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 출고 하고 부터 지금까지 옆차량을 배려 한다는 이유로 항상 제가 불편하더라도. 또 리모컨으로 앞뒤로 뺄 수 있는
옵션이 있어 좁은곳도 옆차량 열기 좋게 주차를 해 왔습니다.
최근 들어 갑자기 문콕을 당하고 있는데.. 옆차를 배려 한다고 공간을 넓게 해주니. 문열때 되려 스윙범위가 커져서
문콕이 더 잘 생기나 싶습니다.
공간이 좁으면 2열 승객은 차를 빼고 타려 들텐데 탈만하니까.. 타다가 찍는게 아닌가.
높은 확률로 2열문콕이 대부분입니다. 운전하는 사람이야 본인 차량이고 하니 더 조심하기도 할 것 같고..
그냥 쿡 찍힌 문콕인데 동네 덴트집 문의하니 10만원이라고 해서 ㅎㅎ 가보지도 않네요.
앞으로는 그냥 주차칸 안에 딱 넣야 곘습니다.
최근에 운이 안 좋으셨던 것 같네요.ㅠㅠ 아직 다행히도 문콕이 보이진 않아요
주차장이 아주 널널한 곳이라면 아무도 주차 안하는 제일 구석에 하거나,
개인적으로 저는 깨끗하고 관리 잘된 차 옆에 주차 하는게 가장 현실적이고 최선이라고 생각합니다.
일반적으로 문콕은 차안에서 사람이 내리는 경우에 발생 하는 경우가 많아서,
주차 옆 칸이 차가 없는 경우에 내가 주차한 후 누군가 주차하고 내리면서 문콕 할 확률이 더 올라간다고 생각합니다.
전 귀찮더라도 제일 아래층으로 가거나 느낌 안 좋은 차들을 피하긴 합니다
지난 5년간 문콕 피해 0회 입니다.
요즘은 패드 걸고다니는분들 많아서 이상한시선으로 보는것도 거의 없네요.
패드거는게 극성이고 거추장스럽다지만, 문콕을 의식할수밖에 없는 성격이라면 걸고다니는게 맘편하고 좋죠.
문콕방지 패드가 답인듯합니다.
그런데 한가지 궁금한게 고속도로 휴게소에서는 어떻게 주차하신요? ^^;;; 전 휴게소 진입하여 화장실과 멀리 떨어진 아예 한적한 주차구역을 찾아 주차하거나 평행주차하는곳을 일부러 찾아다니는데 맨날 가족들에게 혼납니다 ㅠㅠ (제발좀 가까운데 주차하면 안되냐고 ? )
고속도로 휴게소 주차하는 최선의 방법이 있을까요? ㅠㅠ
동승자들은 입구에 먼저 내려주고 저혼자 돌아서 뒤로갑니다. 먼저 내려주니 민원은 거의 없습니다.
휴움...
각이 더 넓어진 2열 풀스윙 문쾅 한방에 정신 차리고
걍 중앙 주차 합니다.
차 운전 안 해본 사람은 몇번을 말해도 몰라요
(살고 있는 아파트 주차장이 은근 1대자리가 많다보니..)
그게 아니면, 일단 한쪽은 포기합니다^^;
근데, 이렇게 붙여 주차하면, 옆에 주차하는 차량도 어느정도 알더라구요.
물론, 아닌 차들도 있습니다.ㅎ
도로에서도 주차장에서도..
배려해줬더니 생긴 문콕이 많습니다... ㅠ
제 주차선만 안 넘어가면 주차하고 내리네요.
아예 내 차 쪽으로 내릴 생각을 못하도록 붙이는게 차라리 문콕 방지에는 도움이 될 겁니다.
아무래도 운전하는 사람들이 조금은 더 신경쓰니까요
의외로 문짝에는 문콕을 거의 안 당해봤네요. 1톤트럭은 문짝이 아닌 휀다에 쭉 긁히는 문콕을 만들어 버리기에 문콕방지하는 용품을 문짝이 아닌 앞 휀다에 달까도 생각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