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에 제주도에 가서 일요일에 왔습니다.
제 가족이랑 어머니하고 가는거라서 싼타페 6인승을 빌렸습니다.
트렁크 공간을 걱정하기는 했는데 저희도 그렇고 어머니도 캐리어 1개씩 가지고 가서 불편하지는 않았네요.
이번 여행은 타이어때문에 난감한적이 2번 있었네요.
여행 둘째날에는 공기압 체크가 들어와서 긴급출동 불러서 처리받고
여행 셋째날에는 제 실수로 타이어가 터졌습니다.
이거 견인비용하고 타이어 비용이 많이 나오면 어떻하지 하고 걱정했는데
전부 보험처리가 되더라고요.
그래서 추가비용은 제로.
마지막날에 차를 반납하러 가는데 처음에 있던 기름양보다 많이 있었습니다.
렌트카 직원이 체크하더니 기름 비용은 계좌로 입금해준다고 하네요.
(참고로 작년에 제주도를 갈때 일반 렌트카 업체에 타이어 관련해서 펑크등 이런 일이 일어났을때
보험처리에 대해 물어보니 그런거는 안된다고 했던거로 기억하네요.)
그냥 차량을 빌려야 할때는 대기업이 걱정거리 없고 편한거 같네요.
특히나 롯데 랜터카 압도적이죠. 차 어디 찌그러졌는지 어디 패여 있는덴 있는지 확인할 필요도 없고 차 컨디션도 늘 평균 이상입니다.
제작년 작년 제주도만 출장으로 20번도 넘게 다녀온거 같은데 이젠
무조건 롯대만 사용합니다.
처음알았습니다.
싸게 빌려려면 빌리카, 좋은 차 빌리려면 롯데 렌터가 이렇게 결정합니다.
차상태도 너무 깨끗했고 편해서 다음에도 롯데렌터카 이용하려고 합니다
제 지인이 장기렌트하는데 만족도가 높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