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Hyundai introduced a series of model year updates for the Grandeur in Korea.
- The flagship sedan gains a black exterior package and more tech as standard.
- Powertrain options include a 1.6-liter turbo hybrid, a 2.5-liter N/A, and a 3.5-liter V6.
현대 그랜저는 한국에서 가장 잘팔리는 차량으로 작년 11만 3천여대를 판매했습니다.
7세대의 그랜저가 출시된지 18개월이 지났고, 이 플래그쉽 그랜저에대한 25년식 연식변경이 이루어졌습니다.
이는 스텔스처럼보이는 블랙 외장패키지와 약간의 실내의 포인트가 들어갑니다.
2025년형 그랜저는 LKA2 차선유지보조2가 기본으로 들어갔으며, 진보된 시스탬을통해 중앙 초점을 이전모델보다 더 잘맞춥니다.
온도조절장치또한 OTA를 통해 조절가능하며, 소화기또한 실내로 들어가게됩니다.
게다가 트렁크 뚜껑과 뒷 안전밸트, 등에 추가등이 들어갔으며, 전동식 기어시프터또한 전동으로 변경시 알림을 알려줍니다.
2025년 형 그랜저는 프리미엄 / 익수클루시브 / 캘리그라피 트림으로 한국에 판매되며,
플래그쉽 트림인 캘리그라피는 새로운 HUD가 들어가고 / 퀼팅 나파가죽이 들어갑니다.
블랙 익스테리어 패키지가 추가되면 그릴또한 검게변화합니다. 20인치 휠과 함꼐 제공되며,

어비스 블랙 펄 색상으로 불리는 울트라 블랙 외형을 갓게됩니다.
흰색을 선택하면 아주 많이 대조되는 모습으로 제공됩니다.
그랜저는 크고 럭셔리 세단이고, 극도록 한국에서 인기있는 모델입니다.
이는 구매자들에게 1.6리터 4기통 하브 / 자흡 2.5 / 3.5리터 V6 LPG 옵션을 제공합니다.
2.5 NA를 기본으로하며 시작가격은 3768만원 부터
캘리그라피를 선택시 3.5리터 V6 가 포함되며 상위옵션은 4968만원입니다.
하브의경우 4291만원부터 시작하며 프리미엄 등급입니다. 미드레인지인 익수클루시브는 4781만원
가장 상위모델인 캘리그라피는 5244만원입니다. 북미에서 아제라로 2017년에 판매가 되었지만
단종되었으며, 현행 그랜저는 재출시 될지 어찌될지 아직모릅니다.
.. 아직 젊어서 그런가 그랜저라는 네임벨류가 필요하기보다는, 잘만든 쏘나타 페리가 조금더 나은것같습니다.
더 젊어보여서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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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진 가이드 램프가 본래있었나요? 25년식변경되면서 생긴게 이건지 궁금하긴하네요 ㅎㅎ
현대차 그랜저 연식 변경 모델(2025 그랜저) 출시, 차로유지보조 2와 블랙 익스테리어 패키지 신규 적용
현대자동차가 그랜저의 연식 변경 모델 ‘2025 그랜저’를 5일(수)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2025 그랜저는 최신 지능형 안전사양인 ‘차로 유지 보조(LFA) 2’를 전 트림 기본 사양으로 적용했다.
차로 유지 보조 2는 전방 카메라의 작동 영역을 확대하고 조향 제어 방식을 보강함으로써 기존 차로 유지 보조 기능 대비 차로 중앙 유지 성능을 향상시킨 주행 편의 기능이다.
이어 블랙 그릴과 블랙 앰블럼 등 블랙컬러의 외장 요소 일부를 별도로 고를 수 있도록 ‘블랙 익스테리어 패키지’를 새롭게 추가하고 고객 선호도가 높은 ‘스티어링 휠 그립 감지’ 사양을 전 트림 기본화 하는 등 고객의 목소리를 반영해 상품 경쟁력을 끌어올린 것이 특징이다. (※ 블랙 익스테리어 패키지는 캘리그래피 트림 전용)
또한 기존 제어기 OTA(무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의 적용 범위를 공조제어기까지 확대해 차량이 항상 최신 사양으로 유지될 수 있도록 했고 컬럼식 기어 R단의 진동 경고 기능 기본화, 실내 소화기 장착 등 고객의 안전을 위한 상품성 개선도 함께 이루어졌다.
2025 그랜저는 ▲차로유지보조 2 ▲스티어링 휠 그립 감지 시스템 ▲트렁크 리드 조명 ▲후석 시트 벨트 조명 ▲실내 소화기 ▲전자식 변속칼럼 진동 경고 기능 등 새로운 사양을 기본으로 적용하고도 판매 시작 가격 인상폭을 25만원으로 최소화했다.
특히 캘리그래피 트림의 경우 판매가 99만원 상당의 헤드업 디스플레이를 추가하고 신규패턴 나파 가죽 시트 등 다채로운 사양을 신규 반영하면서도 판매 가격은 83만원 인상에 그치는 만큼, 실질적으로는 가격 인하가 이뤄졌다고 볼 수 있다.
2025 그랜저의 판매 가격은 가솔린 2.5 모델 ▲프리미엄 3,768만원 ▲익스클루시브 4,258만원 ▲캘리그래피 4,721만원이며, 가솔린 3.5 모델 ▲프리미엄 4,015만원 ▲익스클루시브 4,505만원 ▲캘리그래피 4,968만원이다.
하이브리드 모델 판매 가격은 ▲프리미엄 4,291만원 ▲익스클루시브 4,781만원 ▲캘리그래피 5,244만원이다. (※ 하이브리드 세제혜택 반영 기준)
현대차는 2025 그랜저 출시를 기념해 이달 중 그랜저를 신규 계약하고 9월 내 출고한 고객을 대상으로 1년/2만km 이내 발생한 외장 손상에 대해 부위 별 보장한도 금액 안에서 수리 및 교체를 보장하는 ‘바디케어 무상가입 이벤트’를 준비했다. (※ 1년 또는 2만km 중 선도래 시점 기준, 차체 최대 130만원, 전면 유리 최대 80만원, 타이어 최대 35만원 보장)
https://www.autospy.net/news/10917











































+ 전륜
전 대우, 기아, GM 차들만 탔었고 현대차는 오래 전 EF 소나타만 하루 몰아봤는데, 워낙 오래 전이라 소나타 핸들이 가벼웠는지 어땠는지 기억도 나질 않거든요.
현대 차들이 핸들이 가벼운 편일까요?