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요새 계속 질문글만 올려 죄송한말씀 우선 드립니다.
계속 차를 바꾸고 싶어 이것저것 따지다보니.... 여러가지 생각하게 되네요
20년식 19만정도 뛴 g80 거의 풀옵 어떨까요 ?
20만이 넘었을때 상사에서 매입은 하나요? 한다면 현재가가 약 3500정도라고 했을때 얼마정도에나 매입을 해가나요?
개인적인 생각은 괜찮을거 같다 인데요. 이유는 아래와 같습니다.
1. 영업용 렌트 (소모품 오일류 주기적 관리 해서 괜찮다.)
2. 장거리를 뛴거라 스트레스를 많이 받지 않을거 같다.
3. 제 운행거리가 많지 않아 추후 기변을 해도 감가에 큰 영향을 안끼칠거 같다.
지금차도 16만뛴 차를 사왔는데 아무 문제 없어서 키로수 많은거에 거부감이 없습니다.
(다만 외제차라면 안고르겠지만요)
다른분들의견을 듣고 싶어 글 올립니다.
구매한 이유는
1. 장거리 위주 차량 사용(실제 주 4일 안양 -> 부산 왕복 운전)
2. 23년 2월에 차량 하부 전체 교체 된 이력 확인 (수리할때 키로수가 16만km 정도 되었습니다)
3. 동 년식 대비 저렴한 차량 금액
4. 1인 신조 차량
이미 20만km을 넘어서 재판매는 어렵겠지만 새로운 eM 플랫폼 전기차가 나올때까지는 운행할 생각 입니다.
일단 20만km 넘어가면 헤이딜러 제로 신청이 안됩니다.
헤이딜러 제로는 평가사 와서 차량 검수하고 사진찍고 딜러 상대로 경매해서 입찰 금액에서 감가가 없어서 판매자인 차량 소유자가 판매로 인한 스트레스가 적습니다.
일반 헤이딜러는 차량 판매자가 사진찍고 경매시작하여 딜러가 입찰해서 높은 금액을 부른 딜러를 선택하게 되면 차량을 보고 경매 참여 금액에서 어느정도 네고 해서 가져갑니다.
(안그런 딜러도 있다고 하는대 제가 격어봤을때는 무조건 깍았습니다)
실제 제차량도 198,000km 일때 헤이딜러 제로로 견적 했을때 2150만원이 나왔고
200,100km 일때 일반 헤이딜러로 경매 할때 최고 금액 1950 나왔었습니다.
(차량 보러 와서 기본 50~100 정도 네고 해서 가져 갈게 뻔합니다)
20만km 넘어가는 차량이 판매가 어려운 이유는 자동차성능보험 가입이 안되는 차량이라 딜러들도 차량 가져가서
왼만큼 싼 금액 아니면 판매가 어려운 이유때문이 아닐까 생각 듭니다.
띠빵이나 개인 거래 중고 카페 가도 사실 거긴 더 전쟁터라(딜러+개인) 판매가 쉽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전 더뉴그랜저 하브 입니다.
년 25000~30000km 정도 타서 G80은 유류비 감당이 안됩니다.
RG3 입니다 GR3가 아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