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년형 제네시스 G70은 367마력의 트윈터보 V6로 여전히 미소를 짓게만드는 올라운드 차량입니다.
| › 모델: | 2024 제네시스 G70 |
| › 시작 가격: | AU$88,000(~US$58,300) + 온로드 비용 |
| › 치수: | 4,685 mm (184.4 in.) L x 1,850 mm (72.8 in.) W x 1,400 mm (55.1 in.) H 2,835mm (111.6인치) 휠베이스 |
| › 연석 무게: | 1,765 kg (3,891 lbs) |
| › 파워트레인: | 3.3리터 트윈터보 충전 V6 |
| › 출력: | 274 kW (367 hp) & 510 Nm (376 lb-ft) |
| › 0-62mph: | 4.7초(시속 0~100km) |
| › 전송: | 8단 자동식 |
| › 연비: | 10.2 l/100 km (23 U.S. mpg) |
제네시스 G70은 항상 눈에띄는 스포츠 세단중 하나였습니다. 2018년 출시하여, 브랜드와함께 상당한 화제를 불러일으켰으며,
보다 매력적인 가격대로 BMW 3시리즈와 메르세데스 벤츠 C클래스의 강력한 경쟁자로 자리매김하고있습니다.
24년으로 넘어가며, 페리를 두번겪었으며, 개선은 미미하지만, 최신연식처럼보이기위해 노력했습니다.
G70은 2리터 4기통과 / 3.3리터 V6 트윈터보로 스팅어와 비교를 하며 타볼수있는기회였습니다.
제네시스 오스트렐리아는 G70의 제품군을 보다 간소화했으며, 2리터는삭제되었습니다.
이는 미국도 마찬가지이지만, 대신 2.5T를 넣어줬습니다.
호주에는 2.5리터 선택지는없고, 플래그쉽 3.3 V6만 유일한 선택옵션입니다. [호주는 다 대배기량만들어가네요.]
세단을 포기한다면 G70 슈팅브레이크는 2.0리터 엔진으로 제공됩니다.
[우리나라는 슈브가.. 인기도없지만 2.5T 들어가는지 모르는분들이 더 많을겁니다..ㅎㅎ]

Photo Credits: Brad Anderson/CarScoops
이전모델과 마찬가지로 3.3리터 엔진은 367마력으로 8단 기어와함꼐 뒷바퀴구동으로 작동됩니다.
엔진이 커진 호주인만큼 기본으로 럭셔리팩이 제공됩니다.
이는 12.3인치 3D디지털계기판과, 파워트렁크, 전방주의경고,
인텔리 라이팅,HUD, 16way 파워시트, 15렉시콘 스피커, 뒷 엉뜨, 머리 스웨이드 라이너가 들어갑니다.
Interior - 실내합니다.

Photo Credits: Brad Anderson/CarScoops
24년식 G70의 변화는 실내입니다. 새로운 운전대 (에어백혼커버바뀜) 프레임리스 룸밀러 (몰딩삭제) 실내 온도조절 6인치 디스플레이
가 터치로 제공됩니다. 일반적인 제조사는 터치보다 물리버튼으로 제공하는데 G70은 이를 따르지않습니다.
이전에는 플라스틱으로 저렴했지만, 화면을통해 좀더 프리미엄한 느낌을 준다고 합니다.

Photo Credits: Brad Anderson/CarScoops
시트는 충분한 지지력을 제공하며, 키가큰 운전자는 바로 바닥을 만날수있습니다.
이는 최고의 주행 포지션중하나이며, 퀼팅레드 가죽은 거주성에서 훨씬 보기좋습니다.
친숙한 10.25인치 터치 스크린과 디스플레이는 그대로 유지하며, 애플 카플레이와 안드로이드 오토는 유선으로만 제공되며
24년에 이르러 OTA 업데이트를 제공합니다. USB-C 타입은 아니고 그냥 A 타입을 유지하는게 혹입니다.
이전과 동일한 키가 큰사람들에게는 단점인 작은 헤드룸은 여전히 큰 단점입니다.
가장 낮게 낮추어도 188cm 신장은사람에게는 머리가 가볍게 닫습니다. 뒤로간다면 상황은 더 심각해집니다.

180이하의 신장을 갖춘사람에게 권장하며, 다리공간또한 남지않습니다.
가족형 차량을 구매해야한다면 눈물겨운 상황이 생깁니다.
트렁크는 330리터로 다시말하지만 작습니다.

하지만 다행인것은 최신 안전기술이 모두 들어갑니다. 정차및 이동이가능한 어댑티브 크루즈, 사각지대 어시스트,
차선유지어시스트, 선행차량 출발알림등이있으며, 서라운드 뷰 카메라와 주차센서도 기본입니다.
3시리즈와 C클래스 와 비교시 럭셔리부분에서 신형이기때문에 G70을 압도합니다.
거기다가 M340i 와 AMG C43 등 의 출력만 비교한다면 대등하거나 성능적으로 가성비를 따질수있는 대안이기도합니다.
A formidable performer

G70의 3.3T는 보석같은존재입니다. 367마력의 출력은 M340i의 382마력대비 크게 떨어지진않지만,
C43 AMG와 비교시 402마력으로 조금 큰 차이를 벌릴수는있습니다. 하지만 직진만 보자면 변속은 빠르게느껴집니다.
제로백은 4.7초만에 도달하며, 8단 자동변속기는 부드럽게 펀치를 전달합니다. 듀얼클러치는아니지만 그래도 좋습니다.
터보랙이 존재하지않고, 강력한 힘과 토크를 계속해서 전달합니다.
유순하고 순항적인 스팅어와는 달리 제네시스는 빠르고 무게감있는 스티어링을통해 공격적인 운전을 가능케합니다.
[호주 3.3T 세팅이랑 국내 서스세팅이 다른가보네요..?]
무게는 1765kg으로 일정량은 나가지만 더 가벼운 느낌을 줍니다.
트랙션 및 안전성 제어 시스템 활성화에서도 풀악셀을밟으면, 뒤가 털리며 앞으로 갑니다. [음.. AWD 탓을떄 절때안미끄러지던데..]
G70은 일상적인 운전으로써 결점이 없습니다. 하지만 단 하나 엔진노트나, 배기음이 부족합니다.
자동차 애호가들의 관심을 끌기위해서라면 멋진 흡기와 배기를 설계하는게 현명할것입니다.
현대의 N 의 듀얼클러치 8단과 4륜이 들어갔다면 더 재미를 느낄수있었겟지만 이는 그저 희망사항일뿐입니다.
총평.
G70 3.3은 조금 낡긴했습니다. 하지만 우아한 나이를 지니게 되었습니다.
6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지금도 즐거운 운전을 할수있고, 가격도 올라가게됫고, 독일산만큼은아니지만
여전히 가성비를 지닌 제네시스의 엔트리 모델 입니다.


Photo Credits: Brad Anderson/CarScoops
















































































잘못한 거 같습니다.
벤츠 E250 E클래스를 한달 쯤 타보니, 이 망할 똥차에 비하면 G70은 신입니다 여신.
제발 단종하지 말아주세요 현대여!
G70은 그래도 터보랙이 별로 없다고 할 수 있습니다. 아우디 수퍼차저에 비하면 있지만, E클래스에 비하면 이건 없는 거나 마찬가지. 스팅어는 안 타봐서 잘 모르겠지만요.
구입한지 벌써 6년이 넘었는데 아직도 재미있게 탑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