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년에 차 뽑고 타이어 문제 한번도 없다가
이상하게 작년 12월부터 잦은 타이어 펑크가 발생하네요..
모두 다 못이 박힌 펑크인데…차 2대 중에 특히 테슬라만 그러네요
테슬라가 유독 못을 튕겨서 박히기 좋은 구조인건지…
아님 누가 감정있어서 맨날 박고 가는건지…
테슬라는 아내가 출퇴근 용도로 사용하는데요, 아내는 매번 펑크난줄도 모르고 다니다가 눈에 띄게 바람이 빠져야야알아차리는 것도 좀 답답하고요. 차 상태를 살피는데 관심이 없어요.
차에서 공기압 이상하다고 메시지도 떴고 앱에서 알림이 와서 저는 알았는데
정작 운전한 사람이 그걸 못봤다니 환장하죠..
올초에 타이어 앞, 뒤 모두 DWS06+로 바꾼 새 타이언데 속상하네요..
저희 회사 근처 공단이라 그런지 못/나사 같은 피스들이 여기저기 도로에 흩어져있나봐요
종종 박혀서 타이어 펑크 났다고 토로하시는 분들 계십니다 ㅠㅠ
저도 두번 당했고요
복직을 올해 해서 올초에 발생한 펑크들은 출퇴근 경로가 아닌데 말이죠..
어플로 수시로 확인해주셔야겠네요.
박히는 순간까지 탐지는 어렵겠죠. 범진적으로 빠질테니까요
길가장리와 중앙선 부근에 못이나 쇳조각이 주로 있죠ㅠㅠ
그냥 지렁지렁 신공으로 버틸 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