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렌터가 사용 중이구요..
내년 12월이 계약종료가 되는데요..
(타이어 교체에 관련 계약 사항은 없습니다)
현재 윈터 타이어와 번갈아 사용중이기만 하지만
신차로 받고 10만 6천 달렸습니다..
신차 받고 바로 윈터로 갈아끼우고 번갈아 가며 사용해서 ..
아직은 탈만한데 곧 교체 시기가 도래 될듯 하는데,.
내년 말에 반납 하거나 인수 하거나 결정해야 하는데.. 아직 결정 짓긴 힘들고..
안전을 위해서라도 돈이 아깝지가 교체를 해야 할지..?
아님 그냥 교체 시기 되면 윈터로 갈아끼우고 반납할떄까지 타야 할지요? ㅎㅎ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어쩔수없죠모 ㅠㅠ 차 타는동안에 드는 비용이니깐요;;;;
아니면.. 다음인수할 차에달 새휠+타이어를 미리사서.. 달고다니다.. 반납할때 순정으로 바꿔서 반납하거나 그랬어여 ㅋ
아깝지만, 사고나면 그게 더 손해니까요.
아니, 합리적인 의견이라면 1년이나 남았으면 교체하고 안전하게 다니는게 맞겠죠.
기왕 그렇다면 좀 남았어도 빨리 바꾸는게 덜 아깝겠네요.
인수든 반납이든.
장기렌트에 정비 풀패키지인데, 타이어 꽤 있는데도 바로 갈아주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