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가락 얘기는 차치하고 보더라도, 프랑스랑 한국에서 만들었다고 막 강조하지만.. 사실 엔진이랑 미션 모두 지리제라는 게 좀 걸립니다. 현실적으로 그랑 콜레오스의 가장 큰 단점이 아닐까 싶어요.
뭐가 진실인지;;
지리엔진이 맞을 겁니다. 르노 설계 엔진이면 그걸 막 자랑했겠지만 그렇지 않은 걸 보면..
전 오히려 잘나왔다는 디자인이 예쁜지 잘 모르겠더라구요.
디자인은 현행 QM6가 나은듯한..
2년 전에 유럽에서 렌트해서 타고 다녔을때 파워트레인이 인상적이진 않았습니다.
2.0은 볼보 엔진인가 했더니 출력이 T4와 T5 사이에 걸쳐져 있어서 다른 엔진일지도 모르겠네요..
아직 공개를 안했더라구요
나중에 사후 인증은 어떻게 될지 흥미 진진 합니다.
암튼 지금 르노는 한국에서 엔진 미션보다 손가락을 더 조심해야 할듯...
불매운동 나오겠어요.
유튜브 영상에서 엔진룸 보며 중국 어쩌고 하니깐 바로와서 엔진룸 닫는것도 웃겼어요;;
/Vollago
나와 봐야 알겠지만.. 일단 전시 되고 시승하게 되면.. 확인 해 봐야 겠지요.
가면 갈 수록.. 정내미가 떨어 지고 있어서.. 구입 결정이 쉽진 않을 듯 하네요.. 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