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진화 시간 오래걸리고 상대적으로 어렵기때문에 이런 온도 따위는 아무 의 없고 그냥 내연차는 불 잘 안나 이더군요 이번 화재 문제도 그냥 전기차 화재 때문이지 스프링클러 같은 것은 물타기 위해 이야기하는 것이라고 이야기 하더군요 기자들도 문과적 감성으로 공포와 혐오가 자리 잡아서 객관적, 논리적 이야기는 현기 알바가 되더군요
billncoo
IP 58.♡.208.201
08-11
2024-08-11 21:4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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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건 요즘같은 시기에 별로 의미없는 데이터 같은데요.. 핵심은 리튬전지의 불안정성이고 한번 불이나면 몇시간동안 다 탈때까지 끌수없다는게 핵심인데... 내연 승용차 지상에서 불나면 소방차 한두대와도 10분도 안되서 다 끕니다.. 몇시간 동안 계속 타는데 어떻게 온도가 더 낮으니 안전하다?그건 아니죠..
이건 '정전기 따끔할 때 3만5천볼트인데, 겨우 220볼트에 사람이 감전되서 죽는다고?' 같은 이야깁니다. 중요한 건 에너지의 총량이지 단순히 '촛불이 더 뜨거운데?' 라고 퉁칠 수 있는 문제가 아니죠. 온도만 단순 비교하는 건 의미가 없습니다.
멋진상우
IP 27.♡.242.79
08-12
2024-08-12 08:2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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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지금 전기차의 주행거리가 더 긴가요? 내연기관차의 주행거리가 더 길까요? 심지어 이런것 조차도 사람들이 논리적으로 생각을 못합니다. 자동차가 가진 에너지는 결국 주행거리입니다. 내연기관차의 주행거리가 평균 더 길죠. 그러니 당연히 내연기관차의 에너지 총량이 더 큽니다.
좋은 대책이 나와서 같이 걱정고민하고 해결했으면 하는데
이런 자료 올려주셔서 감사하지만
사람들 의식이 바뀌긴 힘들거 같네요..
그냥 내연차는 불 잘 안나 이더군요
이번 화재 문제도 그냥 전기차 화재 때문이지 스프링클러 같은 것은 물타기 위해 이야기하는 것이라고 이야기 하더군요
기자들도 문과적 감성으로 공포와 혐오가 자리 잡아서 객관적, 논리적 이야기는 현기 알바가 되더군요
핵심은 리튬전지의 불안정성이고 한번 불이나면 몇시간동안 다 탈때까지 끌수없다는게 핵심인데...
내연 승용차 지상에서 불나면 소방차 한두대와도 10분도 안되서 다 끕니다..
몇시간 동안 계속 타는데 어떻게 온도가 더 낮으니 안전하다?그건 아니죠..
전기차화재는 온도가 1000도나된다 -> 실제론 내연기관이더높다-> 불붙으면 안꺼진다 -> 잔불이 오래가는거지 큰불 진압은 내연기관과 차이없다 -> 내연기관이 이번 청라화재만큼 피해입힌게 있나? -> 있다 -> 오래된 내연기관은 제외해야된다 -> 오래된 내연기관도 지하주차장 진입하니 제외하면안된다 -> 전기차자연발화가 문제다 -> 내연기관도 자연발화한다 ->
다른나라도 지하주차장 금지한다 -> 극히 일부일뿐 이며 그마저도 사실관계가 다르다.
전기차가 원인인데 왜 물타기하느냐?
…. Billncoo님이 그렇다는건 아니지만 여러 커뮤를 보면 거의 이런식의 공격과수비가 일어나고 결론은 물타기로 끝나는것같습니다.
소방관계자, 각종 실험 및 논문등으로 이야기를해도
결론은 위험해 입니다.
솔직히 이젠 확증편향이라고 밖에 생각이안들정도입니다.
진압 된다는건 화재가 관리 되고 있다는 것이고 다만 관리된 화재가 완진 되는데 시간 조금더 걸리는 거죠
내연기관차보다 몇배의 인력과 장비가 동원되고서도 몇시간 동안 불을 끌수없는게 어떻게 같다고 생각하는지요.그것도 주변에 다른차가 없고 지하가 아닌 공간에서나 가능한 상황인데..
폐쇄적인 공간에서 급작스런 화재가 문제되는거지..주변에 아무것도 없는 상황이면 폭탄터져도 큰문제가 안될수 있죠.
건물에 피해를 주거나 옆차에 옮겨 붙을 강한 불은 내연차와 별 차이 없이 금방 꺼져요. 지하에서 끄집어 내기 전에도 하부 주수관창을 이용해 불을 다 끕니다. 수조에 담궈야만 꺼지는게 아니에요. 옆에 차가 있어도 지하에서도 다 끕니다.
그리고 끄집어 내서는 재발화 할까봐 워터자켓을 씌운게 이번 EV6 사고에서의 마무리 작업입니다.
청라 사고에서 몇시간 동안 불을 못 끈건 스프링클러 미동작으로 이미 화재가 확산되었기 때문이지 벤츠 불을 못 꺼서가 아닙니다.
사실관계를 하나하나 따지면 전기차 화재에 불을 못 끈다는 공포를 가질 이유가 없습니다.
뭐, 이렇게 설명해 드려도 믿고 싶지 않겠죠.
주장에 논문을 근거로 삼으려면 적어도 논문은 읽어주시면 좋을 것 같네요.
그게 문제인데 다들 엄한 포비아에 사로잡혀 잇어요
요즘은 보기힘들지만 촛불 온도가 1500도 쯤 되는건 알고들있나 모르겠어요.
제 기억에 중학교때였나 초딩때였나 배웠던 기억이납니다.
안그래도 eq시리즈 배터리 때문에 화딱지나 죽겠는데 어이없는 괴담 댓글들 보면 정말 갑갑합니다 ㅎㅎ
말씀처럼 1500도 까지 올라가는 촛불하나로 방도 못데우는데
전기차 화재나면 1500도 까지올라가서 모든게 다 타버리고 수습불가다라는 소리를 하며 전기차 차주들 죄인 만드는 언론이나 거기에 혹하는 여론이 정말 논점을 벗어난거라 봅니다.
자동차가 가진 에너지는 결국 주행거리입니다. 내연기관차의 주행거리가 평균 더 길죠. 그러니 당연히 내연기관차의 에너지 총량이 더 큽니다.
온도때문에 불 못끄나요, 인명피해가 큰가요?
온도가 낮으면 피해가 적나요? 불이 안번지나요?
이런 글이 왜 자꾸 올라오는지 이해가 안가네요.
온도가 높으면 결국 피해가 크다는 의미겠죠. 근데 그게 전기차에만 해당하는 이야기인 것 처럼 퍼져나가고 있습니다.
⑥ 600℃ ~ 800℃ : 시멘트 페이스트 수축 및 골재파열. 강도저하정도 약 80%
⑦ 1000℃ ~ 1200℃ : 콘크리트 폭열현상
⑧ 1200℃이상 : 콘크리트 용융
불났을때 주변화재로 번지는데 발화된 차의 온도는 따져서 뭐합니까?
담배불에도 큰 불이 납니다.
여기에 청라건 추가되면 엄청나겠네요
내연기관 건수가 더 많은데 스프링클러가 내연기관에서만 잘터진것도 아니고..
피해액이 5.5만원인게 있는걸 봐서,
요새 이슈가 되는 전기차'만'의 화재인 '배터리팩'화재만 있는게 아니라..
그냥 전조등에서 불이 나도, 전기차면 전기차 화재로 분류한 것 같네요.
그런 화재는 전기차 화재라고 할지라도, 내연기관처럼 쉽게 진압이 되겠죠...
기레기가 기레기한걸로 밖에 생각이 안드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