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V80 3.5 오너인대 21년 11월말일 출고후 아주 만족스럽게 잘 타고 있습니다
근대 부족함에 현대답게 무상 수리, 리콜이 끊이질 않네요 ㅜ.ㅜ
최근에 썬루프 드레인호수 누수발생 가능성으로 무상수리 연락받고 마침 휴가낸 김에 동네 블루핸즈 갔더니
예약하고 와야 한다고 빠꾸 먹고 제네시스 고객센터 전화해서 회사 사무실 근처 블루핸즈로 예약 해달라 했더니
제네시스 담당 블루핸즈가 아니라 무상수리가 안된다고 하네요
그러고 보니 동네 블루핸즈는 조그맣고 네모난 제네시스 마크가 붙어있었고 사무실 근처는 없더라구요
결국에 장마전에 받으려고 동네로 예약했고 그와중에 토요일은 예약 안된다 해서 휴가 내야 하네요 ㅡㅡ;;
혹시나 썬루프 무상수리 안내받은 오너분들 참고 하셔요
그쪽으로 예약잡는게 젤 편한거 같습니다
좀 놀랍군요;
블핸 예약은 주중만 가능하지만 오픈런 하면 주말에도 리콜 무상수리 진행 가능합니다.
블핸 사무실에 전화해서 확인 해보세요
블핸 AS망 부품수급... 이런거 항상 강조했던거같은데 ..
실차주로써 집이나 회사 근처의 블핸에 지나가다 맡기며 시간 낭비 없이 제네시스 정비를 쉽게 받을 수 있는 큰 장점과 현기차와 큰 차이 없는 부품값과 공임비는 정말 앞도적인 장점인것 같고 이렇게 좋은 차를 말도 안되게 저렴한 정비료는 결제할때마다 뭔가 득템한 기분이 들긴합니다.ㅎㅎ
그래서 부품 교체는 아침 출근때 차 맡겨 부품조달 시간의 여유를 주고 저녁 퇴근시 걸어서 차를 갖고 오고, 일반적인 정비는 점심때 차를 맡기고 저녁 퇴근때 걸어서 차를 갖고 오죠.
그리고 5년/10(12)만Km의 넉넉한 AS 기간동안 무상 딜리버리로 예약 시간이 비록 오래 걸리긴 했지만 대전 하이테크 센터에 밀어 넣은 적도 있었고, 5년의 AS 끝나기 6개월전에 하이테크 센터에 예약하고 직접 가서 사소한 것까지 이것저것 말해주니 딴지 안 걸고 무조건 교환 수리해 줄려는 적극적인 정비 의지에 감동이 되긴 했습니다.
현제는 무상 엔진 오일 교환 서비스는 끝나 회사에서 6Km 떨어진 오일샵에 직접 구입한 오일과 필터를 퇴근후 들고 가서 소정의 금액으로 교체를 해줍니다.
제네시스라는 차량 컨셉이 극한의 성능을 뽑는 차량은 아니고 넉넉한 기계적 설계로 내구성에 중점을 두어 오랫동안 편안히 타면서 넉넉한 출력으로 적당한 퍼포먼스를 즐기는 차량으로 소모품도 그리 민감한것을 쓰는 것도 아니니 평범한 국산차 감각으로 탈만한 차량같습니다.
20년11월식 GV80 3.0 AWD 운행중입니다
제네시스의 장점이자 권리인
담당 버클러지정을 활용안하시는군요.....
이번 썬루프배수관 리콜같은경우
흔히하는 작업도 아니고
배수관 부품 같은경우도 수배해야하기에
제네시스고객센터 전화하셔서
하이테크예약 추천합니다
그리고 리콜같은경우 무상홈투홈서비스도 가능하다고 알고있어요
이전차도 rg3 G80 이었던지라 제네시스 서비스는 잘 알고 있는대 이상하게 버클러는 사용 안하게 되더군요
보통 동네랑 회사 주변 블루핸즈 이용하는지라 별다른 불편함이 없었거든요 기존 리콜이나 무상수리도 다 블루핸즈서 받았구요 문제없이 잘 타고 있거든요
근대 이번 무상수리건은 이렇게 꼬이네요
안그래도 부품없을수 있다는 동호회 글 보고 고객센터에 물어보니 부품수급해서 일정잡는거라 변동 생기면 연락 준다고 합니다 그리고 홈투홈은 생각 해봐야 겠네요 조언 감사합니다
먹고살아야 해서... 갑자기 생각났네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