판금을 공유하기 때문입니다.
ELevation 트림의경우 17인치 휠을 드날리에선 19인치 또는 20인치 휠로 제공됩니다.
11인치 계기판과 15인치 터치스크린의 콕핏 디스플레이가 특징입니다.
8개의 뷰를 제공하는 HD 서라운드 비전 카메라, 디지털 백밀러, 무선충전기, 오토센스 파워트렁크등이있습니다
BSD 블라인드 스팟 경고장치등의 ADAS도 기본제공됩니다. 하지만 GM 사의 슈퍼크루즈는 들어가진않습니다.
모든 차량은 1.5리터 4기통 으로 제공되며 [기사에 원문에 오류가 있어서, AWD 인지 FWD 를 옵션으로 제공하는지 헷갈립니다]
여튼 기사를 따르면 나중에 옵션으로 전륜(앞) 구동을 추가할것이며, 이외로는 모두 4륜구동 8단 자동변속기가 기본이라고합니다.
힐다운 어시스트도 기본이며, 올터레인 타이어와 함께, 서스펜션이 변경된 모델이있으며,
이는 스마트 주파수 뎀퍼가 들어간것이 특징이라고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