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는 아반떼 엔진경고등이 들어왔었는데요..
지난주부터는 또 싼타페 하이브리드에 엔진경고등이 들어옵니다.
인터넷 찾아보니 주유구를 잘못 닫으면 경고등이 들어올 수 있다고 해서..
주유구를 열었다 다시 닫으니 해결되는 듯했습니다.
일주일이 지나서 다시 경고등이 들어와서 이번에도 주유구를 열었다 다시 닫으니 또 안들어오는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주유구가 잘못 닫혀있던것도 아니고.. 정확히 주유구와의 인과관계가 맞는지는 모르겠습니다.
혹시 경험있으신 분 계신지요?
모델은 더뉴산타페 21년형 모델입니다.
저 아픈데 어디 아프게요 이거랑 똑같은 말이라, 진단 받아봐야합니다.
반대로 하이브리드 엔진을 달린 자동차는 겨울철 정차에 헬리콥터소리가 난다는 이야기가 종종 있는데 그 이유는
피지컨트롤 달린 흡기팬용량이 기름통내부 증발가스를 흡기하려고 나는 소리입니다. 겨울철에는 차가운 공기영향으로 흡기팬성능이 떨어져서 그렇다고 합니다.
저두 같은 차종인데 얼마전 증발가스관련 경고등때문에 블루가서 삭제했습니다.
뜨거운 지면에 장시간 주차해놓으면 요즘 출시된 차량경우는 증발가스가 폭발적으로 늘어나면 증발가스압력센서가 감지해서 경고등을 띄운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주유중 엔진 꺼야하는 이유중 하나가 엔진 켜놓고 주유를 하면 증발가스 압력센서가 기름통 증발가스가 새는 것으로 판단해버려서 엔진경고등을 띄운다고 합니다.
상세한 설명과 조언 감사합니다!
이렇게 경고등이 들어왔다가 사라지는 케이스 또는 연료주입구 개폐와의 인과성 등에 관해 경험이 있으신지 궁금했습니다.
다른 분들도 답변 감사합니다.
스캐너에는 증발가스제어시스템 대량누설발생 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