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di RS6 Avant GT Review: For the Nerds
아우디가 621마력에 2톤이 넘는 무게의 RS6 아반트 GT를 레이스 트렉에서 출시한 이유를 잘모르겠습니다.
거기에 외부온도가 40도가 넘는 날씨에서 차를 무리하게 달리지 말라고 한이유도 모르겠습니다. [왜 리뷰해달라는 걸까요?]
| Quick Specs | 2025 Audi RS6 Avant GT |
| Engine | Twin-Turbo 4.0-Liter V-8 |
| Output | 621 Horsepower / 625 Pound-Feet |
| 0-60 MPH | 3.2 Seconds |
| Weight | 4,574 Pounds |
| Price | $236,000 (est.) |
RS6 아반트 GT는 기본적으로 몇 가지 시각적 플릭과 봅슬레이가 있는 아우디 RS6 아반트 퍼포먼스입니다. [걍 화장칠한 버전..?]
차량색상인 하얀색의 휠과, 아우디 스포츠 리버리, 프론트 팬더의 카본, 더욱 공격적인 팬터 공기토출구, 업그레이드된 냉각 등이있습니다.
내부에는 RS6 GT라는 로고가 있고, 3웨이 코일오버 댐퍼가 있어서, 슈퍼왜건을 더욱 낮추고, 자세를 유지하는데 도움을줍니다.
이 자동차는 원래 아우디 경주차량의 역사를 기념하기위한 아우디 엔지니어들의 꿈의 차량입니다.
아우디 초기에는 사이드쪽에 파이프를 적용했지만, 강화된 배기가스 배출규제로 더이상 제공되지않습니다.
GT는 RS6 모델과는 달리 기계로 찍어내지않고, 자체 생산라인에서 수작업으로 완성됩니다.
순차적인 넘버링을하여, 딱 660대의 한정판으로만 만들어집니다. 미국에 85대 캐나다 7대 등이죠.
굳이 등급을 나눠보자면 RS6 GT는 RS6 퍼포먼스 급입니다. 어뎁티브 댐퍼가 들어갔으니 어느정도 받아내는편입니다.
하지만, 독일 아우디 엔지니어에게 "언더 스티어가 난다" 라는 소리는 눈가에 경련을 일으키는 마법의 언어입니다만
물리학을 위배할수는없습니다. [ㅋㅋㅋㅋㅋ 독일 엔지니어를 갈갈갈하는 마법의 단어 "언더스티어"]
RS6 는 뚠뚠한 유럽퍼포먼스 세단에서도 아주 뚱뚱한 편이며, RS6 GT는 그래도 M3 xDrive보단 더 합리적이며, 재미가있스며, 소통을 합니다.
그래도 엄청큽니다. 트랙위라면 이 커대한 질량이 바로 코너에서 느껴질것입니다. 하지만 그것이 중요한것은 아닙니다.
RS6 GT는 첫 경험을 하는 드라이버들에겐 아주 매력적인 아우디 헤드 들에게 어울리는 아우디입니다.
역사적인 아우디의 경주용 차량을 경험하는 감성적인 접근으로, 유럽의 괴짜들을 일꼐워 줄것입니다.
20만달러이상을 RS6에 투자한다면? 진짜 돈이 많거나, 아우디 진성 빠(?) 돌이 일것입니다. 하지만 당신은 아닐겁니다.
[50개의 사진은 옴겨오기 귀찮아서 .. 링크 눌러서 보러가시면 좋습니다.]
































아우디로 서킷주행과 와인딩을 하고 있는 입장에서 "아우디는 언더가 난다"라는 얘기를 들을때 마다 드는 생각은
왜 사륜구동 차량으로 후륜구동처럼 운전을 하면서 언더가 난다고 그러는걸까 라는 생각만 맴돌더군요
우리나라에도 해외처럼 사륜구동 매니아들이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ㅎㅎ
악동같아요.
/Voll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