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것 아니지만 제가 하는 안전운전 팁입니다.
운전할 때 시각적인 것이 당연히 중요한데...
청각의 도움을 받는 것도 상당히 크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사람들이 다니는 도로 이면 골목이나
주차장으로 들어설 때는 꼭 창문을 내립니다.
만약 음악을 듣고 있었다면 오디오도 끄고요.
이렇게 하면 다른 차들이 오는 것을
보지 못해도 '소리로' 알 수 있습니다.
블라인드 코너에서 특히 유용해요.
집이나 회사 지하 주차장 드나들 때
무조건 창문 내리고 음악을 끕니다.
안전운전보다 중요한 건 없으니까요.
이 캠페인은 볼보 S90 B6 '백구'와 함께합니다. ^^
적어도 골목이나 주차장에선 줄이거나 끄는 게 본인을 위해서도 좋죠. ^^
주차중 절대 뮤직오프합니당 ㅠㅠ
키스도 아니고 젝스라니요 ㅎㄷㄷㄷㄷㄷ
특히... 후진할 때, 소리로 듣는 것이 매우 도움이 되더라구요.
(배달 오토바이의 부르릉~ 소리가 나면, 긴장하게 되죠 ^^;;)
멋집니다.
골목이나 주차장에서 끄고 다녀야겠습니다.
저는 비슷하게 엠비언트 라이트도 끄면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봅니다.
사소하지만 굉장히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해요.
차음이 잘되면 가속감이나 속도감이 줄어서 안전에는 안좋은거 같아요
저도 집중해야할땐 뮤트하고, 더욱 집중이 필요할땐 창문을 내립니다.
음악은 크루징이나 주행이 안정화 되었을때켭니다.
저도 볼보 탑니다. 안전을 중시하는 사람들이 타는 차죠 ㅎㅎ
이런 생각없이 운전하는 인간 둘이 만나면 사고 내더라구요.
골목길에서는 무조건 창문 내려요 창문열면 밖으로 소리 나가는거 싫어서 소리끄는데 동기는 조금 다르지만 모양새는 같네요 ㅎㅎ
논외로 요즘 자전거탈때 이어폰 너무 많이들 끼는데… 법으로 금지해야하고 적발 시 벌금부과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주위소음이 차단되면서 반응이 느려지고 타인을 위험하게 할 수 있으니까요. 따릉이타면 안내가 나오는데 늘 이어폰을 끼고 있으니 그 주의도 안들리죠.
이륜은 자기 목숨걸고 타는거 아닌가요? 알려주는 사람이 없었던건지 아니면 안전을 과신하는건지 몰라도 못배웠다면 금융치료로 배울 수 있게 국가에서 도와야죠. 저런 이륜차에 당하는 사람들은 무슨 죄겠어요…
xc60 차주입니다 ㅋ
골목길, 로컬 2차선도로에서는 갑자기 튀어나오는 아이들, 어르신, 배달라이더들 많습니다. 회사 동생들에게도 늘 하는 말 입니다. 제 차는 B&W는 아니고 하이퍼포먼스 사운드입니다 ㅎㅎㅎ
S90 외부소리 차음이 너무 잘 되다보니 필요할떈 창문을 내리는게 필수인것 같습니다.
같은 볼보 분이라 반갑네요 :) 현재는 XC90 T8 입니다.
더 생각해둔 것들이 있어요. 시리즈로 한번 써보겠습니다. ^^
골목길 다닐 때 저도 실천해봐야겠습니다
가끔 썬루프 틸팅 하고 다닐 때, 오토바이 틈새 침투를 잘 인식하게 되는 걸 느꼈습니다.
골목길에서도 마찬가지구요 ㅎ
물론 익숙한 곳도 음악은 무조건 끄구요.
전 V90 CC 타고 있는데 익숙한 실내를 보니 반갑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