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분들이 결국 기승전 세단을 사라고 앞선 글에댓글 주셨는데요.
저는 짐싣는 일이 은근 잦아서 다마스용달로 쓴돈이 솔찮게 되서(매년 몇십은 쓰는듯;;)
그냥 짐을 싣는 기능이 확실해야겠다 싶어서
RV(카렌스,올란도등의 미니밴), 헤치백(i30, i40), SUV차량을 생각하는 거라서요.
아쉽게도 세단이 눈에 안들어옵니다...(어쩝니까... 제 마음이 세단을 안몰거나, 세단이라면 헤치백, 왜건이라는데...ㅠㅠ)
결국은 덜 마이너 하려면 SUV일듯하여, 서울 진출입 가능한 차종(4등급차량만해도 벌과금이...)
SUV(보통 메이저리티하면 SUV추천하실듯합니다.)
RV,
MINI VAN,
5도어 차량
중 어떤 차가
첫차면 좋을지 이야기 주시면 감사합니다 ㅠㅠ
스포티지 하이브리드 정도면 무난하지 않을까 싶네요
수리도 용이해야하고 연식이 지났지만 부품구하기 쉬워야하고
수리비도 싸고 수리시간으로 차량운행의 공백생기면 최소로 줄여야하니까요
올란도는 공간말고는 탈 이유는 모르겠고..
카렌스는 후기엔 커지긴했습니다만
suv대신 굳이..?라는 생각도듭니다
투싼 , 스포티지 중 예산맞는 연식으로 가시죠..
많이 팔렸던차는 다 이유가있고
마이너한차량들이 안팔리고 단종된데는 이유가 있더라구요
후보 차량들로 예측해보면 예산이 천만원 정도인 듯 한 데, 카렌스 lpi가 여러모로 무난하지 않을까 싶네요.
기화기 방식인 쉐보레의 LPGi보다 유지보수도 쉽구요.
예전 기억을 더듬어보면 카렌스 나쁘지 않았습니다. ㅎㅎ
올란도는 좀 이런저런 자잘한 고질병들이랑 큼직한 결함급 고질병이 공존하다보니 1.6디젤 젠3를 제외하면 현시점에선 카렌스가 낫다고 보구요.
올란도는 차라리 캡티바 16년형 아이신 미션들어간게 나을수도 있어요. 공간도 훨씬 넓구요.
현기가 아니라 감가도 많이 되었고, 몇가지 고질병이 있지만 매우 크리티컬하는 않고 그당시 나온 차들보다 주행감도 월등히 좋습니다.
다마스보다 짐도 많이 편하게 실리구요
매우 만족해요
아이포티도 있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