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내일 테슬라 출고인데 충전에 대해 공부중인데 질문 드립니다.
집밥이 아직없어 급속을 당분간 이용예정이라
충전앱을 막 가입하고 있습니다.
롯데 어디로든 그린카드 발급완료 (카드소지)
ev infra / 일렉베리 / 채비 / 카카오t / 모두의충전/ sk일렉링크
앱 모두가입 - 카드는 모두 미도착
집 근처 급속이 여러곳에 있는디
그중 한곳을 예를들면 (주민센터앞)
각 앱으로 들어가면 가격이 모두 다릅니다.
채비 앱에선 360원
모두의충전 - 안나옴
ev infra - 470원
일렉베리 - 456원
sk일렉링크 - 안나옴
이렇게 가격이 나오기도 하고 앱상 충전이 안되기도 합니다.
충전업체별로 앱이 있는것 같고
연계 플랫폼 앱이 있는것 같고 (로밍?)
아직 이 개념이 안잡혀 있어서 이해를 제대로 못하고 있습니다.
질문을 요약하면
1. 충전 플랫폼 앱에 대한 기본이해
2. 각 앱 카드가 아직 도착하지 않았는데도 충전이 가능한지
3. 이렇게 앱별로 가격이 다 다르거나 앱별 충전 여부를 모든 앱 검색해서 최저가를 찾아야 하는지
4. 저 충전소의 경우 채비가 가장저렴한데 저럴경우 채비앱에 어디로근그린카드를 결제카드로 넣고 결제하면 360원으로 충전하며 롯데카드 할인혜택도 함께 보는것인지?
대략 이렇습니다.
유튜브와 온라인을 검색해도 세부 디테일 설명은 많이 해주시는데 저같이 개념이 없는 상태에서 개념울 잡아주는 설명을 아직 못 찾았습니다 ㅜㅜ
그래서 가격이 제각각으로 나오실거에여
최저가가 합리적인지 각 앱별 추가 할인을 적용하면 오히려 비싼게 싼게 되는지
너무 헷갈리네요 ㅎ
감사합니다
실물카드 발급 안해도 바로 모바일 카드 발급이 되는데가 있고
evsis 같은 경우에는 카드 발급이 없으면 qr코드는 되는데 nfc는 안되고
해피차저는 실물카드만 가능하고 뭐 제각각입니다
감사합니다
1. 자사 플랫폼, 2. 환경부 로밍, 3. 타사 로밍
가격은 1번이 가장 저렴, 2번은 중간, 3번이 제일 비싸다고 보시면 됩니다.
요새는 앱에 있는 QR코드를 찍거나 NFC등을 이용하기 때문에 실물카드가 도착하지 않아도 결제 가능하구요
사용하실 플랫폼에 신용카드를 등록해서 쓰시면 됩니다.
저같은 경우는 자주가는 동선 (집밥,회사밥, 마트밥등등)에는 필수 회원가입 해두고
몇달에 한두번 가는곳 정도는 그냥 가입해두면 편하긴 해요.
어차피 가입하는데 5분도 안걸리고 카드 발급 안받아도 QR찍으면 되니까요
어쩌다 한두번 쓸거 같은 업체는 그냥 환경부 로밍으로 해둡니다.
대부분 금속 충전기일텐데 급속은 대부분 300원 넘어서 환경부랑 가격차이가 크지 않거든요.
자사가 가장 저렴하면 무조건 자사앱을 자주 가는 충전소는 사용하는게 맞는거 같고
이따금 가거나 여행지에서 한두번 쓸 충전소는 실시간 가입해도 된단 말씀으로 이해했습니다 ㅎ
일렉베리 앱 설명을 보면 한도까진 막 100% 할인이 가능하다고 해서
그렇다면 채비가 더 저렴해도 일렉베리를 사용하는게 유리한거 아닌가 싶어서 질문을 드렸습니다.
선생님,
댓글로 배우고 갑니다.
일렉베리 모두의 충전 등 충전소 검색 어플에는 멤버십 카드를 선택할 수 있게 되어 있고, 이 멤버십 카드들 중에서 최저가가 지도에 표시됩니다.
멤버십 가입이야 충전기 앞에서 하면 되니 멤버십 카드는 그냥 다 선택해두면 됩니다. 신용카드 할인 여부만 선택해서 그때그때 좋은거 쓰세오
이럴땐 채비앱에서 충전하는것보다 일렉베리에서 충전을 하는게 좋은것인지
어차피 말장난이고 그냥 최저가에 맞는 앱 사용하면 되는것인지를 아직 잘 모르겠습니다
할인금액으로 충전하며 타겠습니다.
해당 데이터베이스 어플들로 대충 어디쯤에 어느 업체 충전기가 있는지 확인하고 해당 충전업체 어플로 가격 및 충전기사용현황을 확인하셔야 해요.
- (급속) 환경부카드로 로밍하는게 가장 저렴한 가격일 확률이 크다.
- 그 외의 경우도 분명히 존재하지만 대세에 지장이 없다.
그러므로, 일단 차 나오면 집 주변 충전기 한번씩 가보시고 내 동선에 맞는 업체 두어개 가입하면 됩니다.
그 외 장거리등의 이유로 일회성으로 해당 충전기를 사용할 때에는 환경부카드로 로밍해서 사용하고요.
너무 감사합니다
대학동 주민센터에 있는 충전기는 채비라는 업체 충전기 인데 환경부 충전이 무슨말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ㅜㅜ
보통 대학동주민센터처럼 공공기관에 설치된 기계는 환경부일 가능성 높고요. 찾아보니 다학동주민센터는 채비네요.
사진처럼 환경부로 된 곳은 일렉베리 로밍이 20프로 적립이라 쌉니다.
환경부는 가격이 고정이니 로밍으로 적립혜택있는것.
채비 등은 채비에 결제카드 할인 묶어서 결제
감사합니다.
이제 감이 잡혔습니다
감사합니다
충전기에 따라 이런 경우도 있습니다.
휴게소에 있는 SK일렉링크 급속 충전기 인데 SK일렉링크 회원가 385, 비회원 신용카드 520 ㄷㄷ
환경부 회원(환경부 카드 태깅)이 347원으로 가장 저렴 해서 혼란스럽더군요..
반드시 자사 회원이 가장 저렴한 경우는 아닐 수 있다는 예시로 생각해주세요. ㅎㅎ
감사합니다
주변에 SK일렉링크가 몇군데 있길래 럭키패스 월구독으로 하니...저렴하더군요..
8/1부터 구독료가 변경되긴 하지만...
그래도 환경부 금액보단 저렴해서...유지할 생각이에요..
케이블만 연결하면 따로 인증절차 없이 충전되는것도 편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