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글 보면 아시겠지만 차를 하나 가져올 계획인데요.
평소에는 거의 차를 안 타고, 타도 경차를 타고 움직일 것 같아 많이 안 탈 가능성이 높아서 캐롯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많이타면 연 5천 예상하고 있어요. 주말에 장거리 갈 일 있으면 그때만 타게 되지 않을까 싶어서요)
글을 좀 읽어보니 캐롯 별로 안 싸다는 분들도 계시고, 싸다는 분들도 계시는데 쓰시는 분들 만족하시는 지 궁금해 글 남겨봅니다..!
월 납입할 수 있는 건 카드 실적 때문에 매력적이더라고요!
작년에 40만원 연납하고 마일리지 할인 20만원 받았는데, 올해 갱신하면서 보니, 예상 마일리지 할인이 12만원정도로 줄었더라구요....그래도 타 보험사 마일리지 할인보다는 많긴하지만, 보험료가 상대적으로 몇 만원 더 비싸니, 또이 또이 되는.......
사고 처리는 안 해봐서, 과연 어떨지 궁금하긴 합니다.
예전엔 매년 갱신마다 최저가 보험사 찾아다니다가
캐롯으로 그냥 매달 카드 자동이체 걸어놓으니 신경쓸게 없어서 편합니다.
캐롯이 재가입률이 업계 최고라고 하더군요.
자동 갱신되니까 귀차니즘으로 유지하는게 좀 있는 것 같아요.
사고 처리는 안해봐서 아직 모르겠습니다.
수입차라서 그런가 아무리 따쩌봐도 안저렴하더라고요.. 월납으로 분납된다는 관리의 장점?정도 이구요...
올해도 계산기 두드려 보니, 동일보장에 캐롯이 싸서 캐롯 연장 예정입니다.
그리고 캐롯 중소 기업아니고,
[한화]생명을 필두로 SK와 현대자동차 등 합작 회사입니다.
작년 재가입률이 업계 최고 수준인 91.3% 라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