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Toyota GR86 Gets Sharper Handling

https://www.carscoops.com/2024/07/2025-toyota-gr86-gets-sharper-handling-and-limited-green-edition/
- Toyota enhances handling in the 2025 GR86, drawing from track insights.
- Upgrades include refined shock absorbers and more responsive power steering.
- New “RZ Ridge Green Limited” edition offers unique exterior and interior colors.
“RZ Ridge Green Limited” edition
200대 한정판 모델도 있습니다.

일본내의 GR86이 2025년형으로 연식변경이되었고, 좀더 날카로워진 핸들링을 제공한다고합니다.
이는 업그레이드된 쇽업쇼바와, 반응성을 높인 파워스티어링입니다.
드디어 TPMS를 넣을수있습니다. ㅋㅋ 주간주행등도 들어갑니다 ㅋㅋㅋ
RZ 그린 리미티드는 200대 일본내에서만 판매됩니다.
https://www.motor1.com/news/726351/2025-toyota-gr86-debut-specs/
(모터원도 비슷하네요. 일본은 RZ 릿지 그린 / US북미판은 학원 에디션)
GR86의 일본내 기본가격은 약 320만엔 (2만달러부터시작하며), 자동은 330만엔 /
릿지 그린 한정판은 390만엔부터 시작하고, 오토는 400만엔입니다.
Hakone Special Edition Returns For Updated 2025 Toyota GR86

https://www.carscoops.com/2024/07/hakone-special-edition-returns-for-updated-2025-toyota-gr86/
하지만 채도가 낮은 그린색상인 학원 스페셜 에디션으로 북미에 제공할겁니다. [ㅋㅋ]
- The limited-run model will be capped at 860 units, each painted in Ridge Green.
- Complementing the green paint is a set of gorgeous satin bronze 18-inch wheels and red Brembo brake calipers.
860대 한정판입니다. 2025년형 한정판의 가격은 추후 공개될 예정이며, 파워트레인은 전과 동일한 2.4리터 자연흡기 4기통이며,
228마력으로 제공되며, 6단 수동 또는 6단 자동으로 제공되고 모두 토센 LSD 가 들어갑니다.
새로운 스포츠모드가 들어가며, 수동은 트랙모드가 제공되어 더 날카로운 반응을 나타냅니다.

2025 Subaru BRZ
- The Subaru BRZ returns to Japan with enhancements focused on handling.
- Additional updates include the introduction of a new Sport Mode for the manual model.
- These updates mirror similar changes introduced in the 2025 Toyota GR86.
스바루는 일본에선 핸들링에 중점을 두도록 합니다. 수동에 새로운 스포츠 모드가 들어갑니다. 소폭 바뀌었습니다.
2세대 스바루 BRZ는 21년에 공개되었고, 매년 연식 업데이트를 받았습니다.
작년 아이사이트라고 불리우는 ADAS 패키지가 수동에도 적용되었고, 이젠 핸들링까지 개선되었습니다.
ECU 셋팅이 바뀌었다는 소문이있지만 파워트레인의 변경사항은 없이 동일한 232마력입니다.
깡통모델뺴고는 모두 주간주행등이 들어갔고, 스포츠모드와 트랙모드가 스위치가 생겼습니다.
7월 14일 후지 스피드웨이를 통해 공개가 되며, 일본내에서는 주문가능하며,
수동의 BRZ 기본형은 332만엔부터시작하며, 자동 STI 스포츠의경우 382만에까지 올라갑니다.
DRL이 없는 컵카 베이직은 372만엔 입니다.
https://www.motor1.com/news/726354/2025-subaru-brz-sport-button/
모터원도 동일한뉴스네요 ㅎ

















































































이들 독삼사나 제네시스는 저 스트럿바 부분을 아에 엔진 공간을 분리해주는 거대한 격벽 구조물이 필로우 볼마운트와 이어지게 구성되어 있고, 엔진과 분리된 뒷 공간에는 브레이크 시스템같은 열에 취약한 부품들이 집중적으로 배치되어 있죠.
그러니 엔진온도를 올려 효율을 높힐 수 있게끔 라디에이터 앞에 열고 닫는 문짝도 달아놨고, 탑승자 입장에서는 엔진 격벽이 2중으로 되어 있어 안전측면에서도 매우 유리한 구조물 같습니다.
이런 튼튼한 구조물로 인해 특유의 날카롭고 안정적인 핸들링이 나오는 비결이라 여겨집니다.
맞습니다.
제 G70같아도 라디에이터 팬이 작동하지 않으면 꼭꼭 닫아놔 그래서 겨울철은 대부분 닫혀 있죠.
덤으로 냉각수 제어 온도인 100도까지 빠르게 올리고, 배기온도를 1,000도 가까이 올려 터보 차져의 효율도 높히는 이득도 함께 취하는 것 같습니다.
BMW,벤츠,제네시스의 후륜 기반 차량들은 무거운 부품을 줄줄이 비엔나마냥 앞바퀴 뒤쪽에 쪼로록 배치해 오히려 도요타 86보다 더 안쪽에 밀어 넣는 구조이고 격벽은 거대한 스트럿바 구조물 역활과 구역을 나눠줄 뿐 그 밑으로 엔진과 대형 변속기가 종치로 놓여 있죠.
그러니 상대적으로 큰 차체임에도 매우 날카로운 핸들링에 안정적인 운동성까지 두루 갖춘 비결같습니다.
도요타도 이런 지능적인 설계의 잇점을 당연히 파악은 할 것이지만, 모노코크 바디를 거의 처음부터 다시 개발하는 수준이라 아마도 막대한 개발비 투자가 아까워 안 하는것이라 생각되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