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신차 출고 받음. 받는날 확인하니 냉각수 터짐 ㅎㅎㅎㅎㅎㅎㅎ
2. 하이테크 센터 입고. 냉각수 호수 한개 , 라지에이터? 교체 했다고함
3. 다음날 주행중 냉각수 과주입으로 냉각수통에서 냉각수 배출 확인. (센터에서 주행 안해보고 공기제거만 했습니다 시전)
3-1. 라지에이터 주변으로도 냉각수가 흩뿌려지듯이 뿌려진 흔적 발견. 일단 세척 후 다시 관망
4. 해당차량 카페 찾아보니 냉각수 부족증상 , 냉각수 누수 이슈가 있음을 확인.
5. 해당 엔진 관련된것을 찾아보니 과거 현대 1.6T 에는 있는 냉각수가 줄어드는 고질병이라는것을 확인.
일단 한달정도 더 주행해봐야 알겠지만 이쯤에서 드는 생각은
과연 정비는 제대로 하고 차량을 보낸것인가 라는 의심이 첫번째로 들고 (부품교체 안하고 그냥 냉각수만 보충해서 보낸거 아닌지)
두번째로는 1.6T 엔진이 메인엔진일텐데 이런 이슈가 있다는게 당황스럽다는거네요.
잘 해결 되길 기원합니다.
이제 감마 터보 안 쓰는 차종을 찾는 게 더 빠를 지경이라.
고성능 차도 아닌데 ㅜ
레이 터보도 나름 고성능이라고 오일이랑 냉각수 꽤나 먹더라고요
제차가 아반떼 N라인 1.6터보인데 냉각수온 찍어보면 라디에이터 돌기 직전 가장 높은 온도가 107.25도 냉각팬 작동이 끝난 직후 102.5도까지 내려갑니다. 즉 무조건 100도 이상은 기본 셋팅됩니다.
여기에 수냉식 쿨러가 적용된 EGR 시스템도 적용됐는데 이 EGR 수냉식 쿨러에서 냉각수가 소모되기도 합니다
거기서도 세더라고요
1.6 k5
1만키로 조금 넘었는데 냉각수 안보이길래 보충했었고 5천키로마다 보충하면서 타다 팔아버렸어요
검색해보니 유명한 결함이더군요. 냉각수 줄어드는 결함은 참신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