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비 좋은 중고차 좀 추천해 주세요.
가격대는 취등록세 이전비 보험 포함 1500 선까지 입니다.
1 순위가 연비입니다.
최소 도심 10킬로 이상 나오는 걸로 추천 부탁드립니다.
두 번째는 엔진오일 먹는 차는 제외입니다.
여러 차종을 알아보고 있지만 이 고질병들이 많이 있네요. 그래서 고르기가 참 힘듭니다.
음 CC 제한도 있어요.
3000cc 넘어가면 세금 문제도 있고 해서 2.5하로 고르고 있습니다.
정 없으면 3.0까지라도....
수정합니다.
경차,준중형, 전기차 빼구요.
중형이상으로.... 승용만요.ㅠ
막히는길 가다서다하는곳은 10키로넘는 가솔린은 없습니다
이차는 무슨 이슈는 없나요?
출시 당시의 쏘나타(yf인듯)와 비교하면 공간감 아주 약간 줄어드는거 말고는 주행감에서는 더 나았습니다.
하지만, 이 차도 역시 고질병이 있었구요. 기억나는 데로 적자면
1. 전조등 DRL 불량
> 주행거리 좀 되면 꼭 DRL이 나갑니다. 동호회 내 전기 전문가 말로는 전조등 기판 땜질이 후지다고 하네요.
센터 가면 전조등 아세이로 통 교체라 보증 기간 이후에는 쌩돈 몇십 깨집니다. 다행히 동호회 내 몇몇 전기
전문가들이 몇 만원 받고 고쳐주는 경우도 있었는데, 지금도 가능한지는...
2. 핸들 잡소리 부품 리콜
> 이건 현기차 공통 리콜 사항이라 블루핸즈 가면 500원짜리 만한 톱니같은 부품 교채해 줍니다.
교채한 부품도 내구성이 좋아보이지는 않아서 이것도 아마 시간이 지나면 또 잡소리 발생할 듯
3. 가솔린(엔진오일 소모), 디젤(엔진오일 역류)
> 가솔린은 오래되면(7~8만 이상) 엔진오일이 줄어드는 문제가 있습니다. 당연히 대부분 보증기간 지난 후 발생하며, 장한평 쪽 엔진 보링 전문 업체에서 150인가 정도 주고 수리 가능하다고 합니다. 센터는 당연히 몇 백 깨지겠죠
> 디젤은 엔진오일 역류 문제가 있는거로 동호회 까페에서 말이 많앗습니다. 때문에 추가로 역류 방지인가 무슨 장치를 DIY로 장착하는 회원들도 많았구요.
4. 내장재 잡소리
> 하이그로시 소재 부분에 잡소리가 좀 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더 심해집니다. 현기차는 내장재 분해가 어렵지 않아서 메뉴얼, 동호회 정보 찾아가며 분해한 후 DIY 로 테이프 붙여가며 잡소리 줄였지만 100% 없애지는 못했네요.
대충 기억나는 큰 고질병은 이정도네요.
살룬의 경우 차가 작아보여도 트렁크도 YF보다 크고 주행성도 당시 현기차치곤 좋은 편이나,
고질병 때문에 저는 스트레스가 너무 심했습니다.
결론은 다른 차 알아보세요. ^^;
현 세대 현기차에 비하면 너무 별로입니다.
그마저도 하브는 단거리라면 연비 안나와요
그랜저나 k7 하브도 있긴 한 데 1500예산으로는 HG가 한계일테니
2세대 페리 k5 하이브리드 정도가 디자인도 크게 구형느낌 없고 연식도 괜찮아서 무난하지 않을까요?
그런차 있으면 저도 바꾸고 싶네요
시내 10키로는 경차도 힘듭니다
저는 전기차 몰고있는데 1kw 충전하는데 230원 들고 그걸로 8km 가량 평균적으로 주행하다보니.... 대부분 주행거리에서 시내버스 요금보다 싸게먹히기에 무조건 차몰고 다닙니다. 웬만하면 신세계로 넘어오심이
전기 . 하브. 가스. 경유 . 휘발유 순이지않을까해요
1500 선이면 대부분의 하이브리드는 구매 불가고 , LPG 는 다 들어올겁니다.
1.주행 거리는 적을 수록 좋다(1만~5만km내외)
- 대부분 정비시기가 도래 되어 파는 중고차가 많습니다.
고쳐서 파는 정직한 (?) 사람은 거의 없다고 봐도 됩니다.
2.사고 없는 차를 고를 것.
- 아예 보험 이력조차 없는 차가 정말 무사고 입니다.
하지만 5~10년 되어가는 차에서 보험 이력조차 없는 차를 찾기란 쉽지 않죠. 이런 경우 보험 이력에
자차 피해 최대 50만원 내외인 차를 찾아야 합니다.
(대부분 사고시 기본 150-300만원이 허다 합니다/이런 차는 그냥 거르세요)
3.위 두가지 선행조건을 먼저 충족하시고 연비, 색깔을 고르시길 권합니다.
-우린 대부분 중고차 가격,옵션과 색깔 그리고 연비 세금을 계산하고 중고차를 고릅니다.
위 방법은 순서가 완전히 거꾸로된 가장 잘못된 구매 방법 입니다.
중고차 일지라도 새차처럼 5~10년까지도 타게 됩니다.
순서가 바뀐 구매는 허구헌날 차를 고치려 시간적 경제적 비용이
강요 되어 다시는 중고차 구매를 고려하지 않게 됩니다.
새차 사면 좋겠지만 1년~3년미만의 차량 구매시 새차 구매 대비 최대 40%이상 비용을 절약할 수 있으니
잘만 고르면 경제적 이득이 적지 않습니다.
4.그리고 아무리 주행거리가 짧다해도 구매후 기본정비는 무조건 해야 하고 비용도 따로 준비하셔야 합니다.
대략 비용은 150~200만원 내외로 잡으시면 될 겁니다.
(엔진오일, 밋션오일, 브레이크 오일,후륜은 등속오일,디젤은DPF청소, 브레이크 패드교환, 타이어 교환, 각종 부싱교환등등)
그리고 글쓴님께 추천하는 차종은
2014-2015년 사이 LF소나타 입니다.
주행거리 30,000KM 이내의 보험이력이 없는 차를 고르시길 바라며
대략 가격은 1450~1550만원 사이네요.
매매상 구매시 위 금액의 10%가 추가발생 됩니다
결과적으로 1500만원 중고차 구매시
등록비와 정비비를 포함 약 1800~2000만원 내외가 든다고 보시면 됩니다.
시내연비는 10km안되지만 리터당 가격이 휘발유 대비 60%수준입니다
비싼것도 괜찮으면 es도 좋구요
LF쏘나타, IG그랜저, K5, K7 하브나 가스차중 고르시면 될 것 같습니다.
LF쏘나타 하이브리드 엔진오일 조금 먹는차입니다. 그래서 촉매도 고장나는 편이구요. 고려하셔서 구매참고 하시길 바랍니다.
아니면 변화구로 LF 쏘나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동종 K5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도 대안이 될 수는 있습니다.
대신 취등록세포함 1500미만으로 구할려면 주행거리가 많은 차들을 찾으셔야 될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