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Audi V8 Was A Pioneering Super Sedan
80년대 후반 현대식 아우디 A8의 전신인 아우디 V8 이라는 모델입니다.
그떄당시 자동차는 전반적으로 세련되고, 편안한 차량으로 변화하고있는가운데, 아우디는 아우디 V8 이라는 모델 출시와함께,
럭셔리 부분에 첫번째 대담한 발걸음을 옴겼습니다. 88년도에 등장한 이 4도어 고급 승용차는 세계로 아우디를 알리는 모델뿐만아니라
기술력을 과시하며 자동차 역사에 지울수 없는 흔적을 남겼습니다.

V8 엔진뿐만아니라, 아우디를 유명하게 만든 4륜구동시스템 그리고 자동변속기를 결합한 선구자였습니다.
[유럽은 대단하내요.. 년식이 저랑비슷한대 이때 사륜구동이랑 자동변속기를..ㅎㅎ]
이후 A8 이라는 이름을 받게되는 계기이자, 나중 벤츠 S 클래스와 BMW의 7시리즈를 경쟁자와 대결하기위한 모델이였습니다.

아우디 V8은 그 당시 아우디가 만든 차들중 가장 고급스러운 자동차였습니다.
기본으로 가죽시트 / 자동 온도조절 / 크루즈 컨트롤 / 파워윈도우 / 보스 8개 스피커 / 파워 프론트 시트 등이 들어갑니다.
이러한 기능이 오늘날에는 소형차에도 들어가지만, 그당시에는 처음이였습니다.

아우디 V8 은 88년 10월 첫 선을 보였습니다. 회사에서 주력모델이 되였고, 현재의 A8보다 먼저 공개된 모델이였습니다.
초창기 아우디 V8은 3.6리터의 V8 엔진을 가지게 되었고, 모델이 진화함에따라
이후에는 4.2리터 V8 엔진으로 276마력의 더 강력한 엔진으로 바뀌었습니다.
V8 엔진과 콰트로 사륜구동 시스템의 결합은 강력하고
신나는 운전경험을 제공하는 독일 최고급 세단중 아우디 V8의 자리를 공고히 하게됩니다.
엔진과 연식에따라 5단 또는 6단 수동이 들어가게되었고, 선택으로 4단 자동미션도 제공되었습니다.
아우디 V8은 89년도부터 93년 사이에 판매가 되었으며, 총 4천대만 판매가되었습니다.
당시는 고급세단 시장이 그리크지않았고, V8 이라는 진정한 프리미엄을 위한 아우디의 첫번쨰 시도였습니다.
아우디 V8 모델에 특이한 점이 있습니다.
그중하나는 부식에대한 10년 청공 방지 보증을 하게되었고, 이는 아연도금 강철 차체를 사용했습니다.
아우디는 내구성과 품질에대한 보증도 확실했으며, 이는 고성능 차량뿐만아니라 내구성을 위해 제작된 차량에도 보여주었습니다.
아우디 V8은 폭스바겐의 C3 플랫폼 (D1, D11) 로 알려져있는 것을 기반으로
아우디 100 / 아우디 200 모델에 적용된바 있습니다.
또한 이 플랫폼을 이용한 대형급 세단의 스테이션 왜건버전또한 제작한 바 있습니다.
이는 전 아우디 CEO인 페르디난드 피에르의 아내를 위함이였고, 추후 잉골슈타트 아우디 포럼에 전시되었습니다.















솔직히 80년대 차들은 브랜드 불문 디자인이 거의 비슷비슷하게 온통 각져서 로고 떼고 보면 차 잘 모르는 사람들은 구별을 거의 못하거든요.
근데 전 이런 단순한 스타일링이 너무 좋네요 ㅎ 알파로메오 164가 제 드림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