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바크리닝, 탈취제 등등 돈, 시간, 에너지 쓰는걸 최소화 하고 싶어서 시도해봤는데,
효과 100% 방법 공유합니다.
1. 차량에어컨(A/C) 작동 + 외기순환 상태
2. (목적지 도착 5분전) "에어컨(A/C) OFF" , 송풍으로 바람은 3~4단 상태 2분간 유지
3. (목적지 도착 3분전) "히터로 전환" (송풍 온도 최대로 높게) 해서 2분간 유지
4. (목적지 도착 1분전) "송풍" 계속 유지상태에서 에서 온도만 최저 온도로 1분간 마무리(식히기)
5. 송풍 OFF
단, 에어컨 냄새가 심한경우, "히터" 강풍으로 10분정도 해주세요.
(바람 나오는 입구는 막지마세요, 플라스틱 녹아요)
운전경력 20년 ,, 이제야 초비법을 마스터 했습니다.
내장으로 사용되는 플라스틱 대충 80도 정도부터는 성형 가능한 온도이구요
가솔린차 기준 히터 최고 세게 틀면 공급온도 85도 정도 됩니다
그 온도의 바람이면 입구 막을 때 풍압/풍력 때문에 변형온도에서 충분히 변형은 일으킬 수 있습니다
근데 저는 밖에서 나는 매연 냄새보다 에어컨에서 나는 곰팡이 냄새가 더 싫어요.
결국 성격이더라구요. 제 차에 타면 미칠려고 합니다. 안덥냐고..... 오토 모드로 25 맞춰놓거든요. 한낮에 밖에 주차했을때 잠시 22도.기다리면 시원해집니다. 건드리지 마세요. ㅎㅎㅎ
토출구 결로 말리는데는 도움이 되지만, 토출구 결로는 냄새 발생에 별로 지분이 없어서 결국 의미가 없죠..
미리 송풍으로 말리는건 매우 좋은 방법입니다.. 근데 탑승객이 너무 불쾌해지기 때문에.. 애프터 블로우 다는게 답입니다.
오토 + 23도 + 외기
그냥 이걸로 끝입니다. 애프터블로우 있는데도 안 썼습니다.
화학 공단 주변 출퇴근엔 내기가 필수라 도착 후 외기 전환을 늘 까먹네요.
6년동안 신경 1도 안쓰고 다녔지만 냄새 안납니다.
부모님차도 9년되었는데 부모님이 수동설정해두실 때는 간혹 냄새가 날때도 있었지만 오토로 고정해두라고 한 이후로는 그런 일 없었습니다
없습니다.
그냥 오토 외기가 최고입니다. 에프터블로우도 필요없습니다.
제일 중요한건 외기모드 이고
외기로 해야 공조기 작동 안할때도 통로에 남아있던 습기가 자연적으로 건조 되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오토일때는 설정 온도까지는 내기로 돌다가 외기로 자동으로 바뀌는거구요
애프터블로우도 있으니 같이!
오토 23도도 영향이 있습니다.
경로가 찬바람 뜨거운바람 따로긴 한데 합쳐지거든요
근데 보통 우리가 수동으로 에어컨을 여름에 켜면 많이들 사용하시는게 중간온도가 아니라 제일 차갑게 갖다놔요
그럼 뜨거운바람 통로랑 찬바람 통로가 아예 격리됩니다.
차량공조 원리상 온도를 max cold/warm 이 아닌 중간으로 설정하면 그 두 통로 사이가 통해요
특히 오토로 중간온도 두면 처음에 차 탈 때 뜨거울 때는 max cold로 운행되다가 설정 온도에 다다를수록 공급 온도를 올려서 뜨거운바람/찬바람 섞어서 내보냅니다.
시동을 끄면 열이동의 원리에 따라 히터코어 열기가 이동해서 에바 건조하는데 일조합니다.
(전기차는 일부 제외입니다)
근데 저도 그냥 편하게 틀고 애프터블로우 달고 씁니다 헤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